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 같은 학교 선생님을 오늘 전도했다. 6년 전부터 안 사람인데 지금 학교에서 일할 수 잇겠냐고 말씀주셔서 일하게 됐다. 그런데 이 분이 오랫동안 교회를 안나가고 있다는 말을 듣고 몇 주 전부터 큐티 모임을 하고 있다. 오늘 남편 분과 같이 오셔서 등록까지 하셨다. 두 분이랑 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내가 우리들교회에 대한 장점이 잘 생각이 안나서 말을 못했는데 남자친구는 말을 잘해서 비교됐다.
- 환경 풀어달라고 떼쓰고 싶은 건 빨리 결혼해서 집을 탈출하고 싶은 것이다. 할머니랑 같이 거실에서 지내는게 불편하기도 하가.
(B)
- 불안에 사로잡혀 있다. 휴직이 다음달에 끝나는데 병원에서 진단서를 더 안써줄까봐 너무 불안하다.
- 하나님한테도 아무한테도 물어보지 않고 내가 제일 편할 것 같은 부서를 썼다. 그렇게 내가 했던 선택이 나를 가장 힘들게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정을 잘못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후회가 된다.
- 휴직을 하고 있는 어중간한 상황이 맘에 안든다. 그리고 애들이 보고싶었다. 살면서 후회를 한 적이 없는데 너무 후회된다.
- 진단서 써달라고 계략이 부리는 것 같은 인상을 주게 될까봐 의사 선생님한테 얘기하는 것이 고민이 된다.
(C)
- 엄마가 눈이 안좋으신 것에 대해 사로잡혀 있다. 이모가 먼저 전화하셔서 결혼하는 데 엄마 아픈 것에 눌릴 필요가 없다고 말씀 하시기도 했다. 남자친구랑 많이 나눠서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 어머니가 우리들교회에 대한 얘기를 나눈 것을 보고이런 얘기를 꺼내면 세상적으로 받아들이실까봐 걱정됐다.
- 숨기려고 한 건 아닌데 아직 예비 시부모님은 모르시고 있다. 그래서 남자친구 통해서 얘기하려 했다. 그런데 상견례도 해야하니까 엄마의 상황을 내가 직접 얘기하라고 엄마가 말했다
(D)
- 아직 내가 사로잡혀 있는 것은 우울이다. 요즘 자해 충동이 생겼다. 회피하던 우울을 직면하니 표출되는 것 같다. 쾌감 떄문인 것 같다.
- 이번주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다보니계약직으로라도 일을 해볼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요즘 많이 좋아져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목장에 여쭤보고 싶었다.아직 상담 선생님한테는 못 여쭤봤다.
(E)
- 교수님에게 사로잡혀 있다. 학교가 좀 괜찮아졌다고 했었는데 교수님을 안마주쳐서 그랬었던 것 같다. 다른 친구가 원래 지도교수님을 하려고 했었전 분이 연구년이라은 걸 늦게 알려주셔서 아직 지도교수님을 못정했다. 그래서 우리 교수님한테 메일 보내보라고 했는데 교수님이 자기가 연구 주제도 없고 원래는 나도 내 제자가 아니라고 했다. 지금 이전 지도교수님이 인건비를 주시고 계시는 상황이라 이해는 가지만 친구가 교수님이 곧 학교를 떠날 것 같다고도 해서 더 불안했다. 전 지도교수님을 떠나지 말았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냥 나가고 싶은데 그동안의 시간이 아깝다.
[기도제목]
(A)
- 자존감 높아지길
- 결혼 준비 허락 순적하게 되도록
- 선생님이랑 큐티모임 하는 데 은혜 주시길
- 면접 공부와 헬스 할 수 있는 체력 주시길
- 가족 구원
- 선생님 부부 교회 계속 나오시고 좋은 목자 만나시길
(B)
- 말씀 통해서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 우울과 강박에서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C)
- 엄마 눈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남자친구 부모님이 받아들이는 부분에 있어 걱정하는 것을 하나님이 남자친구 부모님의 마음을 만져주시기를
- 결혼준비 잘 인도해주시기를
(D)
- 우울에 사로잡히 않도록
- 자격증 시험 준비 잘하기
- 가족들 건강과 할아버지 구원
- 언니 임신
- 수진이 교회 다시 올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E)
-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 붙들 수 있는 간절함이 생기도록
- 과제가 생길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