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이은주, 허재희 목자) 조인목장 보고서
예배일시: 2024년 06월 16일, 3부예배 후
예배장소: 교회인근카페
모인분들: 이은주, 박상진, 오승실, 조현숙,허재희, 이재은, 김문학 (7명)
■ 오늘의 말씀
주일예배: 에스겔 1:1-3절 '하늘이 열리며'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1. 사로잡혀야 합니다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3.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 목장분위기
오늘은 허재희 목장과 조인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목장은 재미있게 이런저런 나눔이 잘 이루어지는 목장인데, 오늘 다른 목장과 조인해서 또다른 사연과 나눔을 들으면서 공감과 위로가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___^
■ 적용질문
질문1: 여러분은 어떤 그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있나요?
- 학벌 / 돈 / 배우자 / 자녀 / 질병 / 도박 / 마 / 여자 / 남자 / 비교 / 시기 / 질투입니까? -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질문2: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 / 여자 / 남자 / 사기 /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떼만 씁니까?
- 말씀을 통해 지금 내가 사로잡힌 사건에서 특별히 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개할 것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해석이 안돼 원망하며 지옥을 살지는 않습니까?
질문3: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나요?
-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 적용과 나눔
적용질문1:
A: 아빠가 돌아가시고 건강염려증이 생겼다. 최근 부정출혈이 생겼는데 혹시 암이면 어떡하지?하는 염려에 사로잡혀 있다.
B: 목표를 세우고 세운 목표대로 움직이는 것이 행복한 사람인데 요즘 그게 잘되지 않아 무기력에 사로잡혀 있다.
C: 오랜 우울과 무기력을 로맨스소설을 읽으며 대리만족하며 사로잡혀 있다.
D: 신체에 장애가 있는데 장애에 대해 사로잡혀 있다.
E: 예후의 미친 열심으로 이것저것 하는 사람인데 올해 들어 무기력에 사로잡혀 있다.
F: 나를 힘들게 했던 전 목자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적용질문2:
A: 내가 끊임없이 추구하는 것은 행복이다. 행복을 위해 20대때 많은 계획을 세웠지만 이루어진 것이 별로 없다.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낙심하게 된다. 배우자를 놓고 열가지를 정해 기도한 적이 있는데 아홉 가지가 맞는 사람을 만난적이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했으나 끝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도 내가 준비가 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깨닫게 되었다. 요즘은 사명을 생각하지 않고 내 행복만 추구했단 생각이 들어 내가 가진 것을 가지고 어떻게 영혼구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된다.
B: 내가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겠지 하며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최근 어떤 사건을 겪으면서 열심을 내려놓게 되었다. 그러나 이전처럼 마음이 불안하지 않다.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을 조금씩 배워가는 것 같다.
C: 로맨스 소설에 중독이 되어 현실보다 해피엔딩의 환상속에서 살았던 것 같다.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려운 대인기피가 있어 로맨스 소설로 피해 대리 만족 했는데 끊으려고 하니 너무 어렵다. 매일 산책도 하고 새로운 취미도 만들어 생활하려고 한다.
D: 나도 최근 살도 많이 찌고 무기력에 빠져 벗어나기 위해 운동도 하려고 하고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가정 예배도 드리려고 하고 있다.
E: 억울한 일을 당한 일이 있었는데 최근 분노 스위치가 작동된 작은 사건이 있어 모든 진실을 내가 다 밝히고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 갚아주고 교회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해 주는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조언이 있어 겨우 붙어가고 있다. 그 일이 나에게 왜 왔는지 해석이 안되어 하루하루 지옥을 살때가 있지만 그때마다 기도로 물리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F: 나는 20대초에 독립해서 반지하 옥탑 원룸 투룸등에서 살아봤고 아르바이트도 불법이 아닌 수많은 일을 해보았다. 그러면서 즐겁고 행복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오면서 지금은 쓰리룸에 살고 직장도 주님의 은혜로 받고 싶은 월급을 올초 부터 받게 해주셨는데 기쁨이 없고 무기력해 있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더 많은 돈을 벌 궁리를 하며 돈 많이 벌게 해달라고, 오천명을 먹이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며 하나님께 떼 부리는 기도를 하고 있다. 돈을 좋아하는 이런 내 모습이 보이지만 아직은 추하다고 여겨지지도 않는 불쌍한 때를 보내고 있다.
적용질문3:
A: 나의 상처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다.
B: 6살때부터 신장병으로 많이 아팠다. 엄마가 아픈 나를 들쳐 업고 새벽기도에 데리고 가셨던 기억이 있다. 어머님의 기도로 지금은 다 나았다. 사춘기때 하나님과 멀어지고 방탕하게 살았다. 그러면서 스포츠 토토 같은 일에 빠지게 되어 돈을 벌게 되었는데 처음엔 돈이 벌리는 듯 싶다가 어느 순간 다 안되었다. 서른즈음 술만 먹고 폐인처럼 살다가 자살시도도 했다. 어느날 기도원 원장이신 이모가 성경 말씀을 보내주셨는데 그때 그 말씀이 확 와 닿으면서 나의 생활을 회개하게 되었고 신학교에 가서 전도사가 되었다. 전도사 시절 맨 뒤에 앉아 게임만 하던 학생이 있었는데 맛있는거 사주고 사랑을 많이 해주었다. 나중에 그 학생에게 연락이 와서 전도사님 같은 전도사가 되는 꿈이 생겼다고 했다. 나는 한 게 없이 사랑만 주었는데 주님이 나를 사용하였구나 깨닫게 되었다.
C: 억울한 일을 당한 사건에서 정의 구현 이라는 명목으로 자꾸만 그 대상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려도 그 마음을 버리기가 너무 힘들다.
D: 말씀을 세속사로 듣다가 아빠가 아프시면서 구속사로 들리기 시작했다. 내 안에서 해석이 달라지니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있다. 아빠를 향한 그리움에 자기전에 우는데 다음날 일어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아빠가 천국에서 잘 계시다고 하는 것 같고 주신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어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E: 6살 때 성추행을 당한 일이 있는데 그로 인해 오랜 우울증과 무기력이 시작되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결혼도 하지 못할 것 같았다. 그런데 어떤 목장에서 만난 자매가 자신도 성추행 경험이이 있다는 오픈을 했다. 처지가 조금 비슷하니 나도 내 고난을 오픈했는데 서로 많은 위로가 된 적이 있었다. 그 자매는 나중에 결혼도 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던 것 같다.
F: 알콜중독에 가정폭력이 있으셨던 아버지, 새엄마, 장애인 오빠의 가족과 가난한 환경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자라 사람에 대한 편견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편이다. 일찍 독립을 해서 혼자 살았는데 2층 빌라에 살고 있을 때였다. 건너편 이층에 50후반 60초 나이의 알콜중독자가 살고 있었는데 밤만 되면 2층에서 스피커를 밖으로 향해서 동네가 떠나가게 음악을 틀어서 동네 사람들을 못살게 굴었고 그중 바로 건너편에 사는 내가 제일 피해가 컸고 처음엔 너무 무서웠다. 매일 신고를 당해 경찰이 왔지만 그 사람은 달라지지 않았다. 큐티하고 목장에 나누면서 어느날 도대체 저 사람이 왜 저럴까 띵크를 하다가 살려달라는 외침이지 않은가 싶어 내려와서 얘기좀 하자고 해서 만났다. 여러번 만나 삶의 힘든얘기들을 들어주면서 우교예배에 초청해서 같이 예배도 드린적이 있다. 우교에 왔던 오빠의 구치소 들락날락 사건, 바람으로 우교에 왔던 남동생, 나의 이혼사건, 지하철 성추행 사건, 최근 부모님의 암수술, 대동맥 수술등 쉴새없이 몰아치는 많은 사건들이 약재료가 되어 힘든 사람들에게 나눠줄것이 많은 것 같다.
■ 기도제목
ㅇ 이은주 목자님
1. 사로잡힌 모든 상황을 감사함으로 받고 모든 때를 가장 아름답게 주신 줄 믿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바라보도록
2. 부정출혈의 원인이 스트레스등 가볍게 지나가는 증상이길
3. 이번 목장 잘 마무리하도록 지혜주시길
4. 엄마 건강과 언니가정 회복, 동생의 예배회복
5. 신교제 신결혼
ㅇ 오승실 자매님
1. 예배회복, 삶의 회복
로맨스소설 중독습관을 끊고 새로운 취미생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2. 우울증, 무기력이 치유되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즐겁게 적극적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감정표현 잘 할수 있도록
큐티나눔 1주 1번 올릴수 있도록
3. 믿음으로 신교제, 신결혼을 기다릴수 있도록
4. 홀로서기, 산책운동 할수 있도록
5. 가족구원 (특히 같이사는 큰언니, 조카 지원이)
6. 셋째 승연언니가 간 담도암으로
3기인데, 하나님 은혜로 모든 검사, 진료, 치료 가운데 함께해 주시고,
호중구 수치(백혈구 같은 좋은 면역세포들)를 잘 올리고 유지하고
암전이된 척추 허리뼈를 치유해주시기를
** 언니에게 가장 맞는 항암치료를 잘 선택받고 부작용없이 잘 치료 받을수 있도록 **
* 예수님안에 영혼육가운데 건강하게 살고 믿음 소망 사랑과 평안으로 주님께 끝까지 나아가는 셋째언니와 셋째형부(당뇨, 다친 다리가 회복되도록)가 될수 있도록
ㅇ 박상진 형제님
1. 거룩을 위해 인도해주시길
2. 몸에 좋은것을 먹기보다 해로운거 자제 (단거, 튀긴거, 직화고기, 정제탄수화물)
3. 이동간에 양보운전, 안전운전
4. 강아지와 산책 잘 가고 운동 다치지 않도록
5. 여자 친구 건강을 지켜주시고 회사 업무 잘 하도록 인도해주시길
6. 아빠, 누나네, 동생네, 저, 강아지 모두 화평하고 건강하도록
7. 신결혼을 위해 잘 인내하고 이루어지도록 해주세요
ㅇ 조현숙 부목자
1. 내가 사로잡힌 곳에서 놓임 받기 위해 아침 큐티제단을 잘 쌓기
2.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도록
3. 오빠와 남동생을 구원해 주시도록
4.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5. 양경임선생님(전도대상자)을 우교로 인도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