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왕의 만세 ( 열왕기하 11: 4-12 )
'왕의 만세를 부르려면?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4절)
-야망을 위해서가 아닌 구원을 위해 구속사를 믿어야 합니다.
-언약이란, 목숨을 건 약속이기에 무엇보다 중요하게 지켜야 합니다.
-믿음만이 영원합니다.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5~8절)
-내 속에 있는 씨가 두려움으로 매마르지 않도록 지켜야 합니다.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으니 주의하며 지켜야 합니다.
-사명 때문에 산다면 나의 형통과 곤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9~12절)
-명령대로, 들은 말씀대로 적용하며 질서에 순종해야 합니다.
-기도의 창과 회개의 방패를 들고 구원을 위한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서 지켜 행해야 합니다.
-돈, 지위, 건강 등은 목적이 아니며 구원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로, 명령에 행하기 위해 사용하여야 합니다.
요약 : 언약을 믿음으로, 내가 지켜야 할것을 분별하여 묵상하고 적용함으로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나눔
(질문 :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어려운 것이 무엇입니까?)
A : 돈과 명예와 학벌과 같은 세상적 우상들이 우선이 됩니다. 여러가지 상황과 사건들로 부족한 것들에 대한 결핍이 생기니 그것을 채우고자 세상적인 것들을 더 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C : 병원내 재단에서 해외간호사를 선별하고 있는데, 그것을 할지 말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생활에 만족을 하다보니 그렇게까지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민은 되는 것 같습니다. 돈을 더 벌고싶다 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현재 교회를 다니며 부서를 섬기고 있는 것에 만족하여 큰 요동은 없지만, 간혹 생각이 들곤 합니다.
D : 담배를 피는 것이 죄라고 생각을 하면서도,끊지 못하고 계속 피게 되는 것 같습니다.
E : 여자친구가 일을 하다보니 자주 만나지 못하는데, 주일에 여자친구가 일을 쉬기에 그로 인해 여자친구를 주일에 만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교회를 나오는 것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여유롭게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커, 교회에 나오면 시간이 없어지니 교회를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F : 연애가 하고싶습니다. 세상적인 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혼전순결을 굳이 지켜야 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G : 게임을 하는 것이 쉼이라고 생각하여서 게임을 하고 싶은데 학교 프로젝트, 과제 등으로 신경을 쓸게 많다보니 여유가 없어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게임을 하고 싶은것에 더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게임하는 것을 줄여야 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오히려 더 신경이 쓰이면서 게임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기도제목
A : 주어진 일들이 해결보다 쌓이고있는데 하나씩 해결될 수 있도록.
B : 맡고있는 반 아이가 교회에 나올 수 있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부서에서 있던 일로 인해 생기는 짜증이 완화될 수 있도록, 자만하지 않을 수 있도록.
C : 근무에 불만을 가지지 않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내가 있어야 하는 자리에서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감정기복이 나아질 수 있도록.
D : 큐티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시험공부 잘 준비할 수 있도록.
E : 몸상태 괜찮아질 수 있도록, 아버지 사업 안정될 수 있도록.
F : 아버지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교회 안에서 신교재힐 수 있도록.
G : 하나님께 의지하여 시험 잘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