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 최성남, 윤수현, 최인복, 이지영
-장소: 판교채플 4층 비전홀
2.주일설교
-말씀 : 하늘이 열리며 | 상처가 별이 되어
-본문 : 에스겔 1:1-3
-설교:김양재담임목사
1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2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하늘이 열리며」
목사님의 삶을 기적이라고 나눌 만큼 축복의 개념을 알면서도 왜 나는 누리지 못할까요?
하늘이 열려야 합니다. 어떻게 하늘이 열릴까요?
하늘이 열리려면,
1. 사로잡혀야 합니다. (1-2절)
서론째 해 삼십 년은 에스겔의 나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봅니다.
제사장 역할을 해야 될 사람이 사로잡혀 있으면서 아무 일도 못했습니다.
강대국 바벨론의 그발 강가는 절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곳입니다.
모든 것이 너무 풍요로워서 안 나타날 것 같고, 또 너무 고난이 극심해서 안 나타날 것 같은 곳입니다.
잡혀갈 때 1, 2, 3차로 점진적으로 잡혀가고 풀려 날 때도 1, 2, 3차로 점진적으로 회복시키십니다.
오늘날 예수믿고 짠~ 이런건 없어요
하나님은 단번에 망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계속 경고하시면서 사로잡히게 하시는데 정신을 못 차리니
특별한 마지막 능력인 이스라엘의 왕, 나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서 땅 끝까지 내려가야 하늘이 열린다고 합니다.
그 나의 왕이 사로잡히고서도 일 이년 가지고 안되고 오년은 되어야 합니다. 인생이 이렇게 질깁니다.
내가 목을 메고 바라보던 최고 강대국 바벨론 갈대아 땅인데 막상 그곳에 가서 사로잡힌 삶을 살다보니
그곳은 너무나 슬픈 땅입니다.
우리는 큐티하는 교회이니, 큐티식으로 간증을 해보겠습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 간증)
에스겔 나이 30살, 제 나이 30살에 최대국 강대국 바벨론에 있더라구요.
제 모습을 보니 노예로 사로잡혀 있더라구요.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지 5년만이라고 했으니까
일평생 저의 능력인, 피아노가 사로잡히고 시집살이 5년만에 하늘이 열렸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시기마다 사로잡히게 하셨어요. 그리고 사로잡힌 만큼만 하늘이 열리더라구요.
간증을 하지만, 할때마다 여전히 사로잡힌 것이 있기에, 조금 더 하늘이 열리고, 조금 더 보이는 저의 추함이 또 있더라구요.
학창시절에 세계 최고의 강대국인 그발 강가의 영광을 사모했어요.
그래서 그발 강가에 사로잡혀서 목을 메고 그곳에 가고자 했습니다.
가난한 고학생이 내 자신을 채찍질하며, 시간에 사로잡히고, 인정중독에 사로잡혀서
드디어 서울대학에 가고 그것도 엄마의 배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피아노를 전공하여서
아르바이트로 점철된 삶이지만 그래도 각종 음악회를 섭렵하며 연주와 반주로 사실은
아주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도 4년 우등까지 하고,
서울예고에 나오라고 까지 이야기를 했는데, 그학벌로 기업가인 장로님 권사님댁에 의사 남편을 만나서
바벨론에 그발 강가같은 시댁에 입성을 했습니다.
<이제부터 고생 끝, 행복 시작인줄 알았어요.>
제가 그발 강가에 사로잡혀서 문밖 출입을 못하며, 걸레질로 사로잡혀있는 노예 신세가 될줄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또 누굽니까? 인내의 여왕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중고등학교, 대학교 입시를 다 치뤘겠지요.
제가 출산할때 17시간이나 산고를 겪으면서 제가 비명을 안질렀어요.
왜냐면 아이 낳을때 비명 지르는거 보면, 성격 다 들어난다고 남편이 늘 흉을 보기 때문에
아픈데도 그 말만 생각이 나서, 비명을 안질렀어요.
그걸보고 남편이 '앞으로 아프면 너무 참지마'
아주 굉장한 제가 상을 받았네요.
그 당시 이스라엘은 포로로 가서 왕까지 붙들려 왔기 때문에,
이제 후로는 유다와 바벨론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어
다시 나라가 정상화 될거라고 기대했습니다.
저도 남편이 수입이 없어서 시집살이를 하는것이지,
전문의만 붙으면 시댁과 협상을 잘해서 결혼생활이 정상화 될것이라고 기대를 했습니다.
이해할수 없는 사로잡힌 이 상황을 내힘으로 극복하고자, 잘보이려고 열심을 내었어요.
그러면서 나같은 며느리는 한국 땅에 한명 밖에 없다고 부르짖으며 '네~ 네~'를 외쳤습니다.
남편이 레지턴트가 끝났어요. 전문의 시험에 붙었어요.
아버님이 저희 둘을 앉혀놓고, '너희들 살림 나감?' 물으셨어요.
'이제 진짜 고생 끝, 행복 시작이구나'하면서 당연히 남편이 네! 할줄 알았는데
제 앞에서 저와 의논 한마디도 없이,
'제눈에 흙이 들어가도 일생동안 부모님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
장남도 아닌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내가 그래야하잖아요.
나와서도 제가 그러지 못했어요. 교양이 9단이라 지금까지 잘한것이 물거품이 될까봐 한마디도 안했어요.
하늘이 조금더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니까,
제가 말하지 못한 이유는 시부모님이 무섭고, 남편이 무서우니까, 점점 더 말을 못했던 것이더라구요.
착함이라기 보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계속되는 언어의 폭력과 더불어
사람이 학력의 고하를 막론하고 매를 맞게 되면, 말을 잘 듣게 된다고 해요.
그러다가 또 한번 잘해주면 완전 가스라이팅이 되어서, 길이 들여지고, 고분고분 해진다는 거에요.
그러니 그대로 가면 정신병이 되는거에요.
전 이미 정신의 병이 들었어요. 정말 저는 직전에 구출이 된건데요.
그런것을 제가 착하다고 착각하며 비굴하게 살고 있으니까, 제 비굴한걸 나만 모르고 다들 아는거에요.
어머니는 미국에 가셔서, 바로 위에 형님에게
저를 보고 '그렇게 비유 잘 맞추는 아이는 처음봤다고' 칭찬인지 욕인지를 하셨어요.
제가 모합자이신 어머니가 조정하는대로 '네~ 네' 했지만, 사랑으로 '네~ 네~' 한게 아니기에
정말 사랑하는 지는 개도 안다고 정확하게 보신것이 맞지요.
제가 지금처럼 구속사를 알았다면 '맞아요. 그렇지요' 했을텐데,
그런데 내가 그당시 다방 레즈도 아니고 비유를 잘 맞춘다고 하시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도우미 아주머니가 저에게 너무 함부러 대해서, 한번은 남편에게 말을 했어요.
남편이 나를 사랑하는것보다도, 자기 자존심이 상하니까, 아주머니를 잡았어요.
남편 출근한후에 시어머니에게 일렀어요.
아주머니의 위상이 대단한데, 며느리 잘못 들어왔다고,
그 쌀쌀맞은 시어머니의 눈총과 더불어 온집안에 난리가 나고 무서운 적막이,
그러니 제가 또 가스라이팅이 되어서 더욱더 입을 못벌리게 되니까
착한것이 아니고, 바보가 따로 없는거에요.
모든 화나는 일이 있으면 제가 화풀이 대상이 되었어요.
아무도 미안해하지 않았어요.
무시하고 함부러 대하고, 소리지르고, 뭐라고 하면,
그때부터 저는 말문이 딱 막혀서 어렸을때부터 싸움을 잘해본적이 없어요.
저를 보고 바보를 바보라고 하는것이 맞았다는 생각이에요.
왜그랬는가 생각을 해보면,
어렸을때부터 딸로 태어나서 사랑을 못받아서 제가 자신감이 없는거에요.
바로 이게 왕따하고 은따가 아니겠습니까?
거기에는 군중이 어머니와 세 무학자가 군중이잖아요.
저를 얼마든지 왕따 시킬수 있는거죠
그렇게 하면서도 저는 속으로는 가만있으면서
'내가 서울대학을 나왔는데 바보라고?'
이러면서 삔뜨를 점점 더 못맞추고 있으니까,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바보가 됩니다. 제가 생각해도 매력이 없어요.
왜냐면 '저는 무슨말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나는 맞는 말을 했는데 난리가 나니까.
우리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큐티를 열심히 시키고, 주님을 만나게 하면은 이런거를 깨닫게 되니까
할말, 안할말을 할줄 알게 되니까, 왕따를 지혜롭게 피하게 될줄을 믿습니다.
그러니까 바보같은 나보고, 밤낮 대학나온거 맞냐고?
여기저기 하도 들어대니까. 저도 이제 내가 대학나온거 맞나. 할 정도 였어요.
제가 맹종하며 살고 있으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얼마나 착합니까?
저도 속도 남도 속이는 바보인데, 착하다고 착각하며, 분해하며, 속으로는 자존감도 없고, 자존감도 없고,
그러니까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우니 피한다' 하며 '네~네~' 그랬으니 이런 지옥이 어딨겠어요?
제편을 들어주는 친정도 없고, 교회를 다녔어도, 제 고난을 나눌 지체도 없으니 고난이 태산만큼 큰거에요.
왜 크죠, 상대평가잖아요.
저는 너무 예뻤고, 학벌도 최고인데, 그러니까 그에 준하는 고난이 태산만큼 큰거에요.
속으로는 분해하면서 다들 이래서 이혼을 덜컥 하는거에요.
무시 받고 살수 없다, 매 맞고 살수 없다.
그래서 덜컥 이혼하고 나만 사랑해줄것 같아서 덜컥 재혼하고,
그랬는데도 또 사랑받지 못하니까, 또 덜컥 이혼합니까?
내가 다른건 참아도 외도하고, 바람피는것 만큼은 이혼해야한다고 부르짖으면요.
언약의 대표가 결혼인데, 다들 이혼을 입에 달고 살아요.
그래서 이혼률 1위잖아요.
사실 제 이야기는 인권의 입장에서 보면은, 저는 천번을 이혼을 해야하는 입장인게 맞아요.
사람은 사랑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는데,
제가 사랑하는것처럼 연기를 하고 있으면, 가짜 잖아요.
이해할수도 없고, 해석이 도무지 되지를 않는거죠.
어떤 분이 보기에는 그것이 큰 고난이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은
삶의 디테일에 있어서는 억지가 춘향이를 이긴다고, 도무지 답이 없더라.
그런데 이렇게 시댁도 무시를 하고, 남편도 무시를 하는데
여기에 더 무시하는 사람이 한분이 있으니,
살수 없는데 저기 잘 사는 새댁이에요. 잘 붙어있으니까.
저를 무섭게 무시하는 분이 있으니, 이혼을 당하고 온 도우미 아주머니 였어요.
그 분은 음식을 너무 잘하니까, 우리 시어머니가 아주 총해를 하시는데
그렇게 음식을 잘하는데 아들을 못낳아서 10년만에 이혼을 당한거에요.
이 이야기를 그분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는거에요.
저를 어떻게 해서든지 이혼을 시키려고, 무시하면서도, 그분도 저를 가스라이팅하니까.
막~ 새댁이 뭐 때문에 이러고 살아. 이러면서 나를 막 무시하는거에요.
너무 치사스러운 일이 많아서 한번 이야기를 했으니, 차츰차츰 보따리를 풀겠어요.
잘해주다가, 무시하다가 반복했어요.
나중에 그 이야기를 들었어요. 우리 형님한테, 나를 이혼시키려고 했다고.
이렇게 조금 더 해주면 이혼할것 같은데. 그분까지 보태서 이혼의 사명을 가지고
하루종일 사단은 저를 멸절시키려고 했지요.
그분이 어머니의 총애를 한몸에 받고 있으니까, 저를 마음껏 무시해도 가책이 없었어요.
저는 잘하는게 하나도 없고, 무시당해도 당연하고,
대학을 나와도, 음식을 할줄아나, 걸레를 잘빠나
어떤것도 못하는거에요.
저는 왕따가 맞아요. 제가 그분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당시 레시턴트 월급이 7만원인데 거기서 뇌물까지 상납을 했어요.
그분만 주면 안될것 같아서 두분한테.
그랬더니 나중에는 그것까지 이르겠다고 저를 협박을 했어요.
제가 그냥 하루종일 사는데 무서워서 살 수가 없는거에요.
우리 엄마 돌아가시고, 나가지 못하게 하고, 정말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 세분이 저를 공격하는데 서울대 씩이나 나온 제가 무서워서 비유맞추는 수밖에 없고,
그런 제가 너무 기가막혀 위선자 같고, 그걸 참자니 스트레스가 되어서,
위장병, 편두통이 아프지 않는 곳이 하나도 없는데, 새들새들.
말라가는 그곳에서 저는 남자들의 직장생활이 똑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이 안돼는 사람이 왕따를 시키고, 그래서 남자들은 시집살이가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냐.
우리는 큐티를 평범한 이야기를 잘해야 되는거에요. 거기서 나에게 주시는 음성을 들어야하는거에요.
여기서 나는 착하고, 성실하고, 공부잘하고, 상냥하고,
소녀 가장에 교회에서 반주도 하고, 교회, 학교, 집밖에 몰랐는데.
왜 내가 갇혀서 이 무시를 받고, 문밖 출입을 못하는가.
이러고 있으니까. 이거야말로 쌩지옥인거에요.
내가 착하면, 지옥인거에요. 그 착함으로 내가 잘났으니까 결국 이혼과 자살 밖에 생각나는게 없는거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때 이혼하고 뛰쳐나오고 같이 때려주고 이러는게 맞지.
그렇게 참는게 다냐. 여러분, 예수 없으면 다 똑같은거에요.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주신 환경 있잖아요.
그만큼 제 시댁과 결혼의 감옥은 힘들었어요.
여러분들 제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목사가 되었겠어요.
저를 겉으로 보고 그게 무슨 고난이냐, 이러시는데
제가 이혼해도 누가 뭐라고 그럴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그러나 해석이 안되는 이 상태로 이혼을 하면,
나한테 때려서 못되게 해줘서 이혼을 하면,
또 똑같은 상태로 재혼하면, 그러면 또 똑같은 상태로 이혼하는거에요.
사마리아 여인이 남편이 5명이 있지만,
지금 있는 남편도 내 남편이 아니라고 요한복음 4장에 나오잖아요.
제가 너무 이혼을 하고 싶을때, 이 말씀이 딱 펼쳐졌어요.
제가 말씀 묵상도 모르고, 그냥 기도하고 울어대니까.
오늘은 못살겠어요. 말씀좀 달라고 했더니 그말씀이 딱 펼쳐졌어요.
그래도 전 택자가 되서 그 말씀이 깨달아 졌습니다.
왜냐면 내가 지금 조건 좋아서 결혼을 했는데,
그러고나서 다른 좋은 남자하고, 나이스한 남자와 결혼했는데 그 남자가 바람피면 어떻게.
또 좋아서 했는데 그 남자가 아파서 어떻게 되면 어떻게.
이게 꼬아지더라구요. 똑같은 거에요.
제가 조금 하늘이 열렸어요.
주님은 하늘이 열려서 말씀을 묵상하는건, 은혜 받으려고 읽은게 아니고,
죽지 않고 살려고, 말씀을 묵상하니까, THINK 생각이 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사람은 다 똑같은 거에요.
그분들이 나쁘신 것이 아니라 세상적으로 말하면 우리 시아버님, 아주 똑똑하시고, 잘생기고, 난분이세요.
사업도 일으키셨고, 100을 못세는 시어머니를 리어커에 태우고, 자녀들과 함께 월남하신분이에요.
엄청난 효자에요. 무학자이신 아내의 모든 화를 다 받아내신 애처가세요.
그런데 회장님이 바람도 안피셨어요.
그분들은 최선을 다하셨던 분들이에요. 그런데 문화가 다른거에요.
우리 70년전만 해도 여자들은 사람도 아니잖아요.
제가 50년전에 결혼했다고요. 그러니까 문화가 다른거에요.
그런데 그 문화에서 저는 너무 최고의 공부를 한거죠.
우리집에 문화가 달라요. 기독교가 빨리 들어온 집이니까.
그분들의 최선과 나의 최선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서로 최선을 다하는데 저는 죽을것 같아, 숨이 막혔던것이죠.
나쁜것이 아니라 정말 모르세요.
여자와 사발은 애둘리면 이가 깨진다.
여자와 명태는 사흘에 한번씩 밟아야한다.
이 이야기를 남편은 공공연하게 저한테 했어요.
그때는 이게 말이 되나 그러지만은 지나고보면 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남편도 그런 문화에 속해서 날마다 듣고 살다 보니까, 사실은 그 문화의 피해자 인거에요.
그때 제가 학교나가고 그렇게 저를 예고 강사를 나가게 했다면, 저는 반드시 누군가를 만났고,
그러면 반드시 이혼을 100% 아니고 1,000% 했어요.
저를 안 내보낸신 것은 정말 잘한것이에요. 신의 한 수 였어요.
제가 잘난게 하나도 없어요. 늘 말하지만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살았지요.
있으면 또 따라 뛰쳐 나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받아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겸손은 그래서 환경이에요
누구와도 말할 사람이 없었어요. 외로웠죠.
교회에도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다들 부러워하는 시선 속에서 일어날 힘이 전혀 없는 제가 날마다 이혼과 자살을 생각하던 날들이었어요.
오픈할 수 있는 고통은 그래도 약한 고통이에요.
누군가에게 말도 할수 없는 고통을 가지고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이 딱 한분이 계시다면
오늘 제가 그분 때문에 이 설교를 하는거에요.
수석 장로님 자부야 말로, 아무에게도 말도 할 수 없는 사각지대에 있었다는 생각이에요.
그런데 다들 나를 부러워하는거에요.
나는 이혼과 자살을 생각하는데 그런 한 분 때문에 제가 똑같은 간증을 또 하는거에요.
누구한테도 말할수 없는, 또 알아 듣지도 못할 사람에게 하면 사치스러운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는.
에스겔이 제사장 가문에 태어났어도 이 문자적으로 사로잡힌 훈련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이 열릴 수가 없는거에요.
제가 4대째 모태신앙이지만은 완전히 사로잡힌 훈련이 필요했어요.
이런 훈련이 없었다면, 교양있게 마음껏 교만하게 살면서도
제가 얼마나 교만한지도 모르고 살다가 지옥을 갔을거에요.
이세벨 북의 이세벨의 딸 아달랴가 왕의 씨인 예수씨를 멸절하려고 했다고 했는데
저는 일생의 방주 피난처가 시댁이고, 시댁이 저를 훈련시키고, 보호하신 성전중에 성전이였다고 생각이 드는거에요.
저는 거기서 목회를 다 배웠어요. 얼마나 아끼고 살고, 정말 복종의 언어를 써야하는지, 너무나 배웠어요.
천국은 홀로가는 곳이에요. 엄마의 치맛도리 잡고 못갑니다.
우리도 홀로 있는걸 미리미리 연습한다면 유익이 될것이에요.
홀로서기는 혼자 살라는게 아니고, 군중 속에 고독이라고 하나님과 동행하는거에요.
제가 그 아줌마, 어머니, 세 모학자, 한 고학력자 날마다 이야기를 하면,
처음 듣는 것처럼, 또 너무 재미있는 것처럼 제가 듣는거에요.
어머니가 이야기 시작하면 천번도 더해서 다알아요.
오늘 제가 처음 듣는것처럼, 그래서 오늘 이렇게 목회를 할수 있는거에요.
이해할수 없는 정말 무학자들의 이야기를 그렇게 오랬동안 이야기를 듣게 하셨어요.
하나님이 실수하지 않으세요. 연습시킨것입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그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 있나요?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마약, 여자, 남자, 비교, 시기, 질투 중에 뭐예요?
Q.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그렇게 하늘이 열리면,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1-2절)
나의 사로잡힘이 하늘이 열리는 비결이고 하늘이 열리면 하나님의 모습이 보이니 나의 추한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주님은 문제에서 벗어나 자신을 직시하라고, 우리를 외롭게 하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때를 거부합니다.
고난의 때를 멀리 해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하실 때가 있는데 그 모든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제가 항암을 믿음 없이 치뤘다면, 사명이 아니라면 너무 힘들어서 못하죠.
사명 때문에 아름답게 하신 그 항암을 겪어봤으니 신빙성이 있는거에요.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상아궁을 짓고 정치를 잘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가장 악하다고 했습니다.
믿는 우리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의 관점으로 봐야겠습니다. 이 말을 세상은 못 알아듭습니다.
어떻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을까요? 하나님은 야곱이 가장 두려워서 외로울때 하나님과 씨름하다가
드디어 그 능력인 환도뼈를 치셨습니다. 힘을 못쓰게 하시고 네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십니다. 야곱은 드디어 자리를
직면하고 자기가 야곱이라 외칩니다. '나는 속이는 자입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이혼이냐/ 아니냐/ 죽느냐/ 사느냐가 되니까
야곱이 형이 나를 죽이려고 해서 힘들다고 해서,
원래는 나는 형을 속이고 도망쳤다 고백한것처럼.
저도 맡바닥까지 가니까 한번 하늘이 열리니까 자꾸 THINK 하게 되니까.
생각지도 못했던 저의 죄가 보이더라구요.
나는 날마다 착하고 믿음 좋고, 이럴땐 생족을 살았는데
하나님의 모습을 보이시니까 나를 직면하게 됐고요.
바리세인들 보시고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셨는데
그런게 다 저의 모습이 깨달아지게 됐어요.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사기꾼에 거짓말쟁이, 그 야곱의 모습이 저와 다를게 하나도 없는게 보여졌습니다.
그래서 이 THINK훈련이 중요한데요.
열심히 하고, 잘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돈이 좋으니까 무서운 열심으로 공부한것이 제가 깨달아 졌습니다.
장학금을 받기 위해 컨닝도 한적이 있고, 그러니 거짓말도 한것이죠.
제가 시어머니 무서워서 비굴한 것이 겉으로는 착함을 가장하는 욕심임을 직시하게 됐어요.
너무 외로우니까 다른 남자를 생각하고, 나 좀 누구 만나면 안될까.
이런 생각을 하니까, 야곱이 여자 좋아하는 음란함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저에게는 열심만 있고, 하나님을 향한 전심이 없는거에요.
이렇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이신것은 그만큼 나의 추함을 보이신것이 너무 놀라운 일이어서
똑같은 시공간이지만은 내죄를 보니까 더 이상 거기가 감옥이 아닌거에요.
감옥에서 천국으로 신분이 바뀌는 일이었어요.
이걸 이야기하라고 5년만에 주님을 만났는데, 하나님은 계속 저를 13년간 가둬두셨어요.
그런데 하늘이 열린 ADBC가 완전히 갈라진거에요.
무서운 환경, 시댁이 문제가 아니라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에요.
제가 거기서 전도하고, 할거 다하기 시작했어요. 묶여있는데.
Q.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과, 여자와, 남자와, 사기와,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때만 씁니까?
날마다 옳고 그름을 판단만 합니까?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되어 어떤 때라도 하나님은 아름답게 하셨다고 그랬어요.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그때를 아름답게 하셨다고 그랬어요. 이렇게 되면,
3.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3절)
하늘이 열리는 것은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듣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깨달아지면 여호와의 권능이 반드시 임합니다.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를 전혀 못 깨닫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게 됩니다.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권능이 임하는 것입니다.
에스겔과 예레미야, 다니엘은 동시대의 선지자로, 에스겔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 갔던 사람이고,
예레미야는 남아있던 사람이고, 다니엘은 포로생활 중에도 총리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내 인생에도 내 삶의 현장에서 핍박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있고, 멀리서 돕는 사람이 있고,
다니엘과 같은 위치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순종했어도 하나님께서는 택자라면
사랑하는 자를 고립시키지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반드시 돕는 손길을 베푸십니다.
오늘 각종 힘든 아픔으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하늘이 열리는 권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하늘이 열리니까, 자꾸 내속에 죄가 보이니까,
제일 먼저 몸빼 바지 입고, 변소 청소하던 부시 같은 어머니를 자타가다 무시해요.
우리는 교회에서 변소청소를 하면 무시를 하더라구요.
학교가다 만나면 그 몸빼바지에서 똥내가 나잖아요. 시골도 아닌데.
대한민국 제일 부자 동네 사는데.
너무 창피해서 피해가던것이 생각이 났어요.
지금와서 THINK를 해보면 사실 예수를 믿으려면 그렇게 믿어야했는데
그 엄마를 딸인 제가 무시를 하는데, 시댁에서 엄마 밑 발바닥도 못따라가는 저를 무시하는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바리세인과 다를것이 하나도 없는것이 깨달아졌어요.
제가 잘난게 아니라, 우리엄마가 평생에 변소청소와 남의 집 빨레를 보여줬기 때문에
제가 교만하기도 하지만 기준이 거기이니까 진짜 이렇게 하나님이 저를 목사를 시키신거 같아요.
그리고 또 따라갈수가 없어서 제가 늘 눈물을 흘립니다.
교회에서 성가대를 하며 반주로 섬겼지만, 사명으로 피아노치고, 공부하고 결혼한것이 아니라,
야망으로 피아노 치고, 공부하고 결혼했다는 것이 더 쉽게 말하면,
돈 좋아서 공부하고 결혼했으니까 내가 이런 시집살이하는것은 당연하고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깨달아 졌어요.
누가복음 16장에 바리세인들이 돈을 좋아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것이
하나님께서는 미워하신다고 그러더라구요.
저하고 지금 똑같은거에요. 제가 바리세인이잖아요.
남들에게는 너무 지금 열심히 하는데,
돈 좋아해서 예수님 말씀을 비웃었으니, 날마다 난 착하고, 공부잘하고, 예의 바르고, 스스로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게 인생의 목적이에요.
얼마나 인정했으면 가난뱅이 딸을 피아노를 그냥, 정말, 거의.
제가 돈 내고 그렇게 배웠으면 할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인정을 받는게 인생의 목적인데,
그 모든것이 하나도 안통하는 집이 있었으니 그게 시댁인거에요.
제가 피아노 치는거 상관없어요.
고무장갑 끼고 빨래도 못하게 하세요. 썩어질 몽둥아리를 그렇게 아낀다고.
그렇게 저는 훈련을 받았어야 했어요.
그러니까 말씀이 임하니까, 날마다 저의 죄 됨을 보여주시니까 권능이 임하더라구요.
제가 거창한 목회를 하기 전에 그러니까 어머니의 영혼이, 나를 주님께 인도해주신 어머니의 영혼이 불쌍하고
그래서 정말 영혼없이 네~ 네~ 하며 맹종하다가 구원 때문에 기뻐서 하는 순종으로 바뀌니까
이 두려움이 영혼구원의 순종으로 바뀌었어요. 그렇게 무서워만하던 어머니에게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저에게 여호와의 권능이 임했어요.
똑같은 삶에서 말한마디 못하다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얼마나 달라져서 오늘날 이렇게 설교자가 됐겠어요.
여러분들은 옛날의 저를 이해할 수가 없을 거에요.
저는 맨날 남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맨날 무덤에서 뛰어나오지 않을까 이 생각을 할때가 많아요.
저것이 맨날 네!네!네! 하다가 저것이 뭘 잘못먹었나.
그러니까 나도 13년 동안 나의 은사가 이렇게 있다고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머니에게 사람이 자존감이 있으면 영혼구원 때문에 나가면 자신이 생기는거에요.
자존감이 있어야 사람이 매력이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옛날의 저를 생각하면 사랑도 받지 못하는 것이, 서울대학은 갔으니, 속에 피해의식은 있고,
못봐주는거에요. 저를.
그러니까 우리들교회에 학벌이 좋다고 깨닿습니까?
이게 학벌이 제가 그 나왔던 시절 알잖아요. 전혀 설득 못시킵니다.
어머니 저와 같이 예배 드리십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우리 어머니 너무 놀라가지고, 저것이 무엇을 잘못먹었나.
그런데 권사님 이잖아요. 명색이. 옛날에는 그런 실력도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그래도 앉으시더라구요.
고린도전서 13장을 읽었어요.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 13: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어머니~ 사람들이 저를 다 믿음있다고 그러는데 어제는 아범이 소리지르니까 너무 미웠고,
오늘은 어머니가 야단치시니까 너무 미웠어요. 남들은 제가 착한줄 아는데 저는 이렇게 사랑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나눔을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가 한글도 못보시는데, 돋보기를 끼고 계세요.
요로고 저를 쳐다 보시면서 너는 착해 예~
나야말로 너의 아버지가 미웠다 고왔다 그러는지 모르겠다야. 고저 나는 교회 뜰만 밟고 왔다갔다한다.
그럼 제가 어머니 아니 믿음 있으세요 해야하는데
근데 있잖아요. 그게 왜 그러냐면 하면요. 어머니가 팔자가 늘어지셔서 그래요.
어머니는요. 생선을 가운데 토막을 탁 내서 소금을 탁탁 뿌리는것처럼 쌀쌀 맞으세요. 아세요?
그랬더니 알디.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하나 더 나갔죠.
눈물의 어머니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는데 왜 기도를 안하세요?
내가 기도할줄 알간?
지금 하신말씀 그대로 하면 되요. 못해야~ 못해~
완전 양육 들어갑니다. 드디어 제가.
하나님 아버지, 저는 그저 아바지가 미웠다 고왔다 하므다. 그저 교회 뜰만 밟고 왔다 갔다 하므다.
저는 그냥 기도할줄도 모릅니다. 그저 불쌍히 여겨 주시구래. 아멘.
이렇게 기도를 제 앞에서 하는것과 아닌것과 하늘과 땅 차이가 되었어요.
저는 이제 아줌마들과 맨날 우리 시어머니 뒷담화 하던 그 식당에서 바보같던 노예에서
주인 의식 가진 주인으로 달라졌어요.
부엌에 잔소리 하시면 어머니 이러시면 다들 싫어해요. 방에 들어가서 쉬세요.
안들어가시면 막 어깨를 붙잡고 들어가서 앉아계세요.
이러고 나와서 일끝나면 다시 안방에 들어가서 '어머니~ 예배 들이십시다.'
갑자기 제가 카리스마가 생겼는지, 주섬 주섬 또 일어나시는거에요.
어느날 저를 보시고 이러시는거에요.
'예~ 내가 너만 시집살이를 안시켰지?' 이러시는거 있죠.
제가 너무 잘하니까, 옛것은 지나갔으니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그날 '하나님, 아버지, 저의 집안에 이렇게 훌륭한 귀한, 주의 딸도 아니고 주의 종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기도를 받은 몸이에요.
여러분 서울대학을 나오면 뭐합니까?
전혀 설득을 못시켜서 왕따를 당하던 저를 생각만 해도 우습지 않아요?
그럴때 이혼을 해야 되겠습니까?
그때 우리가 큐티를 해야해요. 공동체에 들어가서 자기 모습을 나눠야해요.
하늘이 열리면 하나님의 모습을 보니까, 권능이 임하게 하셨어요.
서두에 수제 집사님께서 목사님의 인생이야 말로,
자기 생각에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 과정 그 자체 인것 같다.
환란이 주제요. 성경이 교과서요. 성령이 스승이다. 이말이에요.
아득하게 느껴지다가도 목사님을 보면 아주 구체적으로 와 닿는다. 여러분 오늘 구체적으로 느껴지셨나요?
한국교회의 세대가 이제 우리집을 보면 6대까지 내려갔어요.
저와 같은 사람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착하게 살았어도 행위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걸 누군가는 보여줘야 되는거에요.
주님은 제게 정말 참 이상한 사명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때는 너무 가난하고, 지금 10위권에 들어갔기 때문에.
만세전부터 저를 택하셨다는 생각을 해요.
늘 정확한 복음을 들어야 갑작스럽게 닥쳐오는 고난도 해석할수 있는 줄 믿습니다.
남편이 가도 그날 에스겔 말씀으로 저는 살아나고
또 구원을 확증해 주시니까 이것이 권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개미들이 전세계 개미군단을 모아서 쳐들어와도 사람이 한번 밟으면 끝이잖아요.
마찮가지로 사람도 하나님이 한번 밟으면 끝이죠.
그런데 그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라면 하늘이 열리며,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게 되는줄 믿어요.
오늘 각종 힘든 아픔으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하늘이 열리는 권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Q.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습니까?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서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말씀의 권능이 임하세요!'
3.기도제목
♡ 최성남
1. 마지막 기말시험 잘 마무리 하도록.
2. 주님을 간절히 만날 수 있도록.
♡ 공보성
1.새로하는 준비하는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2.목디스크 치료
3.법원에 제출한 견적서가 승인되고, 모든파산 진행절차가 문제없이 마무리될수 있도록
♡ 윤수현
1. 매일 묵상으로 한 주 잘 보낼 수 있길
2. 내 고집, 계획 내려놓고 진로 문제 주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길
3. 엄마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 이지영
1.마음이 평안하고 경련 안하기를
2.밤에 잠을 충분히 잘 수 있기를
3.헬스 할때에든 집에까지 걷는 운동하면 올때에 강직이 풀려서 편히 운동하기를
4.작년 초처럼 성령의 임재로 성격의 변화가 있으며 신체도 치유되기를
5. 우리 가족 모두 치유가 있기를
♡ 최인복
1. 베트남 THINK TRIP 처음으로 가는 아웃리치여서 두렵고, 떨리고, 기대도 되는 마음인데 은혜받고 올 수 있도록
2. 가정으로 부터 받은 상처 치유와 회복
3. 외할머니와 막내 외삼촌 영혼구원
4. 전도할 가정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 말씀으로 은혜받고 잘 정착할수 있도록
-이현정 언니네 가족(중2아들)
-김진섭 오빠네 가족(만3세 딸)
5. 주님께서 주신 부목자와 고등부 선생님 자리 잘 감당하도록
6. 즐겁게 일할수 있는 직장
7. 꾸준한 매일 큐티, 말씀으로 주님과 소통하고 고난이 닥쳐도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그리고 해석받을수 있도록
8. 부모님 물건 등 정리 잘 할수 있도록
9. 신교제, 신결혼 (그 한사람 알아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