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9 주일설교 - 담임목사님-
설교제목: '왕의 만세' (열왕기하 11:4~12)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Q.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믿음 / 결혼)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Q.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Q.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부터 그런 것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 목장참여: 소지은 목자님, 이은혜H, 고성원, 정인규 **
♡ 우리들의 근황 ♡
정인규 형제님은 기초양육을 성실하게 받고계십니다. 아직 나눔이 익숙치 않으시지만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잘 나오고 계십니다.
스마트폰도 사용하지 않고 계셨는데 목장 톡방을 이용하기위해 바로 휴대폰을 개통하셨어요~
최근 주일 성수를 우선으로 직장을 구하셔서 일하고 계십니다.
저희를 섬겨주시려는 마음으로 케익을 매주 사오셨는데 이제는 사지 않는 적용을 잘 지키시며 저희는마음만 받고있습니다.
기초양육 끝까지 화이팅! 하세요~~
소지은 목자님은 5월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하시느라 힘드셨을 것 같아요. 바쁜일정이 지나고 나니 허무한 마음이 들었는데 인스타 비지니스 계정으로 전환이되며
다시금 열정이 올라오는 것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수익창출에 대한 생각이 들고 다시금 열심히 올려야하나 하며 세상적 가치관이 있다는 고백을 해주셨습니다.
솔직한 나눔으로세밀한 말씀요약과 기도로 이끌어 주셔서 항상감사드려요~~
성원 자매는 요즘 목사님 설교도 반복해서 들으시며 은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가끔 제가 부끄럽습니다...최근 목장 카톡방에큐티로 나눔을 올려주시며 은혜를 끼치고 있고
늘 말씀으로 화답해주셔서 큰 힘이됩니다.최근 수요예배를 나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
저는(은혜)지쳐있을무렵섬기는 부서의 학생이 친구를 전도하여 데려온계기로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그에이어 1년전을 마지막으로 연락하지 못했던저의 20대때
베프와아들을 우리들교회로 보내주시는 기적같은은혜를 부어주시며 다시 힘주심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예전에는 기도를 많이 드렸지만 최근에는 기도하지 못했는데목장과 예배에 잘 정착할 수 있기를 함께기도부탁드립니다. 제 문제에만 갇혀있지않고 직장과 공동체에서있는 자리 잘 지키며영혼구원에 대한 관심과 애통한 마음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우리들의 기도제목 ♡
*이은혜*
1. 윤서진과 아들 김한결,
중등부 김하랑친구 황지민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2. 지인 윤지현언니와 딸의 구원위해
3. 가족구원 (언니 오빠 식구들)
4. 창과방패인 기도와 회개로 하나님과 친밀해지도록
5. 업무에 하나님께 지혜구하며 잘 해나갈 수 있도록
6. 신가정 이루게하실 소망 잃지않게 하시고 은혜와 축복을 구합니다.
*고성원*
1.기도하기 전에 내 익숙한 사고로 속단하여 낙심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기.
2.주님안에서 평안을 갖을수있도록
3.감사하는 습관을 갖기
4.신교제,신결혼 희망갖기
5.아빠의 구원을 애통함을 갖고 기도하기
*정인규*
1.기초양육 잘 받게해주세요.
2.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게해주세요.
3. 큐티 조금씩 하게해주세요
할렐루야 아멘
*소지은*
1. 나의 모든일에 주관자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2. 해외수업과 새로운 이슈들이 있는데 기쁨 보다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내 실력이 아닌 주님 의지하고 담대히 잘 진행되도록 은혜 부어주세요.
3. 엄마가 주님이 주신 시간을 좀 더 평안하게 잘 누릴 수 있도록. 사업장 운영에 지혜와 돕는 손길 보내주시기를.
4. 언니 가정의 회복과 사업장의 안정화. 형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5. 신교제 신결혼의 올바른 가치관과 소망함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