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좁은문에 들여보내 주시려
나를 작아지도록 만드십니다. '
ampndash금일 설교 말씀ampndash
240609 '왕의만세' 열왕기하 11 4-12
김양재 목사
Int
만세는 영원함을 뜻함
어떻게 만세소리를 들을수 있을지 본문에서 찾아봄
1. 언약을 믿어야합니다.
여호세바가 왕의씨를 지키고 세상과 싸움을 결심함
요하스를 왕으로 세우기위해 반역을 일으킴
여호나닷은 다윗의 입장에서 위대하지만 아달랴 입장이면 엄청난 반역자였음
구속사의 인생은 사명이기에 늘 도전을 하게됨
욕심이 없게하시어 야망이 없었던 여호나닷
요하스를 보호했던 여호세바 부부는
말씀으로 훈육시키며 6년만에 왕의만세를 부르게됨
앞서서 여호사밧이 한 불신결혼가 지금까지의 악의뿌리가 됨
인간은 죄성을 가지고 태어나기에 타락하기 마련임
그래서 막힌환경이 인간을 거룩해지게 함
여호나닷은 많은 관찰하며 사람을 분별해내는 영성을 얻게됨 그 은사로 다윗자손을 위한 사명을 감당할 용병을 가려냄
아달리아의편에는 천부장들이 서고 이들은 정치적 경제적으로 세속사의끝판왕 사람들을 뜻함
하나님의일은 골라내는일임 세상적 스펙으로 고르는것이 아니라 호위병으로 백부장도 골라냄
결국 성경에는 천부장이아닌 백부장 이름들이 기록됨
백부장들은 일당백을 함 성경은 여호나닷이 용기냈다고 함 반역을 위해 헌신할 사람을 알아보고
백부장의 아버지의 이름까지도 성경에서 언급 하고 있음
백부장들이 견디며 살려온 6년 세월이 있었음
내가 골라내야할 백부장 같은 사람을 붙여주심
복음을 위해 같은 마음이 맞는 사람이 지체인것임
그리고 언약을맺게하심 요하스를 섬기겠다는다윗왕가를 섬기겠다는 언약을 하고 유다의 왕권이 다윗왕가에서 이어져 갈거하는 언약을 그들은 믿었음
이처럼 구속사를 믿는 것은 매우 위력적인 일임
여호야닷의 야망을 위함이 아님
언약은 목숨도 내놓을수 있는 약속임
사람의연약도 귀한데 주님께 언약은 어떠하겠는가
왕의씨와 생사를 함께하고 아달리아 세상이 맞서 기꺼이 목숨을 내놓는 것임
고난을 보아도 쉽게 배신하지 않음
지키고 가치있는일 이기에 또한 지키는것이 바로 상급이기때문임
언약은 깨뜨리면 그대로 유지될수없음
아담부터 깨어진 약속이지만 하나님은 깨뜨러진 언약을 위해 예수님을 대신 벌받게하고 새로운 언약을 주심
세례받는것은 하나님과의 언약임
인생에서 중요한 언약이 바로 결혼임
세상은 약속으로 결혼을 생각하지만
성경은 결혼을 복음을 실천하는 하나님과의약속으로 보고있음
그래서깨는게아니며 깨어지지도 않음
왕의만세를 부르는것은 믿음을 골라내어 결혼을 하는것임
각자의6년을 기다려야하는데 7년이 대체 언제인가
나에게 백부장 지체가 생기는 그 시기임
전하고싶어서 뜨거워지는 마음 생김을 주시고 사명을 주심
어떠한 환경이라도 주님을 전하는 도구로 쓰인다면 환경이 바르게 열리는것임
6년간에 숨어있는 시간동안 입으로 죄짓고 원망하고 해서는 안됨
나의힘든 상황으로 전도하겠다고 언약해야함
나의힘듬을 숨겨놓고서는 전도를 할수없음
왕의만세를 부르려먼 백부장들처럼 세상에게 무시당하는 이방인의 믿음을 볼수잇어야함
그 능력이 바로 참믿음에서 나오고 그것이 곧 구속사임
Q.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는지
Q.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는지
Q.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픈지
Q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할 언약은 무엇인지 (믿음, 결혼)
2. 왕궁과 성전 모두를 주의하여 지켜야합니다.
호위병들에게 교대근무하며 요하스 왕자를 지키라하고 침범하는자는 바로 죽이라함 그만큼 주의하여야 함을 뜻함
왕궁의 주인은 이달리야임
이제부터는 요하스를 세워야하기예 그녀가 방해하지못하도록 지켜야함을 말함
구원의전장에서는 아달리아는 사단의대표임
사단과예수의전쟁에서는 타협이 아닌 사단을 배어내야함
아달리아가 방해하지 못하도록 주의하여지킴이 중요함
세상은 아합의집 영향속에 있기때문에 주의하지 않으면
바로 침범받게됨
아달리아도 지켜보고 요하스도 지켜야함
둘다지키는것은 분명 힘든과정임
택자의 모든것은 하나님의 셋팅안에있음
왕의씨는 다름아닌 내속의 믿음의씨앗으로 없어지고 말라버릴 것을 그 두려움에서 믿는마음으루지켜내야함
둘 모두르루지킬수있는 균형을 맞추어나가야함 예수님으루사랑한다고 애통절통함으로 눈물로기도해 보기를 권장함
하나님의 은혜는 말씀 전하러 하면 눈물이 나는것임
지쳐가면서도 주님을 사랑하니까 눈물이 나게됨
기도도 안되면 구원애통함을 두고 울어보는 것도 좋음
마음속에 기복이 차있기때문에 혈기가 나오는것임
혈기 사단이 나오지 못하게 지키고 내가 넘어지지 않도록 지키며 양쪽으로 지켜야함을 말함
그래서 이 힘든과정을 혼자서는 하기어렵기에 오픈하여 지체들과 함께 도움을 받아야함 하나님의도우심을 함께 기도하는것임
전신갑주를 입지않으면 때마다 사단에게 물리게됨
세상에서 무시받는 이름없는 백부장이 내옆에 나타나게됨
나와 종류가 다른 하나님의 사람들을 붙여주심
사명때문에 산다면 나의형통과 곤고함는 문제가 되지않음
영혼구원이 사명이면 해야할이야기는 해야함
여호와의집은 바로 예배의자리임
이곳을 떠나서는 안되는것임
그리고 돌아와야하는 자라도 예배의자리임
큐티인을 통해 지인들에게 인생의 드라마들이 이속에 있다고 전해주어야함
전도하느것이 두려울때에는 욕을 먹더라도 예수이름에는 권세있음을 생각하면됨
Q. 믿는 나를 지키기 어려운지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려운지
Q 주의하여 지켜야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인지
Q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자 초청할 사람은 사람은 누구인지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백부장들은 들은말씀으루 그대로 행함
여호야닷은 그대로 명령하고
구원과 타이밍 즉 질서를 지켜야함
잘나서 목자가 된것이 아니라 구원때문에 질서속에서 목자로 있을뿐임
중구난방으로가면 무질서가 돠고 곧 무너짐
다윗의 방패릉 준것은 질서를 지키는 것이 사명이라는 명분이 됨을 말하고있음
세속사에서는 요하스는 왜 살리고 아달리아는 왜 죽이냐며 차이를 알지못함
많은 광야를 걸친 다윗의 방패를 주는것은 나의아픔을 가지고 세상과 싸워 승리하라는 것임
기도와 회개로 하나님을 붙잡이서 세상과 싸우라는 것임
스펙으로 사단을 넘는 것이 아닌 회개기도로 주님을 붙잡고 사단과 싸우면 결국에 죄악이 떠나감
요하스를 호위하는 것은 자심이 서있어야 하는곳의 자리를 지키는 것을 말함
우리가 지켜야하는 것은 돈과 건강이 아니라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 것일뿐 지키는 대상이 목적이 되어버려서는 안됨
말씀으로오시는 예수씨를 지켜야지 나의열심을 지키면 안됨.
새로운것에는 눈이게됨 바라던 자리라 할지라도 다시 떠나고 싶어지는게 사람의악함 약함임
우리가 부르는 만세는 주님이 주시는 사역의 지역에 잘 서있늘때 비로소 부르게되는것임
내게 맡기신 사람과사명을 잘감당하는 것이 왕의만세를 부르는 것임
명령대로 행하는것을 잘 통과하면 아달리아여왕이 아니라 진실의 왕 예수님을 볼수있게됨
끊어질것 같았지만 결국 왕의면류관을 쓰게됨
육적인 자녀가 없더라도 영적인 자녀가 많아지게됨
영적자녀에게 면류관을 씨우는 인생을 살아가야함
세상왕들 권세자들은 여러 면류관을쓰지만 결국 200년을다가지못함
예수를 부르고 찾는것이 진정한 진실의면류관임
내가 다른사람을 구원으로 이끄는 적용은 그래서 필요함
Q 내가서서 지켜야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지
Q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쥐고 휘두르는 창과방패는 무엇인지
Q 오늘부터 그런것 다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자리에 잘서 있겠다고 약속하는지
Fin
언약을 끝까지 믿기 ! 분별하여 백부장 알아보기 !
사단과 나를 분리하여 지켜내기 !
원칙대로 질서를 존중하여 지키기 !
ampndash목장 나눔ampndash
참석 지체들 :
이건 형제, 양재신 형제, 이정훈 형제
정성 지체들 :
김종엽 형제, 김진영 형제, 이재훈 형제
목장 나눔 :
A: 근황은 어떠했는지? 중국인 지인의 결혼식을 다녀옴. 타지살이의 고충에 대한 나눔을 많이 가졌었음. 이제 결혼도 하고 교회에 다문화가정 모임도 있으니 알려주고 초대해 보려함. 자신에게 지켜야할 언약이 있다면? 요즘 절주에 대한 약속은 잘 지켜지지 않고 있음. 언약이기보다 자신만의 규칙이 있음. 남에게 신세지지 않으려함. 어릴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던 여러번의 경험이 있었음. 뉘우치게 된후로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있고 깨어있으려 주의하고 있음.
B: 근황은 어떠했는지? 사촌 결혼식이 있어 다녀옴. 신결혼을 기도중인데 막상 결혼하지 않고 사는 지인들을 보며 결혼의 목적은 거룩함이라는 말씀에 대해 나자신은 얼마나 묵상하고 있는지 돌아보게됨. 자신에게 제자리는 어디인지? 자식으로서 장남의자리에서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함. 가족들도 질서속에서 서로 자리를 잘지켜온것 같음. 가정은 지켜져야할 질서이자 자리라는 말이 인정됨. 결혼후에도 새로운 가정에서의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내고 싶음.
C: 근황은 어떠했는지? 직장동료의 결혼식을 다녀옴.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한사람이 많이 보고싶었고 아직 함께해주지 못해서 또한 미안했음. 부모님께도 잘해드리지 못할망정 몇일전 다투었던 일이 생각나 죄송했음. 오늘말씀듣고 느낀점은? 부모공경함이나 결혼 등 나의 가치관을 실천함에 앞서 성경말씀의 적용함이자 하나님께 드리는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인정됨. 언약한 것이 깨어졌을때 붙일수 없다고 실패한 거라는 세상의 소리가 있음. 그소리를 인정하기보다 깨어진데도 주님의 뜻이 있는 곳이면 새로운 언약을 주심으로 회복시켜내심을 믿음. 그 믿음을 지켜가는 것이 구속사에 닮아있다고 생각함.
나눔기도 모음:
이건 형제 :
1. 목자로서 직분, 역할을 감당할 지혜주시고 집안의 아픔도 주님안에서 해결되는 은혜주시기를.
2. 신교제 속에서 말씀 적용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양재신 형제 :
1. 가족중 어머니가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쪽 암이 진단되어 정밀검사 결과와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알아보는 상황인데 어머니 육신의 회복됨과 그 치료함에도 주님의 인도함 주시기를.
2. 어머니가 운영하시고 친인척과 협업하는 사업체가 있는데 사업함에 은혜주시고 이 사업에 대한 어머니와의 소통함이 원만해 질 수 있도록 지혜주시기를
이정훈 형제 :
1. 주님의 언약 지키기로한 백부장의 용감함 제게 더해주시고 주변에 붙여주신 사람들에게도 다윗의 방패주셔서 믿음 잘 지켜낼수 있기를.
2. 병원, 학습지 1년동안 문제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지혜주시고 건강과 여건 허락해주시고 교회, 주님의 일에 쓰임 받을수 있기를.
3. 믿음의 계보 이어갈 거주할처소 준비함에 지혜주시고 그한사람 만나는 감사함 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