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출석>
허수진, 이정희, 황정열, 정지영
<주일설교>
왕의 만세 / 열왕기하 11:4~12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구속사의 인생은 도전을 합니다
사람을 분별합니다 지체를 붙여주시고 환경을 열어 주십니다
사명자로 나갑니다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 의식 속에 슬픕니까?
'이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네!'
요즘 업무 스트레스가 많아져서 화를 많이 냈다
난 왜 당하기만 하는 걸까? 생각한다
복수 하는 (더 글로리 같은) 드라마가 속 시원하게 하는 것도 있다 그런데 내 화가 건드려 질때 어릴때 부터 겪어온 화가 같이 건드려 진다는 것을 인지 했다
직장 선배의 한마디가 왜 나한테 지시를하는 거야?하는 반발심이 들었다 강하게 나오는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알고 나도 몇번 세게 나갔었다 이 일을 전체 모임에서 오픈했었고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을 하고 있다
택시기사의 부당한 요금계산에 욕이 나올정도로 화가 치밀이 오른일
자기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에게 넌 그런것도 못하냐? 손이 없어 발이 없어?!했던일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아합의 가치관과 바알 숭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오픈이 필요 합니다 나 혼자는 할수 없다는 고백입니다
지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고백입니다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대학동기
복음을 전한 큰집에서 이런거(큐티인) 주고 가지 말라는 연락을 받았다 그런데 자꾸 생각나고 마음에 걸린다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왕의 씨를 살리려면 내 아픈 경험으로 훈련된 것들을 때가 되면 이렇게 다 하나님께 쓰임 받습니다
다윗의 창과 방패를 손에 잡는 것은 이제 그 시간마다 기도와 회개로 하나님을 붙잡고 따라가는 것을 상징합니다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내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라고 띵크트립 준비를 위해 주시는 말씀이다
우리집에 예수씨가 세워지도록 살아온 6년 이었다 올해는 내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다 공동체에 정착한지 7년이 되는 해 이다 그동안 나를 봐온 지체가 있고 그 외에도 다른 지체들이 함께 가게 될텐데 그 곳에 내 아픈일을 가지고 가라고 하신다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인가?
웃으며 편하게 지내는 사이로만 원하며 지냈었다 성격상 주변일을 잘 헤아리지 못한다 그러나 내가 아래사람 기분 까지 알아줄 필요가 있나?하며 무심함으로 대했던 것이 후폭풍으로 왔다
<기도제목>
허수진
1.회사에서 업무외에는 무심함이 있는데 상대의 감정에 공감하고 사람을 분별하는것에 깨어있기를
2. 나와 목장 지체들 아합의 가치관에서 떠나고 예수씨가 지켜지도록
3.큰집 식구들의 구원 ( 기도하면서 전하는 지혜를 주시기를 )
4.신교제, 신결혼 ( 내 감정과 열심이 아닌 주님을 신뢰하기를)
5.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언니와 형부가 말씀으로 하나되길
이정희
1. 세상의 세력이 강력한 위치에 있는 직장에서 내 자신부터 지켜 내도록
2.띵크트립에서 만나게될 사람들중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이 있도록
3.신교제 신결혼
정지영
1.아웃리치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회사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3.마음 잘 지킬 수 있도록
황정열
1.회사에 입사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만 혼자 일하고 있어 스스로 일을 알아서 하지만 의욕이 떨어질때가 많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대학동기들에게 이번주에 같이 교회가자고 말해보려고합니다.
김경건 - 1살위 형 (미혼)
정성훈 - 1살 동생(미혼)
강애리 - 3살 여자 동생(미혼)
위 친구들은 대학 졸업 프로젝트 같이 하고 수업도 같이 들은 오랫동안 알고지낸 친구들입니다. 예수님을 알수있도록 믿을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3.신교제 신결혼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무성
1. 착한 마음 갖기
2. 다른 사람 상처주지 않기.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