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9
<그 죄에서 떠나라>
열왕기하 10:28-36
김양재 목사님
1. 금송아지 숭배의 죄 (돈 신의 죄) (28-29)
a.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 결혼, 이 혼, 사과 안 함, 목장 떠남, 살림 안 함, 육아 안함, 회사 더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 등)
b.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입니까?
2. '잘~'보다 '전심으로'가 중요합니다 (열심의 죄) (30-31)
a.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b.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c. 어떤 광야에서 계세요?
d. 물질, 건강, 인간관계 (나 홀로, 부부간, 부모 자식 간, 목장, 회사, 학교)등에서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3. 업적은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 (업적의 죄) (32-36)
a.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했던 적은 없습니까?
b. 입시 실패, 취업, 재수, 승진 누락, 허황된 재테크, 외모 지상주의,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c. 주제를 알고 '맞습니다' 합니까, '그게 아니구요' 합니까?
d.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나눔
ㅅㅈ:
- 1b ampndash 잘 모르겠다. 아버지가 제사를 지내오셨던 분이시다. 산소에 가서 절을 드리곤 하였다. 조상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아버지로 부터 나오는 죄는 인정중독, 돈, 권력인것 같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어렸을때 부터 부지런하게 열심히 사셨다. 여려난 직종에서 일을 하셨고, 사업을 시작하셔서 잘 되었지만 IMF때 망하면서 중국의 생활이 시작이 되었다. 중국에서 살면서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다. 자살 생각도 들었다. 아버지의 바람 사건도 있었다. 아버지는 돈과 명예를 위해 열심히 살아오셨기 때문에 나도 그런 죄가 있을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한국으로 들어가지 않고 중국에 넘어 온 것도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 밑에서 일하고 싶지 않은 모습과 그 와중에 남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존재 한다. 요번에도 두번째 석사를 알아보고 있다.
- 2c ampndash 중국이라는 곳이 기독교인의 광야이다. 외국인이라 보니까 제안되는 것들이 많다. 예를 들면 전자 자전거를 사려고 했도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심천이라는 곳이 한국보다 더 개방된 곳이기 때문에 유흥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다. 그래서 내가 서있지 않는 이상 떠내려 갈 수 없는 곳이다. 여기서 더 정신을 떠 차리며 말씀을 붙잡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 3c ampndash 주제 파악이 안돼서 아니요라는 말을 먼저 한다. 내 열심으로 많이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주제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더 고난의 환경을 주시면서 내 주제를 파악하라는 사건들을 주시는 것 같다. 최근에 홈페이지를 론칭을 했는데, 다른 문제가 생겼다. 서치 엔진에서 학교를 찾으면 웹사이트가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런 것도 내 주제를 모르고 진행시킨 일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동료 선생님들과의 관계에서도 내가 누구의 아들인지 아니까,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이 있다. 최근에 새로운 랩탑을 샀는데, 다들 학교 돈으로 샀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있다. 학교에서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믿는 사람으로서 본을 보여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ㅇㄴ:
- 1 ampndash 일상 생활에서 자유롭고 싶은데, 그게 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엄마께서는 믿음이 있으면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시는데, 나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늘 심적인 자유함이 없고 허무한 것 같다.
- 부모 때문에 어릴때 받은 상처가 아직도 나의 모든 방면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이해가 되긴 한다.
기도제목
ㅅㅈ: 신결혼 잘 준비 할 수 있길 / 현지 교회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ㅇㄴ: 이번주 병원 결과 잘 나오길
ㄱㅇ: 내 열심을 내려두고 하나님께 전심할 수 있길 / 신교제 / 스스로에 대한 기대를 내려 놓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