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열리며
에스겔 1:1-3
1. 사로잡혀야 합니다.
제사장 역할 을 할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하나님은 단번에 망하게 하지 않으신다.
그것은 우리에게 돌아오라고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땅끝까지 내려가야 하늘이 열린다.
5년은 되어야 한다.
내가 바라던 땅인데, 막상 가보니, 너무나 슬픈 땅이었다.
에스겔이 나이 서른살인 것 처럼.
목사님도 사로잡히고 하늘이 열렸다.
성도님들은 다 아는 간증이지만 오늘 오신 새로운 한분을 위해 간증을 하신다.
하지만 늘 새롭게 듣는것 처럼 들으세요.
생각해보니까 목사님도 시기마다 사로잡히게 되었다.
학창 시절의 좋은 나라를 사모하였다.
가난한 학생이 인정중독에 사로잡혀서 서울대에 진학하고,
아르바이트로 하며 살아가고, 각종연주로 화려한 대학생시절을 보냈다.
그런데 그 학벌로 기업가인 바벨론의 그발강가와 같은 집안과 결혼을 하였다.
그때부터 고생끝 행복시작인줄 아셨다.
하지만 걸래로 바닥을 닦으며 노예생활을 할 줄이야 상상하지 못했다.
그 당시 이스라엘은 포로로 갔다.
이해할 수 없이 사로잡힌 상황을 목사님의 힘으로 벗어나고자 노력하였다.
목사님의 남편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부모님 모시고 살겠다고 시댁에 선포하였다.
착하기 라기 보다는, 계속되는 언어폭력과 더불어 매를 한번 맞으면 말을 잘 듣게 된다.
말을 한번 잘 들으면 길들여지고 고분고분해지는 것이다.
이대로 가다보면 정신병걸리지만, 목사님은 그것을 탈출하였다.
시댁이 목사님더러 고분고분 말 잘듣는다고 칭찬 하였다.
그것이 칭찬인지 모르겠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신다.
목사님집에 도우미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목사님을 무시하고 욕하였다.
착한것이 아니고 바보가 따로 없다.
목사님이 화풀이 대상이 되었다. 아무도 목사님께 미안해 하지 않았고 함부로 대했다.
싸우면 이길수가 없는 것이다. 세 분이 목사님을 왕따 시켰다.
말 하나도 못하면서도 속으로는, '내가 서울대 나왔는데 나더러 바보라고?'라는 생각을 하였다.
이럴때 무슨말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셨다.
내가 그대로 이야기하는데 온 집안이 난리가 나고 사실을 말했는데 매를 맞았다.
그렇게 목사님을 골려대며 밤낮 대학나온거 맞냐며 비아냥대었다.
겉으로 보이는것으로는 목사님이 착해보였으나,
'무서워서 피하나 , 더러워서 피한다.' 라는 마음으로 '네네네' 하셨다.
그러니까 이럴때 속으로 분해 하면서 다들 이혼을 덜컥 하는 것이다.
다른 것은 참아도 바람 맞는것과 때리는 것은 용서 못해 라며 이혼을 하는 것이다.
목사님도 같은 이유라면 천번을 이혼 했을 것이다.
이해할수도 없고 해석이 도무지 되지 않는다. 어떻게 보기에는 큰 고난이 아니다.
도무지 답이 없는 것이다.
할말을 잃는 것이다. 본인이 막 뭐라고 쏴대면 모라고 해야할 지 모르는 것이다.
그걸보고 또 무섭게 무시하는 분이 계시니, 그분은 도우미 아줌마였다.
목사님을 보니까 한심한 것이었다. 날이 갈수록 무시하고 음해하고 무시하였다.
그래도 목사님은 이혼하지 않았고 끝까지 버텼다.
그분이 세력이 있는가 하면, 그분은 음식을 너무나 잘해서 시어머니가 도우미 아줌마를 좋아했다.
목사님은 왕따가 맞았다.
얼마나 목사님이 그분이 무서웠으면, 뇌물을 승낙하였는가.
나중에는 그것까지 시어머니에게 이르겠다고 목사님께 협박하였다.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니 목사님은 겁이났다.
목사님이 위선자같고, 참자니 병이 날 것 같았다.
내가 올바른 이야기를 했는데, 직장상사는 자기 감정에 따라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이다.
목사님은 교회 학교 집 밖에 없었는데 왜 이런 고난이 찾아오는가 싶었다.
센프란시스코에 ㅇㅇㅇ감옥에 가보셨다.
작은 독방에 심대가 있고, 수세식 변기가 있었다. 그곳에서 운동을 시켰다.
딱 나오면 망망대해의 바다가 너무나 아름다웠다.
계다가 변기도 수세식이었다. 그러니까 무섭다는 생각이 하나도 들지 않았다.
왜냐면 그곳은 운동할때 다른 죄수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셨다.
그만큼 결혼살이가 힘들었다. 그러나 해석이 안된채로 이혼하면,
똑같은 상태로 재혼했을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목사님이 너무나도 이혼하고 싶을때, 울면서 기도하니까, 요한복음 말씀을 목사님께 주셨다.
그래서 그것이 보였다. 조금 하늘이 열렸다. 하늘이 열리니까 성경이 사모가 되었다.
은혜받으려고 성경을 읽은것이 아니고, 죽기싫어서 성경을 읽으셨다.
시아버지는 똑똑하고 돈도잘버는 능력도 있었고 잘생기셨다.
배추장사부터 시작하셨다. 회장님이 바람안피셨다.
그분들은 최선을 다하셨다. 그러니까 그 분들은 최선을 다해서 사는데,
목사님의 최선과 너무나 달랐다.여자는 한번씩 밟아야 한다고 목사님께 목사님 남편이 말했다.
그러니까 목사님을 학교에 가게 하고, 연주하고 돌아다녔으면 누군가를 만났을 것이고,
그러면 100%도 아니고 1000%이혼 하셨을 것이었다.하나님께서 목사님이 이혼하지 못하도록
막으신것이다. 당시에 젊으셨을때는 목사님은 자신의 힘든 상황이 왜 힘든지 몰라서 너무나 힘드셨다.
비가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없는 삶을 사셨다. 죽고싶고 자살하고 싶은 생각을 하셨다.
오픈할 수 있는 고통은 약한 고통이다. 정말로 힘든 고통은 말해서 오픈하는 것도 힘들 수 있다.
에스겔이 제사장가문에 태어났어도, 사로잡힌 훈련을 통과하지 못하면 하늘이 열리기 힘든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교만한지 모르고 죽었을 것이다. 이 사단의 소굴에서 시댁이 목사님을 훈련시키고
보호했다. 그런데 그것을 참으면 이것을 배울텐데, ' 그냥 나는 못살아 못살아 ' 하는 것이다.
홀로서기는 혼자산다는 의미가 아니고, 홀로서기는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의미이다.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홀로 서기가 되어야 한다.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내가 환경을 정하는게 아니다. 정해진 환경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된다.
포로가 되었을 때에 하늘이 열렸다.
내가 사로잡힌 곳에서 하늘이 열리는 것이다.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까 목사님의 밑바닥을 보게 되었다.
연애하다가 실연도 하고, 연애를 여러번 해도 늘 외로운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때를 거부하는 것이다. 고난의 때를 거부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북이스라엘 무슨 왕이 정치를 잘하셨지만,
성경에서는 그 왕을 악하다고 이야기 한다.
옳고 그름으로 보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목사님이 설교를 해놓고도 이러한 설교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재밌다고 느끼신다.(좋은 의미로)
야곱이 얍복 강에서 하나님과 밤새 씨름을 한다.
형을 속인게 문제의 본질인데, 그것을 숨긴다.
두렵고 외로울때 하나님이 찾아오신다. 야곱이 자랑하는 능력의 환도뼈를 하나님이 때리셔서
야곱이 발을 절게 된다. 그제서야 드디어 야곱은 자신을 직면한다.
이에 야곱은 자신을 속이는 자라고 하나님앞에서 고백한다.
그제서야 내가 야곱은 형을 속이고 도망쳤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그 모습도 목사님도 깨달아지셨다. 그래서 Think훈련이 필요하다.
야곱처럼 열심히 살고 돈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자신의 형을 속이고 도망쳤다고 말하는 고백이 중요하는 것이다.
장학금을 받기 위해 컨닝을 한 적도 있다고 목사님은 말씀하신다.
너무 외로우니까 다른 남자를 생각하셨다. 이것이 음란이다. 목사님도 죄인이다.
그러니까 환도뼈를 치시는 것이다.
인간은 더럽다 악하다. 100% 죄인이다.
내가 나의 추함을 보기 시작하는 것은 놀랄일이다.
내 죄를 보니까 더이상 결혼이 옥이 아니었다.
결혼살이가 더이상 감옥이 아니게 된 것이다.
그것을 깨닫기 까지 13년 동안 결혼살이에 갇히셨다.
하나님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신다.
해석이 되면 말씀의 권능이 된다.
3. 말씀의 권능이 됩니다 (맞나?)
에스겔은 하나님께서 힘주신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제일먼저 내 자신을 직면해야 한다.
목사님은 몸빼바지를 하시고 똥내나는 변소를 청소하는 목사님의 어머니를 목사님은 창피해하셨다.
우리도 무시하고 남도 무시하는 것이다. 목사님 어머니는 무학자도 아니다.
목사님의 어머님처럼,
예수믿으려면 그렇게 믿어야되는데 목사님의 어머니를 목사님이 무시하셨다.
쉽게 말해서 돈좋아서 공부하고 결혼했던 것이다. 예후의 열심 저리가라였다.
목사님은 그런 열심이 있으셨다. 그러나 후에는 자신이 겪는 고난이 자신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셨다.
걷으로는 교회에 잘 나가지만,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높임을 받는것에 희열을 느끼셨다.
그러니까 장학금도 받고 인정도 받았다가, 모든것을 인정 안해주는 환경에 속하게 되었다. 그곳은 바로 시댁살이다.
이제 말씀이 임하니까 목사님은 자신의 죄를 보게 되었다.
그렇게 되자, 목사님은 변소청소하는 목사님의 어머님보다 더 낮아지셨다.
날마다 자신의 죄됨이 보여지니까 권능이 임하였다.
두려워서 하는 순종이 구원떄문에 기뻐서 하는 순종이 되었다.
목사님은 시댁어머니께 예배를 같이 드리자고 하고
성경 말씀을 들었다. 목사님이 드디어 시댁어머니께 솔직하게 말했다.
자신이 착한 사람이 아니라고, 자신은 사랑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고,
그러자 시어머니는 목사님께 '얘야 그래도 너는 착해'라고 말했다.
그리고 목사님은 시댁어머니께 듣기 좋은 말을 하지 않았고,
솔직하게 시어머니께 '어머니는 너무나 쌀쌀맞아요'라고 말했고,
시댁어머니의 남편인 시댁아버지도 구원받아야 한다고, 시댁아버님에게
기도하셔야 한다고 권면하셨다.
시댁어머니는 처음엔 자신은 기도할 줄 모른다고 하셨지만,
계속 되는 진솔한 권면에 시댁어머니도 시댁아버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시게 되었다.
이런일이 있었던 이유는 사람의 진솔함이다. 이런게 진솔함이다.
그 뒤 목사님과 시댁어머니는 사이가 가까워졌다.
서울대 나오면 모하냐, 세분들에게 설득을 못해서 왕따를 당했다.
학벌이 아니라 말씀이 귀한것이다.
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교만한 것이다.
자기 생각에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게 되는게 은혜이다.(내 생각).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권능이 임하는 것이다.
착하게 살아도 행위만으로 구원 받을 수 없다.
갑작스럽게 닥쳐온 고난도 해석 할 수 있는것이다.
이것이 권능이다.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것이 권능이다.
말씀이 임하니까 권능이 임하는 것이다.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게 되는것이다.
개미가 1000마리가 모여도 사람이 밟으면 끝인 것 처럼, 사람도 하나님이 밟으시면 끝인것이다.
목사님에게 가장 잘 한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가정을 지킨것이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가정을 지킨것이, 서울대학에 진학한것보다 1000배 더 어려우셨다고 말씀하셨다.
기도제목
인화 : 지각기도 잘 하기
정도 : 여자친구에게 좋은 말 할 수 있도록
운형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아웃리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기현 : 기현이가 기현이를 사랑 할 수 있도록.
혁찬 : 오늘 하루를 살기를 매일 적용
석주 : 주님말씀 잘 읽을 수 있도록, 마음이 자유 할 수 있도록
대한 : 마음이 불안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한가지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