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열왕기하 11:4~12
제목: 왕의 만세
[설교 요약]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여호세바와 여호야다는 이해할 수 없는 결혼을 하고, 다윗왕가 입장에서는 가장 위대한 혁명을 아달랴 입장에서는 엄청난 반역을 합니다. 사람은 이해가 안되지만 하나님이 아시는 인생입니다. 구속사의 인생은 늘 도전하고 사명의 인생으로 연결이 되어, 욕심이 없게 하십니다. 여호야다도 여호세바와 똑같이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요아스의 예수 씨에 주목을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대로 적용하며 나가는 것입니다.
여호야다는 6년을 티내지 않고, 숨죽이며 십자가를 통과하며 관찰한 결과 사람을 분별할 힘을 얻게 됩니다. 아달랴가 신경쓰지 않는 백부장들을 여호야다는 골라 내는 것입니다. 역대하 23장 1절에는 이들의 이름이 다 나옵니다. 이들의 이름이 기록 된 것은 여호야다와 같은 상급을 받은 것이라 생각 됩니다. 이 다섯 백부장을 골라내서 이일에 같이 한 것을 용기를 내었다고 합니다. 예수 씨를 살리려고 용기를 내니 레위인과 족장들이 있는 것입니다. 요아스를 통해 예수님이 오시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걸려 있기에 사람 한 번 잘못쓰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건 사람이 없으면 안해야 합니다. 해야 할 일이면 사람을 세워 주실 줄 믿습니다.
여호야다도 백부장들도 하나님의 언약을 믿습니다.언약은 목숨을 걸고 맺는 약속입니다. 여호야다와 백부장이 왕의 씨인 요아스를 섬기기로 언약을 맺을 때, 이는 세상을 다스리는 아달랴에 맞써기를 목숨을 걸고 약속을 맺은 것입니다.
하지만 언약은 언약을 맺은 양쪽중 한쪽만 깨트려도 유지되지 않습니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언약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버려두지 않으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언약의 피를 흘리게 하시고, 새로운 언약을 다시 맺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깨지지 않은 영원한 새언약이 시작 된 것입니다.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편에 서기를 결단해야 합니다. 또 우리 인생에 중요한 언약이 있는데, 결혼입니다. 성도는 이를 하나님과 함께 맺은 언약이기에 우리는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결혼언약을 지켜야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될 줄 믿습니다.
각자의 6년이 있지만 그 7년의 때가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백부장 지체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나를 괴롭혀도 주님을 사랑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지체를 주시는 것입니다. 내 환경에서 지체가 안 생기면 여러분의 6년이 아직 안된 것입니다. 자기 환경만 바라보니 평생 욕이나 하고 왕의 씨를 진멸하며 하는 것입니다. 나의 6년이 앞당겨 지도록 기도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믿음, 결혼)
2.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합니다.
백부장들과 언약을 맺은 여호야다는 행동 지침을 내립니다. 간단히 말하면 안식일에 성전을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에 대해 요아스를 호위하라는 것입니다. 5절에서는 아달랴가 주인인 왕궁을 지키라고 합니다. 또 7절에서는 여호와의 전을 지키라고 합니다.온나라가 지금 아합의 집 천하이기에 예수씨가 다 멸절하게 되었는데, 예수믿는 나도, 안믿는 남편도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둘다 지키기가 너무 힘든 것입니다.
왕의 씨가 다른 것이 아니라, 내 속의 씨가 마를 까봐 내 두려움에서 나를 지켜야 합니다. 구원 때문에 애통해야 울 수 있습니다. 사단을 지키고 나를 지키기 위해서 오픈이 필요합니다. 엄청난 오픈을 어떻게 혼자 주의하여 지키겠습니까? 하지만 믿음의 지체들에게 오픈하여 함께 눈을 부릅뜨고 지킬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오픈은 자랑이 아닙니다. 나혼자 지킬 수 없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체들이 눈을 부릅뜨고 함께 지켜 주는 것입니다.
사단을 이기려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아달랴도 그렇게 준비를 했는데, 예수 믿는 우리는 얼마나 더 준비를 해야 겠습니까? 내 가운데서 개혁이 일어나야 하고, 주님 때문에 둘러 엎어야 할 때가 오는데, 그러기 위해 백부장이 세워집니다. 내가 사명 때문에 살면 나의 형통과 곤고는 내 문제가 아닙니다. 사명이 되면 그때부터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의 자리를 우리는 지켜야 합니다. 예배의 자리로 가게 하기 위해 빼내고, 그 자리를 목숨걸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 영혼을 데려와야 할 자리는 여호와의 집 예배의 자리 입니다. 아합의 집을 따르다 죽겠다고 외치는 영혼이 돌아와야 할 곳은 여호와의 집 예배의 자리입니다.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주의하여 지키라는 것을 명령대로 행했다고 합니다. 주의 일에는 질서가 필요한 것입니다. 구원의 일은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되어야 합니다. 옳고그름을 따지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구원 때문에 질서를 세워 주신 것입니다. 백부장들이 명령대로 행하자 여호야다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 행위는 반역이 아니라, 예수 씨를 지키는 언약의 행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윗의 방패는 어떤 것인가요? 다윗의 인생은 아픈 경험들이 많습니다. 부하의 아내를 취하기위해 부하를 죽이기도 하고, 자녀들이 반역을 하는 등 그 아픈 경험들을 함께 막아내 준 것이 다윗의 방패 입니다. 내 아픈 경험으로 훈련 된 것들은 때가 되면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사단이 총궐기 하는 암담한 상황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돈과 힘이 아닙니다. 우리가 잡아야할 무기는 회개와 기도입니다. 기도의 창과 회개의 방패를 붙잡고 갈때, 나를 사로 잡은 바알이 떠나갈 줄 믿습니다.
다윗의 창과 방패를 잡고 부대가 한 일은 요아스를 호위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자기 자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요아스는 예수 씨 이고 이는 우리에게 말씀이고 구원입니다.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 것은 돈과 건강 등이 아닙니다. 물론 중요하지만 이는 수단입니다. 구원을 위해 따라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을 목적으로 두는 것이 바알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지키기 위해 자리를 지키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이 땅에서 진짜 만세는 주님이 나에게 줄로 재어주신 내 자리에 잘 서있을 때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맺으신 구원의 언약을 영생의 언약입니다. 왕의 만세를 부르는 것이 바로 왕의 면류관을 쓰는 것입니다.
--내가 서서 지켜야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부터 그런 것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목장 나눔]
안녕하세요 위드공동체 이은정목장 목장보고서 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나누면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장범준:
말씀을 듣고서 전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고, 아웃리치 모음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경계를 잘 지켜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어요.
이지형:
말씀을 듣고서 첫 번째 적용질문을 생각해 봤는데, 여전히 내가 피해의식 속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나눠주셨어요. 그리고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섬기고 있는 부서인거 같다고 나눠주셨어요.
김동규:
말씀을 듣고서 오늘 본문의 사건이 아달랴에게는 반역이지만 예수씨를 지키기 위한 작전인데, 아달랴 쪽에는 천부장들이 있고, 여호야다 쪽에는 백부장들 5명이 있는 것을 보면서 중요한 일을 할 때, 정말 사람을 잘 분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야 하는거 같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돈보다는 신념이라든지 함께 할 수 있는 걸 분별하는게 중요해 보인다고 하셨고, 결국에는 같은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공유하는 믿음의 지체들이 너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친구모임 이런 것보다 말씀을 공유할 수 있는 목장이 더 중요한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은정:
말씀을 듣고서 해외 TT에서 간증문을 제출하라고 하셔서, 간증문을 썼는데 간증문을 쓰면서 내가 우리들교회에 오래 다니면서 나의 가치관이 많이 달라진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기준과 가치관에 대해서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깨트리지 말고 지켜야할 언약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나눠주셨고,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 까지 6년동안 숨죽이며 나의 연약을 계속 나누고 가야 겠다고 나눠 주셨어요!
[기도제목]
이지형
1.매일큐티하고 시간조절 잘해서 밀린과제 성심성의껏 할수 있도록
2.어머니 영육간에 건강회복
김동규
1.왕의씨를 지키기 위한 말씀묵상
2.사업아이템과 아이디어와 가게위치선정
3.어머니와의 여행안전하도록
4.목디스크와 어지러움증 치료해주세요
이은정
1.내게주신 사명의 자리 기쁘게 감당할 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 영육 건강함 주시길
3. 가족구원
4. 신교제신결혼 인도해주시길
장범준
1. 본사 발령에 있어서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서 나를 잘 분별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한사람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3. 어머니 무릎에 물이 찬 상황인데, 고통을 감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