하늘이 열리며 (에스겔 1:1-3)
1. 사로잡혀야 합니다.
30년은 에스겔의 나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봅니다.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 사로잡혀 있으면서 아무 일도 못 했습니다.
강대국 바벨론의 그발 강가는 절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곳입니다.
모든 것이 너무 풍요로워서 안 나타날 것 같고, 또 너무 고난이 극심해서 안 나타날 것 같은 곳입니다.
하나님은 단번에 망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계속 경고하시면서 사로잡혀가게 하시는데,
우리가 이런 경고가 안들리니깐 정신을 못차립니다.
고난이 태산만큼 커, 그 착함으로 내가 잘났으니까, 결국 이혼과 자살밖에 생각나는게 없는 것입니다.
말씀 묵상도 모르고 그냥 기도하고 울어대니까, 말씀이 거기 딱 펼쳐 쳤습니다.
완전히 사로잡히는 훈련이 필요했습니다. 이런 훈련이 없었다면 교양 있게 마음껏 교만하게 살면서도
얼마나 교만한지 모르고 살다가 지옥을 갔을 것입니다.
시댁이 저를 훈련시키고 보호하신 성전 중의 성전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천국은 홀로 가는 곳입니다.
우리도 홀로 있는 것을 미리미리 연습한다면 유익이 될 것입니다. 홀로서기는 혼자 사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그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 있나요?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마약, 여자, 남자, 비교, 시기, 질투 중에 뭐예요?
Q.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못 하게 되니까, 땅끝까지 내려가니깐 드이어 제 밑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문제에서 벗어나 자신을 직시하라고 우리를 외롭게 하십니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는 것도 점진적으로 보입니다.
바리새인들 보시고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는데, 저의 모습이 깨달아지게 됐습니다.
열심히 하고 잘한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돈이 좋으니깐 무서운 열심으로 공부한 것이 제가 깨달아졌습니다.
이렇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모이신 것은 그만큼 나의 추함을 보이신 것입니다.
똑같은 시공간이지만 내 죄를 보니까, 더 이상 거기가 감옥이 아닙니다.
감옥에서 천국으로 신분이 바뀌는 일이었습니다.
Q.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과, 여자와, 남자와, 사기와,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때만 씁니까? 날마다 옳고 그름을 판단만 합니까?
3.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갈대아땅 그발 강가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한다는 것은 말씀을 알아먹을 사람에게 임하게 하신 것입니다.
바벨론 시집살이에 사로잡혀 있던 제게도 특별히 말씀이 임했습니다.
말씀이 임하니까, 날마다 저의 죄 됨을 보여주시니까 권능이 임했습니다.
맹종하다가 구원 때문에 기뻐서 하는 순종으로 바꾸니까, 이 두려움이 영혼 구원의 순종으로 바뀌었습니다.
저에게 여호와의 권능이 임했습니다.
똑같은 삶에서 말 한마디 못하다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얼마나 달라졌으면 오늘날 이렇게 설교자가 됐겠습니까?
주인으로 달라졌습니다. 전혀 설득 못 해서 왕따 당한던 우스운 내 모습. 그때 우리가 큐티를 해야 합니다.
공동체에 들어가서 자기 모습을 나눠야 합니다. 착하게 살았어도 행위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걸 누군가는 보여줘야 합니다.
늘 정확한 복음을 들어야 갑작스럽게 닥쳐오는 고난도 해석할 줄 믿습니다.
Q.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습니까?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서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기도제목]
오지은
1. 내가 원하는 타이밍과 보상이 아니라 내게 하늘이 아주 조금이라도 열리고 말씀이 들려 나의 죄됨을 보고, 하나님의 시간에 순종하며 갈 수 있기를
2. 조금만 숨쉬기 편해지면 힘이 들어가는 나를 보며 숨쉬기 편해짐을 느낄때 회개가 먼저 나오고 감사가 같이 따라갈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고 말씀으로 위로받는 매일매일이 되실수있도록 (아빠 전립선 검사, 엄마 심장 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주시길, 부부목장 가고싶습니다!
5. 보내주신 자리에서 하만이 되지 않고 모르드개 처럼 하나님 하실 것을, 하나님의 계획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며 갈 수 있도록
6. 우리 목장식구들의 건강과 호흡하는 모든 순간 주님의 사랑이 우리 자매들을 감싸주시길
이민아
1. 엄마와 아빠가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자녀될 수 있기를
2. 지금 해석되지 않는 사건들이 절대주권의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임을 인정하고 신뢰하고 불안해하지 않기를
3. 신교제에 대한 소망 품을 수 있도록
4. 우리 목장 식구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한 주시기를
주영은
1. 사로잡힘의 환경 가운데 내가 원하는 때만 바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들려 순종하고 하늘이 열리는 은혜가 있기를
2. 하나님과 동행하는 진정한 홀로서기가 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소망을 품으며 기도할 수 있도록
4. 목장식구과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기를
장보나
1. 한주간 말씀 잘보고 하늘이 열리는 한주되길.
2. 도배업체 잘 정해서 수리 할수 있기를.
3.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이예준
내가 나로 있어도 평안을 누릴 수 있고싶어요.
말씀보고 사람들 만나면서 내 욕심으로 인한 열심이 죽어지고 주님의 열심만 남게 해주세요.
내가 존귀하게 되는법이 지저스 사랑하는건가봐. 나 이거하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