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열리며>
에스겔 1:1-3
김양재 목사님
1. 사로잡혀야 합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그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있나요?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마약, 여자, 남자, 비교, 시기, 질투입니까?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모든 때에 순종 하게 됩니다.
Q.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 여자 남자 사지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아직도 환경을 풀어 달라고 때만 씁니까?
3.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Q.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나요?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 한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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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 카페 두레브

해리
1) 저번 주 말씀 듣고 교회에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목자 형에게 바로 연락을 했고, 이번 주에 왔다.
다음 주에 오지 못하는데 이번 주에 올 수 있음에 감사했다. 와서 예배 드리니 마음이 편했다.
네빌
1) 금연 시도 중인데 계속되는 실패 앞에서 자책감이 크다.
-> 처방 / 한번에 끊는 것은 너무 어려우니 천천히 줄여나간다고 생각해라. 흡연 욕구가 올라올 때마다 목장 톡방에 카톡방에 올려주면 위해서 기도하겠다.
2) 이번 주 회사에서 정말 바빴는데 덕분에 기도를 많이 하게 됐다.
말포이
1) 직장에서 귀찮은 일을 맡았는데 불평 불만이 나왔다.
말씀 보고 해석하거나 목장에 나누고 처방을 받지 않으니 상사가 나한테 던진 일 이라고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나한테 던진 상사가 밉고 무시가 됐는데 묵상 중에 무시하는 마음이 걸렸다.
내 안에서 중요한 일/안 중요한 일과 중요한 사람/안 중요한 사람 나눠서 전자는 우대하고 후자는 무시하는 내 마음의 교만을 주님이 말씀으로 비춰주셨다.
이번 주 큐티 말씀에서 내시가 하만의 죽음과 이스라엘의 구원에 중대한 역할을 하는 것을 보고,
내가 안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내시라는 인물이구속사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을 보고 중요함의 기준을 구속사의 관점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적용: 직장에서 주어진 일을 상사가 던진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환경이라고 믿고 사로잡혀서 순종 해야겠다.
덤블도어
1) 동생이 직장 내에서 고난을 겪고 있다. 들어주며 우리들교회 한번 와보라고 얘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올 수 있기를 기도한다.
론
1) 이번 주 너무 바빴다.
2) 결혼에 대한 조급함이 올라오는데 말씀 들으면서 결혼 늦는 것이 있어야 하는 일임을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과거에 보냈던 중독의 시간 만큼 인생이 밀린 것은 사실이기에 메꿔야하는 시간이 많은 것도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고 느꼈다.
조급함을 내려놓고 우선 여름이 지날 때까지는 주어진 일 열심히 하고 연애도 기다려 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