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06.09.(주일)
본문 열왕기하11:4-12
제목 「왕의 만세」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왕하11:4-12, 개역한글]
4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보내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 왕자를 보이고
5 명하여 가로되 너희의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입번한 너희 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 삼분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
7 안식일에 출번하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8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찌니라
9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바 안식일에 입번할 자와 출번할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 제사장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에서부터 전 좌편까지 단과 전 곁에 서고
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설교내용
11장 멸절로 시작했는데 오늘 12절은 만세로 끝납니다. 만세는 영생입니다.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멸절당한 우리 인생이 예수님 만나서 구원의 왕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불러야겠습니다!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4절)
4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보내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 왕자를 보이고
지난번 여호세바가 숨어서 왕의 씨를 숨기고 있었어요. 이제 전쟁을 해야해요. 칠년째 디데이에 반역을 일으켜요.
이해하지 못할 결혼을 했어요. 아달랴 입장에서는 이는반역이예요. 사명의 인생에서 연결되어서 구원때문에 연결되요.
여호야다는 갓난아이를 보며 예수씨를 준비했어요. 하나님이 아신다는 싸인을 주셨어요. 왕의 만세를 불러요. 여호사밧이 사소하게 여긴 예수 씨가 멸절하게된 사건이 있어요. 뜻없이 하면 타락해요.
육년동안 여호야다는 내공 쌓여요. 사람을 분별하는 영성을 얻게 되요. 이방인 가릿사람 백부장 을 골라내요. 여호야다가 그가 어떤 후예라는걸알아요.
아댤랴는 다윗을 몰라요. 다윗의 특수부대를 맡았던 이방인을 무시해요. 천부장이 아댤랴 편이예요. 세속사의 끝판왕이예요.
하나님의 사람을 골라내야해요. 무시받는 사람을 골라내요. 호위병의 백부장을 골라내는데 24:1 이름을 언급해요.
24:1 다섯명의 백부장과 아들들의
이름이 다 올라가 있어요.
왕의 씨를 세우는데 그
들의 이름이 올라가 있어요.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었다고 해요.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 사람들을 골라낸 후에 용기를 내어서 언약을 세운거예요. 동지들을 규합해서 순교했어요. 그게 천국이예요.
이 사람들이 얼마나 기쁜지 아버지들을 까지 다 언급했어요.
예수 씨를 위하여 쓰임받는 사람들이예요.
무릎꿇지않은 7천명있듯이 레위와 족장들이 따라왔어요.
백부장이 다섯이니까 오백명밖에 안되는데 예수 씨 살리는 승리를 한거예요.
가잇람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이 예수님의 일을 하는거예요.
우리들교회에 육년간 한 사람 한사람이 모여 교회가 됬어요.
여와스 사람이 없으몀 안해야 하는 거예요. 증표가 사람을 붙여주시는거예요.
나의친구 123는 같은 마음을 가진 지체예요.
모여서 세상 얘기하고 하는게 친구가 아니예요.
아합왕가가 아니고
여호야다와 백부장이 모두 믿은거예요. 구속사를 믿는 신랑신부가 만나 결혼하면 위력이 있어요.
언약을 맺는 약속이 세상에서도 폐하지 못한다고 해요.
세상의 아달랴에 맞서 서로 언약을 했어요.
북한의 한명도 배신하지 않는 지체공동체가 순교한거예요.
하나님과 사람이 맺은 언약도 깨버렸어요. 언약의 피도 깨뜨리게 하셨어요. 예수님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셨어요. 택자고 성도예요. 예수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로 하고 언약을 맺었어요. 절대로 떠나면 안되요.
부부는 하나님이 맺은 언약이예요. 지켜야해요.
하나님의 때가 칠년이 차야해요. 육의 육년이 지나야해요. 칠년이 되는건 나에게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백부장 지체가 생기는거예요. 아무리 나를 들들볶고 못나가게 해요 전해야하는거예요. 육년이 차면 지체를 주셔서 하게하셨어여. 칠년이 된게 남편이 죽은거예요.
하나님의 힘이예요.
백부장 다섯명 열명이 헌신하니까 진짜하려는 사람이 있어요. 스위스 로마 파리 아프리카 중국 미국에도 모임이 있어요.
입으로 죄짓고 원망하고 해요. 그 시간이 앞당겨 질 수 있길 기도해요.
사건과 관계때문에 예수님을 만나게 됬어요 하고 얘기하고 전도 하세요.
언약을 믿어야하지만 왕의 만세를 부르려면 내게 지체를 붙여주세요. 지체를 보는 능력을 보여주세요.
적용
Q.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Q.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Q.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이에요? 믿음이에요, 결혼이에요?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5-8절)
5 명하여 가로되 너희의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입번한 너희 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 삼분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
백부장들과 맺은 언약을 맺은 여호야다는 안식인이 호위병들이 성전을 통제해서 주의하여 지켜라 아니면 죽여라 하는거예요.
왕궁의 주인이 아달랴예요.
요아스를 왕으로세워해야해요. 아달랴를 죽어야하니까 지키고 또 지키라는거예요.
예수믿는 나라도 전쟁을 해요. 구원을 위해서 이길수도 질 수도 있는데. 아달랴를 왜 죽여가 아니라 사단의 대표라고 여겨야 한대요
입번인 사람은 왕궁을 지키고 출번인사람은 요아스를 지키라는거예요. 살아남게 호위하는게 중요해요.
불신결혼을 통해 아합의 집 천하예요.
사단도 예수씨도 지키고 내 속의 불씨를 일으켜야해요.
나도 지키고 남편도 지켜야해요. 지키기가 힘들어요. 이혼하고 싶어요.
근데 택자는 모두 컨셉있대요.고향이 없는것도 연예한 사람이 없는것도. 내 속의 씨가 말라버릴까봐 두려움에서 나를 지켜야해요.
모두를 지켜가야해요. 하나님 사랑하고 지키는 거예요. 지혜가 없으면 아이들 데리고 우세요. 엄마의 기도는 힘이 있어요.
전도하고 기도하고 하면 눈물이 나는데
링컨 대통령도 나라를 위해 날마다 기도해요.
이승만 대통령도 부상학생을 위해 울었다고 해요.
목사님 어머니 얘기도 하셨어요.
엄마가 싸납게 하면 예수씨가 나오나요.
하나님 앞에서 눈물이 나와야하는데 자녀들은 안받아들여져서 또 시작이네 해요. 사단을 지키고 나를 지켜야해요. 혼자 유혹과 핍박을 뿌리칠 수가 없어요. 오픈 해야해요. 나혼자서 감당할 수 없아서 지체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거예요.
7 안식일에 출번하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8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찌니라
반열을 침입하는 자를 죽이고 지키라고 하는데. 얼마나 준비하는지 준비해도 때마다 사단에게 물려요.
남들이 모르는 백부장이 세워져요.
사람이 다 끊기고 없어졌어요. 후에 종류가 다른 사람이 붙여졌어요. 나의 형통과 권고는 사명이예요.
목회성공이 목적이 아니고 영혼구원이 사명이예요.
여호와 집은 예배의 자리예요.
잘 빼내야할뿐 아니라 지켜야해요. 예배 한번 나와보라는거예요. 영혼을 구원해야해요.
적용
Q.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배우자, 자매, 친구, 형제)지키기가 어렵습니까?
Q.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됩니다. (9-12절)
9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바 안식일에 입번할 자와 출번할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 제사장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에서부터 전 좌편까지 단과 전 곁에 서고
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행할일을 백부장에게 여호야다가 명령했어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질서예요.
구원의 일을 하는데 지금은 일사분란하게 질서를 지켜야해요. 모든 명령대로 행했다 행했다고 해요.
여호야다는 무기로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주는 거예요. 이는 상징성이 있있대요. 명분이 있대요.
구속사로 못보면 아달랴와 요나단을 똑같이 보면 아달랴는 죽이고 요아스는살리고 뭐야하는거예요.
다윗왕의 유물은 내 아픔을 사건을 가지고 무찔러야해요. 기도와 회개로 하나님을 붙잡고 가는거예요. 아달랴 고난에서 생각할 것은 기도와 회개예요.
다윗늬 창과 방패로 대단한걸 한게 아니예요. 백부장과 부대가 하는것은 요아스를 호위한거녜요. 자기가 서 있어야할 곳에 서있은거예요.
구원때문에 말을 하기도 안하기도 해요. 이것이 예수 씨예요. 말씀을 지켜야해요. 말씀 묵상이예요. 내가 있어야할 곳에 서 있어야 해요.
그 좋은 여자와 결혼했는데도 나중에 결혼 하고 나면 떠나야 할듯이 들썩거려요.
내게 맡기신일을 사명으로 감당
자기가 서 있어야할때 서있어요.
하나님이 때가 되어 요아스가 왕으로 옹립되고 왕의 면류관를 쓰게되요.
그 수고를 해도 자식의 열매가 없기도 있기도 해요. 하나님 한분만으로 감사해요.
영의 자녀를 세워야 한대요
만세는 영원이예요.
화려한 왕관을 쓰고도 150도 못살고 죽었어요.
영생의 면류관을 쓰고 함께 천국으로 가요.
적용
Q.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예요?
Q.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Q. 오늘부터 그런 거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왕의 만세를 부릅시다!'
목장나눔
Q.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A 난 예배드리고 간증나눈 모두가 지체 인것 같아요.
B ABC등 목장이 지체가 있어요. 혼자서는 잡생각도 들고 괜히 하나님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배운대로 하는 것 같아요.
C 아무한테도 얘기를 안해서 고난 속에서 동기언니들은 초등교사가 되고 고난 속이라는 것을 누구한테도 얘기를 안했어요. 이해를 못할거라고 생각했어요.처음시작 하며 국립대를 다녀보니까 가르치는것 초등교육을 다녀보자고 해서 다녀보자고 하고 1학년 후에는 아이비리그 다녀오고 테솔유학은 못갔지만 유학은 안됬지만 영어 가르치는 것은 성공인것같아요.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또 배부른 소리한다고 할까봐 얘기를 못했기 때문에 고난 속에서 지체는 없었지만 저는 늘 혼자 있는 걸 즐기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목장나오니까 좋아요.
D 동네친구가 생긴게 좋은 것 같아요. 목장도 좋지만 동네친구가 생기고 각자의 믿음이 있고 그 삶을 보고 색다르고 좋아요. 한말씀이라고 세상친구들이랑은 다르고 나누고 감사해요. 엄마도 지체가 되어서 좋아요. 지금 좀 사건이 일어나는게 이해가 되진않지만 힘든 일이 있을 수 있죠.
Q.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이에요? 믿음이에요, 결혼이에요?
A 결혼은 깨뜨리지 말자고 하면 깨지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 매달려 있으면 주실수도 있고 못주실수도 있는것이 결혼이라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가겠지만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하나님을 붙들지 못하면.. 저보다 하나님을 잘 믿는 남자친구가 좋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깨드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믿음. 결혼은 따라 오는것 같아요.
B 나도 믿음. 결혼은 홀로서기가 되어야지 되지 믿음이 먼저 되어야하는것 같아요.
C 둘다 지켜야하는 언약이 아닌가? 나도 믿음이라고 생각하는게. 그렇지 않으면 삶이 이해되지 않아요. 가족 동생 이해가 되지 않아요. 아프기 전까지는 몰랐지만 이제 믿음이라 것이 와 닿아요. 이제 결혼까지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남자친구와 연애도 하고 관계도 하며 나눔 하며 지내요. 서로의 의견 생각이 달라서 충돌이 있지만 서로 물러설때 생색이 나는걸 봤어요. 나도 깨뜨려야 하는것 같아요. 하나님아닌 나의 것을 버려야할것 같아요.
D 지켜야 할 언약이 믿음이라는 것이 생명인 것 같아요. 생명이라는 것이 죽어야 하는 거니까요. 언약이 믿음이 먼저 되어야 내 삶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은 곁다린것 같아요. 아직 확장이 안됬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 짓 한다 그러면 저는 감당 될지 모르겠어요. 이번주 금요일인가 토요일 큐티에서 왕이 술취해서 이쁜왕비 보고 오라고 했는데 싫다고 하니까. 왕이 분노했어요. 이게 소문이 퍼지만 남편들이 무시당하니까 왕비랑 이혼하고 법을 만들어서 남편을 존중하게 하자. 라고 하는데 내가 그 상황이라면 내 남편이라면 내가 단장해서 나가는것이 구원을 위한 길인가 아니면 이건 잘못된 일이라고 하고 거절해야하나 하는 게 분별이 안되서 묵상하면서 아직 결혼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Q.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배우자, 자매, 친구, 형제)지키기가 어렵습니까?
A 안믿는 배우자는 지키는 거는 안믿는 배우자니까 어렵죠. 내가 믿으니까 사단이 더 괴롭혀서 나를 지키는게 더 어려울것같아요. 가족에서는 동생을 지키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B 저는 저를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예수 안믿는 사람을 위해서 전도 해야하는데 힘들어요. 언니 전도하는것도 실질적으로 힘들고 잘 안되요. 전도 해야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들 말만 잘하고 하는 불만을 터트리는 사람들에게 그게 아니라고 전도해야하는데 용기가 안나요. 성령의 불을 받아야하는 것 같아요.
C 내가 바로 못서있으니까 나를 보며 예수씨를 지키기가 어려운거 아닐까요? 매일 큐티하는것도 어려워요. 다큐멘터리 집 보는거 좋아하는데 요즘 집에 대한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데 말씀에 착붙는 나를 지키기 보다는 집꾸미기에 착붙되어있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깨어있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D 믿음이 계속 있는것 자체가 어려운것 같아요. 형식적인 습관은 계속 들일 것 같은데 말씀 자체가 너무 어려워요. 매일 말씀을 봐도 분별이 안되고 이해가 어려워서 적용이 어렵기에 엄마나 오빠나 설득이 어려워요. 말씀이 있으면 별말없이 설득이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사랑이 없이 지식만 남아있어서 논리로 얘기하면 설득이 안되는것 같아요. 안믿는 배우자는 생각해 본적이 없으니까 넘어갈께요. 전 믿음이 없으니까 꼭 믿음이 있는 배우자여야해요.
Q.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A 내가 너무 연약한걸 아니까 그런 자리에 안나가려고 하는것 같아요. 어두울때 안나가고 알콜 알러지가 있어서 그런 자리에 안가요. 안믿는 친구들에게도 이해가 안가는 큐티나눔을 해요. 그럴때는 지켜지는 것이 있는데. 큐티를 안하다 보면 세상생각이나 내 생각이 차지해 버리니까 흘러 떠내려가는게 있어요. 큐티를 하는것이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인것 같아요.
B 공예배중 수요예배를 경히 여기는것이 있어요. 수요예배시간때 예배자리에 나와도 기도회 자리에서 조는 모습이 있었어요. 찬양에배를 가서 은혜를 받으며 깨어 예배가 이런 힘이 있다고 새삼 느꼈어요. 예전에는 사모함이 있었어요.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는게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게 아닌가 수요예배를 사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C 우리들교회는 말씀의 사모함이 있잖아요. 우리교회예배를 드리면서 은혜가 되요. 지금 교회도 은혜가 되지만 다른 교회도 은혜가 되요. 아침에 출근할때 오늘도 잘 보호해 달라고 아침의 기운이 좋아요. 저녁에 잠잘때 다음날 생각할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같아요. 주의해야 지켜야 할 것은 하나님의 생각을 하는것이고 내 의가 들어가는 것 같고 그걸 빼야하는 것 같아요.
D 주일예배, 목장모임 나눔하는 자리예요. 집에서 예배 볼때 현장예배 드릴때도 말씀이 잘 안들려요. 목장에서 해설해주시면 들어오고 나눔하면서 들어오니까 이 자리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Q.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예요?
A 우리 가정인것 같아요. 아빠 엄마 동생 나 그리고 미래는 남편 아이들 저 이렇게 가정을 지켜야한대요.
B 가정에서 막내예요. 막내의 자리를 잘 지키고 지키면서 하나님을 믿는 딴 친척들이 저를 보고 가족들 중에 제가 젤 잘 믿는다고 하는데 이 사명을 잘 감당해야하는 것 같아요. 막내로서는 질서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야할 것 같아요. 잘 서서 있어야 할 것 같아요.
C 환자의 자리에 잘 있고 약잘먹고 진료받는 것. 정부가 풀어주지 않않으면 의료파업이 있는데 진료를 받아야하는데 하나님이 해 주시겠죠. 할 수 없는건 할 수 없고 잘 깨어 있어야할것같아요.
D 면접보러가면서 얼마나 세상적인지 보았어요. 나는 완벽하니까 뽑아 쓰세요. 라고 하고 싶은데 진솔하게 먼저 여행을 취소하지말고 진솔하게 얘기하라고 불편했어요. 결국은 진솔하게 얘기했지만 이 과정에서 내가 얼마나 내가 하고 싶은걸 갖고 싶은 걸 위해서 지독하게 계획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인지 많이 느꼈어요. 그래서 내가 목장 처방을 받고 적용하는데 두려움이 자꾸 엄습했어요. 혹시나 이것 때문에 나 안뽑는거 아니야. 그리고 이제 그 면접 분위기가 안좋으니까 자꾸 어버버 하게 되는거예요. 저 여행 물릴 수 있어요. 위약금 감당할 수 있어요. 막 이렇게 어버버하게 되고 자꾸 꼭 이 자리가 내가 바라는 자리라서 그거를 위해서라면 나는 어떠한 희생을 감수할 수 있다는 제 모습을 보았어요. 저는 유하고 편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나는 되게 지독하고 고집스러운 사람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많이 보게 되는 사건이었어요. 하나님 안에서 말씀 없이 살아가는 내 모습이 보였어요. 말씀을 본다 본다 하면서도 이해가 안가고 해석이 안되고 적용이 안되는 단적인 모습이 이번 면접 자리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내가 계속 두려워하는게 아버지 말씀이 나에게 생명력으로 살아 움지기이지 않아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내 사명의 자리는 진짜 큐티하는 거예요. 제발 큐티 좀 제대로 하자 예요.
Q.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A 집에서 분노가 있어요. 옛날부터 어릴때 부터 있어요. 밖에서는 상냥하고 친절하게 하면서 저희 아빠도 그래요. 언니는 불만을 얘기해요. 화를 많이 내진 않아요. 막말하는거지 화내는건 아니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포세이돈도 그런데요. 그런게 있구나 하는 걸 알았어요. 지금은 안그러고 있어요. 그런데 있구나 하는걸 알게 되서 안그래야겠다고 그러고 있어요.
B 없어요. 아빠한테 아까 좀 예배 잘 하자고 막 하고 엄마한테도 그냥 침묵이네요. 없어요. 워낙 방패를 잡을 만한 공격이나 방패를 잡을 일도 없고 창을 잡을 성격도 안되요.
C 원래 나는 금 방패를 휘두르는걸 좋아하는데. 평정심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건강을 치면서 육의 성전이 무너지면서 휘두르기 보다는 같은 아픔을 가진 친구들과 나누면서 가는게 좋은것 같아요. 세상것이 헛되다는 생각이 들어 나눔의 자리에서 나누면서 가는게 하나님이 바라는것 같아요. 직장에서는 잘 안되요. 이게 내 죄패예요.
D 제 얘기를 삼자 얘기한다고 들었어요. 남얘기하는것 같아서 집중이 안되고 이해가 안된다는 피드백을 들었어요. 저는 방패인것 같아요. 감정이 없이 애기하는걸 좋아 하는것 같아요.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가족들은 감정이 들어가길 원하고 그렇게 말하는데 감정에 예민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게 싫었어요. 오빠와의 소통이 그래서 어려웠던 것 같아요. 무시하기도 하고 감정이 어려웠던게 창이고 방패이기도 한것같아요.
Q. 오늘부터 그런 거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A 그래야죠.
BCD 아멘
A만세한번 불러봅시다. 풋쳐핸접.
기도제목
왕의 만세를 부릅시다
손연정
1.매일쓰큐로 말씀가운데 있을 수 있길
2. 새로운 직장(카페알바)를 시작하는데 영으로 육으로 지혜로 능력으로 채워주심이 있길
3. 하루 더울 시간에 일하러 가게 하심 감사하며 매일 감사 늘 감사 할 수 있길
4. 엄마가 사실과 의견의 구별이 어려워. 왜곡 오해 와전 하여 기억하는 일들이 있는데. 충격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께 구원받는 생명의 사건이 되길.
김민정
계획한대로 운동 잘 해서, 몸무게 원하는 만큼 줄이기
고유미
1. 왕의 만세를 너무 불러보고 싶네요. 바울 숭배와 아합의 가치관을 처단하는 한 주 될 수 있게 깨어있길
2. 적용간증을 통해 내 죄패를 오픈하였으니, 십자가에 데롱데롱 잘 매달려 치우친 가치관으로부터 깨어질 수 있길
3. 내 것, 내 영역, 내 시간이 중요한 내 생각을 비워낼 수 있도록: 자기중심적인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 한 주 될 수 있길
4. 연정이 건강+컨디션, 지원이+민정이 체중감량, 혜율이 일어날 힘 주시길 다음주 함께 할 수 있길. 간절히 매일 기도로 중보!: 전도축제에 함께 예배드리고, 목장나눔할 수 있길
한지원
1 내자리를 지키고 주의하는 한주가되길
2 말씀묵상하고 감사하며 예배하는 한주가되길
3 다이어트 하기 맥주는 조금만
김혜율
1.술생각안나게되길...
2.카드값잘내게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