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9 주일설교(김양재 담임목사님)
왕의 만세 |열왕기하 11:4-12
첫째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4-7)
[적용 질문]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서 힘듭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않고 지켜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믿음, 결혼)
두 번째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5-8)
[적용 질문]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세 번째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9-12)
[적용 질문]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 목장나눔
[A]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요즘 내 삶이 조금 평안해지니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10년 지기 친구가 부모님도 이혼하시고, 선천적으로 몸도 아픈 친구인데, 요즘 전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 아픈 친구와는 달리 세상 놀기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의 남자친구가 친한친구로서 정말 보기 싫고 친구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께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가 몸이 좋지 않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이야기에 믿지 않는 친구여서 원래 같았으면 세상적으로만 위로를 했을텐데 처음으로 기도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오늘 예배 때 적용을 하시는 지체분의 이야기가 친구의 상황과 비슷해 친구 생각이 많이 났고, 친구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묵상을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또 다른 친구는 다른 교회를 다니는 친구인데 말씀도 잘 안들리고 교회도 가기 싫다고 하는데 이번 전도축제에 데려오고 싶다. 기도 많이 해야겠다.
[B]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역시 사건이 있어야 말씀이 잘 들리는 것 같다. 이번주에 면접을 봤는데, 원래 같았으면 정말 세상적으로만 면접을 준비했을텐데 그렇게 세상적으로 준비해왔을 때 결과는 모두 탈락이었다. 이번에는 마음내려놓고 정말 큐티와 면접책만 보고 면접장에 들어갔다. 신기하게 정말 면접 질문에 대답이 잘 나왔다. 내 삶을 중심으로 말씀을 보니 묵상도 잘되는 것 같다. 결과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편안하게 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지난주 공동체 모임에서 내 안의 결핍이 있어 행위중독이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쉽게 인정이 되더라. 내 안의 결핍이 무엇인지 잘 묵상해봐야겠다.
[C]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나도 B와 같이 행위중독이 있는 것 같다. 석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사실 내가 진짜 이걸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남들이 다 하니까 하는 느낌도 든다. 요즘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다. 불신교제 했던 전 남자친구가 꿈에 나와서 또 마음이 혼란스러웠다. 그 친구랑 교제를 했을 때 항상 내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아 답답해했는데, 그 친구의 마음도 조금 이해가 된다. 나도 내 삶과 진로를 두고 기도하고 묵상해야겠다.
[D]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가정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오늘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 일본 여행을 가기로 했다. 내가 먼저 제안해놓고, 올해 초에 그 친구들과 여행을 갔을 때 한 친구가 세상적으로 자기를 자랑하는 말들에 스트레스를 받았던게여행을 제안하고 나서야 생각이 났다. 그게 다시 트라우마처럼 떠오르면서 이번 일본여행이 걱정이 너무 된다. 학벌이나 부모님의 직업으로 자기를 자랑하는데 그걸 받아주기가 너무 힘들다.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번주 내내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 상황으로 큐티묵상을 하니 내가 그 친구에 대한 질투가 있었던 것 같다. 아웃리치도 돈 없어서 못갔는데 일본여행을 계획하는게 맞나 싶기도 했고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이 눌렸다. 친구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는데 여행 전까지 기도,큐티하면서 때를 잘 보내야 할 것 같다.
/ 기도제목 & 적용
[A]
1) 하루 큐티와 기도로 시작할 수 있도록
2) 해야할 일 미루지 않고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3) 친구들 구원위해 기도하고 전도축제에 친구 데려올 수 있도록, 친한 친구 부정출혈 나아질 수 있도록
4) 사업 매출에 기름부어주세요!
5) 직원 채용, 사업 확장 잘 분별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B]
1) 생활예배로 나의 결핍 보게
2) 불합격 창 봐도 담대하게 말씀으로 해석하기
3) 학교공부 할 수 있게
4) 하나님께서 나의 길 인도 하시는 것을 믿기
[C]
1) 진로에 대해 깊이 묵상해보고 주님에게 온전히 맡길 수 있기를
2) 큐티하며 내 공허함이 뭔지 깨닫구 기도할 수 있기를
3) 시험점수 망쳐도 너무 무너지지 않기를
4) 엄마가 직장에서 너무 힘들어하지 않기를
[D]
1) 잡생각들 버리고 현재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있기를
2) 큐티말씀 읽으면서 내 죄 보기
3) 일찍 자기
4) 방학동안 할수 있는것들 생각해보면서 늘어지지 않기
5) 짱짱한 체력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