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 최성남, 윤수현, 최인복, 공보성
-장소: 판교채플 4층 비전홀
2.주일설교
-말씀 : 왕의 만세
-본문 : 열왕기하11:4-12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11장 멸절로 시작했는데 오늘 12절은 만세로 끝납니다. 만세는 영생입니다.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멸절당한 우리 인생이 예수님 만나서 구원의 왕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불러야겠습니다!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4절) ->☆☆☆사람 분별이 모든일의 시작
여호야다는 여호와께서 아신다는 뜻입니다. 이제 6년이 지나고 7년째 될때에 반역을 일으킵니다.
와이프 여호세바는 이미 목숨을 내어놓고 왕의 씨를 지켰습니다.
이부분은 이해하지 못할 결혼을 했고요. 이제 100세가 다 되어 가는데 다윗왕가 입장에서 보면
가장 위대한 혁명이고, 아달리아 입장에서 보면 엄청난 반역을 지금 주도해요.
*정말 사람은 이해가 안돼지만 그런데 오늘 하나님이 아신다고 해요.
*사람들은 알지 못해도, 세상은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이 아시면 되는줄 믿습니다.
*구속사 인생은 늘 도전을 해요. 사명의 인생으로 연결이 되어서 욕심이 없게 하시니까 도전을 하는거에요.
*여호야다가 야망이 있었다면 다 죽었는데, 자신이나 왕의 딸인 공주인 자기 부인을 옹립할수 있었죠.
여호야다도 요호세바와 똑같이 연약하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갓난 아이지만,
여기서 예수씨를 확신 했기 때문에 이럴때 용기를 주시고, 6년간 훈련으로 준비된 말씀으로
*하나님이 아신다는 사인을 매번 주시기 때문에 그때 그때 적용하고 나아가서 이 왕의 씨를 살린 줄 믿습니다.
대제사장 이지만, 여호야다도 시대가 악해서 함부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왕이었던 여호사밧 왕이 사소하게 여긴 불신결혼이 나비효과가 되요.
예수씨가 멸절 된 위기가 왔고, 대제사장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숨어 있어야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뜻대로 다 할 수 있었다면 아무리 경건하고 거룩한 사람이라도 다 이렇게 타락하더라구요.
인간이 100% 죄인이라서 사방이 막힌 환경이 오히려 늙은 여호야다와 상처많은 여호세바를
거룩하게 지켜주어서 내공이 쌓이게 되었어요.
요호야다는 6년을 티내지 않고, 숨죽이고 십자가를 통과하며 관찰한 결과,
드디어 사람을 분별해내는 영성을 얻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아쉬울게 하나도 없는데, 하지만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내버려두실수가 없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언약의 피를 흘리게 하셨다.
그 깨트려진 언약에 대한 벌을 예수님이 다 받으시고, 새로운 언약을 맺으셨는데
우리 모두를 대표해서 예수님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신거다.
우리편에 서서 우리와 생사를 함께 하시기로 한 거다.
그래서 깨지지 않는 새 언약이 시작되었는데 바로 이 영원한 언약의 주인공으로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가 아무 공로없이 택자요, 성도가 된거에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기로 언약을 맺은거에요.
이것이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는거에요.
여러분들에게 공로가 있어서 세례를 받는것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한번 세례받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영원한 언약이에요. 그래서 절대로 떠나서는 안됩니다.
우리 인생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언약이 바로 결혼이에요.
세상은 결혼을 그저 현실적인 조건과 계산에 따라 잠깐 맺은 약속 정도로 여기기 때문에
이혼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하지만 성도에게 결혼은 하나님 앞에서 창조 명령을 진행하기로 언약을 맺은 거에요.
부모를 떠나 배우자와 합하여 하나가 되기로 언약을 맺는거에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것이에요. 우리가 나눌수가 없어요.
결혼의 언약을 깨트리면 안되는것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이 땅에서 깨트리면 안되는
그것으로 우리 결혼, 결혼이라는 걸 이땅에 보여주셨어요.
힘들어도 이 언약을 지켜야 결국에는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될줄 믿습니다.
내가 지금 한 집에서 말못하는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상사가 있고,
이제 이렇게 공산권이 있어요. 이제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고, 7년까지 때가 차야 되는거에요.
이제 50년이 될지, 30년이 될지, 각자의 6년이 다르겠지만은
그 7년이 될때가 뭐냐하면은 내가 아무리 힘든 알코올 중독 남편, 가출 자녀에 별별 고난이 다 있다 하더라도
내가 7년이 되면 나에게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백부장 지체가 생기는거에요. 할렐루야.
아무리 나를 들들 볶고 나를 못나가게 해도 주님을 사랑하는 나에게 하나님이 지체를 반드시 주세요.
전도 훈련 받아서 전도하는게 아니라 중요한거는 마음이에요.
전하지 않고는 배길수 없는 이 마음. 어딜가도 전도하고, 이걸 기뻐하고 나눌 지체가 생기니까,
내가 묶여 있는게 아무 문제가 되지 않기 시작했어요. 이게 하나님이 환경을 열어주시는거에요. 그게 나의 6년이에요.
6년이 차니까 갑자기 남편이 죽었는데 저는 그게 하나님의 사명이 되어서 그걸 증거했고,
어떤 것 하나도 그저 하나님의 일을 증거하는 수단으로 내 환경이 쓰여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인생이 짧거든요. 밑동짤린 나무거든요. 이게 하나님의 힘이지, 인간의 힘이면,
또 시집살이나 하던 여자가 뭘 하겠어요.
경험도 없고, 대단한 내가 빽이 있어서 뭐 교단 잘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백부장 5명, 가리사람의 백부장이 5명, 10명이 헌신을 하니까 여기까지 온 줄 믿습니다.
나의 6년이 주 1년만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앞당겨 달라고 기도하지 마시고, 이제 남편, 자녀, 모든 문제를 내려놓고,
이 환경으로 전도하겠다고 기도하세요. 전도하겠다고.
내가 힘든 남편 때문에, 힘든 자녀 때문에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게 됐다. 그렇게 전도하세요.
근데 나의 힘든 문제를 다 숨겨 놓고, 그렇게 전도하려고 하니까 안되죠.
입으로 입으로 전도 이론 외워서 전도하는 거 밖에 안되는거에요.
Q.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Q.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Q.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이에요? 믿음이에요, 결혼이에요?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5-8절)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라!
-> 지금까지는 숨죽이고 눈치보며 숨어 있었는데, 이제 아달리아가 나와서 요아스를 방해하지 못하도록
때가 될때까지는 지키고, 지키라는 거에요. 이 비밀이 너무 보장되어야하고.
결국 다윗의 씨는 아달랴가 아니라 요하스.
지금 상황은 북 이스라엘도 다 아합의 집에 넘어갔고, 남유다도 다 아합의 집을 따라간 암울한 상황이에요.
아합의 집 천하에요. 아합의 집 독재에요. 온 나라가 다 넘어갔어요. 예수씨가 멸절하게 생겼어요.
근데 아달라아도 지키고, 요하스도 지켜야해요.
사단도 지키고, 예수씨도 지켜야해요.
그럴려면 내속에 불씨를 불어 일으켜야해요.
내가 너무 지금 두렵기 때문에, 예수 믿는 나부터 지켜야해요.
안 믿는 남편도 지켜야하고, 나도 지켜야해요. 지키기가 너무 힘들어요.
내가 너무 낙심이 되서 살기가 싫고, 이혼하고 싶고,
그러니까 오늘은 나도 어디로 후루룩 떠나고 싶어.
나가서 카페에가서 커피나 마시고
그런데 아무데도 못가고 있으니까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겠어요?
죽고싶어. 나도 이제 나를 지키기가 너무 힘이 들어.
내가 피아노 공부를 해가지고 13년간 숨을 죽이고, 문박 출입을 지금 허락을 받아야하니까
멀리멀리 가고파. 고향이 이북이라 고향이 없어.
지난번 권사님처럼 첫사랑이 없어가지고, 비가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내가 나를 지켜야해요.
왕의 씨가 다른게 아니라, 내속에 씨가 다 말라버릴까봐 두려움에서 나를 지켜야해요.
나를 지키지 못하면, 내 집에 아달리아가 꽥하잖아요.
내가 잠시 소홀하면 꽥하고, 균형을 맞춰서 모두를 지켜 가야해요.
세게 나가도 안돼고, 약하게 나가도 안돼고, 그래도 나를 지키는게 뭔지 모르고,
저 남편 지키고, 나를 지키는게 뭔지 모르겠으면 그래도 뭘 뭔지 너무 모르겠으면
기도하다가 오직 자녀 붙들고 우세요.
지혜가 안떠오르면 그저 울고 기도 하세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엄마의 눈물은 과학적으로 분석할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
그게 구원때문에 애통하지 않으면 눈물이 안나오죠. 하나님의 은혜에요.
정말 배우처럼 연기하면서 울려고 하면 하나도 안울어지는데,
말씀 전하려고 하면, 눈물이 나오고, 기도하려고 하면 눈물이 나와요.
여러분들이 말을 다 못하겠으면 자녀 앞에서 눈물 흘리고 기도하세요.
링컨이 날마다 울고 기도했다고 하잖아요.
이대통령도 부산 학생을 보고 우는게, 그게 가짜로 그렇게 울수는 없어요.
훗날 기억하라고, 여러분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억하라고.
저희 어머니도 울었던거 밖에 기억이 안나요.
눈물 흘리고 기도해서 정말 조롱을 많이 받았어요.
엄마가 기도하면 그렇게 창피하고 그랬어요.
어렸을때부터 제가 조롱을 많이 받았어요.
기억나는것은 화장실 청소하고 눈물로 기도하던 엄마
이나마 말씀을 보는게 엄마의 눈물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뭘 잘라서 말씀을 보겠어요.
여러분께 말씀 드리면은 결론은 애들보고 울어라.
할줄 모르면 그냥 울어라. 그게 자기힘으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이세벨처럼 '큐티해!! 공부해!! 니가 랄랄라~' 이러니 애들이 은혜를 못받지.
그래서 사단을 지키고, 나를 지켜야 되요.
내가 나를 믿을수가 없잖아요.
아합의 집 가치관과 바할 숭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지키라는 거에요.
그래서 오픈이 필요 합니다. 엄청난 유혹을 어떻게 혼자서 주의하여 지킬수가 있겠어요.
혼자 뿌리칠수가 없죠. 그러니 믿음의 지체들에게 오픈해서 함께 눈을 부릅뜨고 주의하여
지켜줄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에요.
오픈은 자랑하는게 아니에요.
오픈은 나혼자 할수 없다는 고백인거에요.
그래서 지체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거에요.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는 겁니다.
반열을 침범하는 자를 이제 죽이고, 왕의 출입에 시위를 하래요.
사단을 물리치려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잖아요.
세상의 반역을 일으킬래도 아달랴가 24년을 준비하고
맹공에서 왕위를 싹 빠앗았는데
예수믿는 우리는 얼마나 준비해야겠는지.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전신 갑질 입지 않으면 때마다 사단에게 물리는거에요.
예수 잘 믿는다고 하면서도 날마다 물려요.
내가 나를 믿을 수가 없어서 아달리때 꼼짝 못하고 참을 때가 있지만은
이제 일을 하고자 할때는 내 반열에 그 침범하는 자는 죽여야 해요.
사명 때문에 산다면 나의 형통과 곤고는 나의 문제가 아닌거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는 사명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호와의 집은 곧 예배의 자리이다. 멸절하게 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빼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잘 붙어 있도록 주의하여 지켜야 되는거에요.
그곳을 잃으면 안되고, 그곳을 떠나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못살겠다고 외치는 영혼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말은
'예배 한번만 나와 보라'는 권면이에요.
아무것도 지킬게 남지 않았다고, 더 이상 뭘 어떻게 지키냐고 소리치는 그 영혼을 데려와야 할 자리는
여호와의 집 예배의 자리인거에요.
아합의 집이 좋아서 열심히 열심히 따라가다가 결국 튀통수 맞고 망해서 죽겠다고 하는
영혼이 돌아와야 할 집은 하나님의 성전, 예배의 자리에요.
표현하는 분보다 표현하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을 거에요.
그분들에게 큐티인 한권씩 슬쩍 주세요. 읽어보시라고,
여기 인생의 드라마들이 매일 나온다고, 참 별인생 없는거 같다고,
예수 믿고 천국가는 인생이 최고인거 같다고,
여러분의 이런 초청이 구원의 백부장이 되어서 무너진 인생, 무너진 가정 중수하면서 이룰 줄 믿습니다.
여러분은 거절 당할까봐 전도를 못해요.
큐티인이 큰 매개체에요. 한권 주시고, 예수 믿으세요.
어쩌고 저쩌고 하면 '너무 좋아요' 한마디 하시고,
그래도 어쩌고 저쩌고 하면 '기도할께요' 이렇게 한마디 하고,
예수라는 말에 권세가 있어서 여러분들이 한번 전도한거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일 예배만 아니라, 수요 예배도 다 현장에 나오시고, 몸으로 나오는거 중요해요.
목장에도 더 잘 나가시길 바라요.
건강 때문에 불가능한거 아니면, 진짜 몸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킬때 면류관을 쓸때
기쁨이 더 크게 될줄 믿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에 만세를 부르는 승리의 인생이에요.
여러분들이 살아난 백부장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은 여기 전도를 안하면 사람이 아니므니이다.
Q.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Q.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됩니다. (9-12절)
백부장들이 행할일을 여호야다가 명령했어요.
이에 백부장들이 그 모든 명령대로 행합니다.
지금 들은 말씀 그대로 행했다고 다시 반복돼 있잖아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근데 여기서 질서가 너무 중요한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구원의 일이 이루어져야 되잖아요.
여호야다가 용기 있게 했지만 일을 할때는 여호야다의 명령을 들어야하는거에요.
모든 명령대로 행했다 그랬잖아요.
근데 우리가 구원의 일을 해야하는데, 목자면 다냐, 마을이면 다냐, 초원지기면 다냐
이말이 자꾸 나오면 지금 구원의 일을 할때는 그 사람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 타이밍이 있잖아요.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 여기에서 질서가 없으면 아무일이 안돼는거에요.
서로 중구 난방이 되면 그거는 옳고 그름이 아니에요.
구원의 일은 자격이 아니잖아요. 여기서 모든 명령대로 질서가 중요하고,
각자 자기가 관할하는 부대를 다 이끌고 여호야다에게 왔어요.
여호야다는 그들에게 무기로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주었어요.
다윗왕은 많은 전쟁에서 이기고, 적군의 무기를 전리품으로 얻었죠.
그걸 기념물로 성전에 보관을 했습니다.
성전에는 원래 솔로몬이 만든 금방 패도 있었는데요.
그게 좋으니까 애굽왕 시삭에게 미리 다 뺏겼어요.
다윗의 방패는 녹도 쓸었지만, 다윗부터 내려온거기 때문에
이 상징적인 보물을 백부장들에게 준거는 이게 반역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혁명이다.
다윗왕조 중수를 위한 사명이다.
이런 것들을 백부장들은 딱딱 알아들어요.
이게 인본적이면 못알아듣죠.
또한 다윗은 가장 위대한 왕이었지만,
사실 실수와 고난의 아이콘이잖아요.
자기고난, 부인고난, 자식고난을 골고루 당했는데, 그 고난의 무게가 너무 무거웠어요.
자식이 간음을 하고, 음행을 하고, 살인을 하고,
자기도 남의 여자 뺏어보고, 살인의 거짓말 다 해보고
또 자식이 반역하고, 부하가 배반하고, 아들도 한 아들도 아니고, 둘이나 왕을 하겠다고 반역을 했어요.
죽기 직전까지 그런 일을 당하는 그 15섯 광야를 걷는 다윗의 방패 그걸 줬어요.
나도 무기로 왕의 씨를 살릴려면, 내 아픈 경험으로 훈련된 것들을 때가 되면
이렇게 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는 거에요.
남의 아픔이 아니라, 내 아픔을 가지고 가라는거에요.
자녀 고난 당한 곳으로 가서 다 무찔러야 해요.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다윗의 창과 방패를 가지고 있는지 좀 생각해보시기를 바래요.
다윗의 창과 방패를 손에 잡는것은 이제 그 시간마다 기도와 회개로 하나님을 붙잡고 따라가는 것을 상징해요.
사탄이 총걸기에서 공격하는 암담한 상황에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요.
사탄보다 더 많은 돈과 권력과 힘이 아니에요.
아달리아의 고난에서 무너지지 않고, 최후 승리의 면류관을 쓰기 위해서
우리가 잡아야 할 무기는 기도와 회개인거에요.
기도의 창과 회개의 방패를 손에 잡고, 오늘 마지막에 율법책을 주잖아요.
오늘 주신 말씀 그대로 행할때, 내 안에서 내 가정에서 내가 하는 모든일에서
바알이 떠나고 나를 사로잡은 모든 죄악이 떠나갈 줄 믿습니다.
다윗의 창과 방패를 손에 잡고 백부장과 부대가 한 일은요. 사실 대단한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서서 요하스를 호위하는거에요.
그저 자기가 서있어야 할 곳에서 서있는 거에요. 왜냐 요하스가 예수 씨 잖아요.
우리에겐 주님의 말씀이고 구원이에요.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것은요.
돈과 지위와 건강 이런게 아니에요. 물론 이런 것들도 지혜롭게 잘 지켜야 하지만,
그런 가치는 수단인거에요.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될 수단이지, 그거를 목적처럼 따라가는게
바로 바알 숭배의 죄입니다. 최고의 목적은 구원이에요. 이것이 예수 씨에요.
우리에게 말씀으로 오시는 주님이십니다. 이걸 잘 지켜야해요. 이것이 말씀 묵상이에요.
오늘 마지막에 율법책을 주잖아요. 그리고 내게 주신 자리에 잘 서있어야 합니다.
이게 너무 중요한건데 우리다 다 이걸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저 새로운것에 자꾸 눈이가요. 새로운 여자, 새로운 남자, 새로운 사업, 새로운 집, 새로운 환경,
생각만 해도 지금 마음이 설레는게 있어요. 새로운 아이템.
아무리 바라던 자리라도 여러분들 인생의 모든 것은 막상 거기에 서면
금세 마음이 냉랭해 집니다. 세상의 것은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좋아하기 때문에. 안 좋은 것만 보여요. 그래서 또 떠나고 싶어서 들썩들썩 합니다.
이게 전부 우리의 악이에요.
우리가 부를 영원한 만세는 이런 새롭고 자극적인 데서 부르는게 아니에요.
참된 승리, 진짜 만세는 이땅에서 주님이 내게 줄러 제어주신 구역,
내자리에서 잘 서있을때, 부르게 되는 거에요.
백부장 다섯명이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왕의 씨를 살리기 위해서 했더니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게 최고지요.
그게 영원히 사는 영생을 얻는 사람의 명단이라는 거에요.
내 자리에 잘 서있는게 뭐에요.
주님이 주시는 말씀대로 오늘 내 남편에게 복종하고, 내 아내를 사랑하고, 내 가정을 교회처럼 섬기며
내게 맡기시는 일을 사명으로 감당할 때 주님이 우리 머리에 왕관을 씌워 주십니다.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명령대로 행하며 잘 통과하면 이제 진짜 왕이 등장해서 아달랴의 통치를 끝낼
다윗의 씨 요시아가 세워 집니다.
내 삶을 사로잡고 있는 바알을 죽이고, 예수님이 임하시는거에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쓰게 되는 왕관 입니다.
왕관을 예전 번역에서는 멸류관이라고 했어요.
승리자를 세상과 구별해지는 징표에요.
승리의 면류관, 주님 우리의 머리에 직접 씌워주실 면류관입니다.
그러니까 끊어질듯 끊어질듯 했지만, 요하스가 왕으로 옹립을 받은 것 같이,
여러분의 자녀에게도 여러분의 자녀가 끊어질 듯 끊어질듯해도
왕의 면류관을 씌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되는게 없다.
우리 애들은 소망이 없어.
이게 육적으로 생각해서 그래요.
영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오히려 눈으로 보이는 자식의 면류관이 없어요.
모세도 없고, 바울도 없고, 링컨도 없어요.
영적 자녀가 세계적으로 주렁주렁 달렸잖아요.
감당할만 하니까, 그 수고를 하고도 눈에 보이는 자식 열매를 안주시더라구요.
히스기야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는 열매가 많아도 감사하고, 없어도 감사한것 입니다.
하나님 한분 만으로 감사하자고요.
우리 영적 자녀들에게 많은 면류관을 씌우자고요. 그것 때문에 인생을 걸어 갑시다.
죽어지고 해석 잘하여서 힘든 사건에서 왕의 만세를 부르셔야 되는 거에요.
그때 천국에서 만날 모든 성도들이 왕의 만세, 하나님의 만세를 불러 줄겁니다.
만세는 말 그대로 영원히 사는 영생이에요.
세상의 권세자들이 옛날부터 그렇게 많은 세를 받았지만,
인간의 힘은 만세, 천세는 커녕, 백세도 살기 어려워요.
사람의 힘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아무리 화려한 안경을 써도 만세를 받아도 150살도 못살고 죽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와 맺으신 구원의 언약은 영생의 언약이에요.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으면 영생의 면류관을 쓰게 될줄 믿습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진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우리 모두 이 영생의 면류관을 쓰고 진짜 만세를 부르라고
다음 주일에 많이 초청을 해오셔야 되겠죠.
하나님이 주신 모든 말씀대로 행하면서
이제 함께 천국 여정을 함께 가시기를 축원합니다.
Q.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예요?
Q.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Q. 오늘부터 그런 거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왕의 만세를 부릅시다!'
3.기도제목
♡ 최성남
1. 기말고사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레포트 글 작성하는데, 지혜를 주세요).
2. 체력 유지 하도록.
♡ 공보성
1.성령충만
2.목디스크 치료
3.법원에 제출한 견적서가 승인되고, 모든파산 진행절차가 문제없이 마무리될수 있도록
♡ 윤수현
1. 매일 묵상과 예배 자리 잘 지킬 수 있길
2. 진로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주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길
3. 엄마 영육건강 지켜주시길
♡ 이지영
1. 낮에 피곤치 않도록 밤에 충분히 잠을 잘 수 있기를
2. 마음이 평안기를
3. 헬스할때에 강직이 풀리기를
4. 작년 초처럼 성령의 기적으로 내 성격 돌아오기를
5. 성령의 임재로 나의
♡ 최인복
1. 베트남 THINK TRIP 처음으로 가는 아웃리치여서 두렵고, 떨리고, 기대도 되는 마음인데 은혜받고 올 수 있도록
2. 가정으로 부터 받은 상처 치유와 회복
3. 외할머니와 막내 외삼촌 영혼구원
4. 곧 전도할 가정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 말씀으로 은혜받고 잘 정착할수 있도록(특히 친한 언니 남편 예배와 부부목장 갈수 있도록)
5. 부목자, 고등부 선생님 주님께서 주신 직분 잘 감당하도록
6. 즐겁게 일할수 있는 직장
7. 꾸준한 매일 큐티, 말씀으로 주님과 소통하고 고난이 닥쳐도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8. 부모님 물건 등 정리 잘 할수 있도록
9. 신교제, 신결혼 (그 한사람 알아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