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9 주일 목장
최성현
적용 질문 2)
믿는 나를..
믿는 나를 지키기 어려움. 대학교 애들 안 친하고 중고딩 친구들 교회 안 나옴. 주말에 많이 술 마시자고 함. 친구들 버리기 어려움. 스무살 신년 때도 엄마랑 교회 감.
친구들이 원래 좀 답답해했고 지금은 그러려니. 전공 과제는 두 얼굴의 하나님 독후감. 친구가 해줌 ㅋㅋㅋ. 하나님 믿으면서 이익보다 손해가 큰듯. 하나님 덕본 건 대학 간 거?
홍대의
모태신앙. 초중고 기독교 학교 다니면서 다 크리스천 친구들 만남. 신앙의 기초같은 거 생긴 듯. 하나님에 대한 의심은 없음. 매주 채플도 하고. 대학도 미국 기독교 대학 감. 기계공학과.
우교에 온 이유는 대1때 부모님 이혼하시려고 함. 외삼촌이 우교 설교 들으시고 막으심. 2년반 정도 별거하심. 지금은 잘 해결됨. 방학마다 우교 오는 편. 지금은 토목공학 대학원생 1년차. 자동차설계 > 연구 희망. 한 분야의 전문성이 생기니 더 파고 싶어짐.
내 자신이 성전이라구 하시는데, 스스로를 지켜야겠다. 내 자리에서 해야할것 것들, 심신을 지켜야겠다. 여친에게 시간을 많이 쏟으니 할 일을 잘 못하기도. 그리고 혼전순결을 지키는 게 맞다고 생각함. 여친도 알고 있지만 지키기 너무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