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좁은문에 들여보내 주시려
나를 작아지도록 만드십니다. '
ampndash금일 설교 말씀ampndash
240602 '왕의 씨' 열왕기하11 1-12
김양재 목사
Int
자녀를 키울 때도 배우자를 찾을 때도 예수 씨를 생각하며 보는 것은 중요함.
교인에게 믿음이 있는가는 진실로 중요함.
왜 증요한지 오늘 말씀 속에서 돌아 보아야함.
1. 결코 멸절하면 안되는 것이
예수 씨입니다.
남유다의 왕가 아하시아. 그 삼촌 여보사함.
아달리아는 믿는 집으로 시집와서 하나님 구속사의 역사를 막는일을 함.
아달리아는 자신이 왕노릇하고자 혈안이됨
장래의 라이벌들을 죽이려함
구속사를 막는 세속사의 끝판왕임.
권력이 중앙에서 30여년 있었음.
북이스라엘의 이세벨과 남유다의 아달리아.
놀라운 공통점은 그 남편과 아이들이 그녀에게 인간적이자 순응적이였음
그래서 왕의 계보까지 여자들의 안력에 좌우되게됨
아달리아 말에따라 동생들을 죽인 여보사람왕.
부인의 말을 잘 듣는것도 복음적이지 많은 않음을 보여줌.
세상과 교회에서 부부의관계가 좋을수록 부러움의대상이됨
레아도 남편의사랑을 못받지만 예수님의 계보가 남게됨
세상적인 아달리아도 자식 잘되게 하는일이 열심을 내다가 상황 달라지면 자신을 위해 자식과 남펀을 죽이게됨
결국 아달리아의 사랑은 희생이 아닌 자기애 였음을 보여줌 77777
여호사밧의 한번의 실수로 북쪽에서는 이세벨이 남쪽에서는 아달리아가 이스라일 왕조를 타락시킴
자신이 하나님의 씨보다 중요하다는것 자신을 추앙해 나가는 것이 목표가됨
교회를 다니면서도 자기애로 주님을 멸절하려함
외식을 동경함과 학벌등을 따라감이 얼마나 헛된것인지를 열왕기하가 말해주고 있음.
가족이 힘들게 하지않는 사람은 말씀을들으면 졸게됨.
부모와 남편과 자식 때문에 힘든 사람은 얼굴에는 겸손함이 있고 성령충만한사람은 사탄이 물어갈수가없음
우리가 닮아갈 방향은 예후가 아닌 여호나답 라헬이 아닌 레아임
남유다는 다윗 왕가의 왕족임.
하나님이 100% 옳으심에는 왜가 없는것임.
자식은 힘들라고 붙여주는것임. 오히려 속썩임이 정상임.
어린 자식이 자기가 왕노릇는 것은 부모를 거룩하는 역할을 하고있음을 보아야함
무슨일을 만날때마다 실망하지 않아야함.
자꾸 실망하는것은 인간에 대한 집착이 있다는것임.
인생은 그저 실망하며 끝나며 주님만이 나의 길이다를 알기 원하시는 것이 주님의 뜻하심임.
그러나 우리는 세상적인 복을 구하고 또구하게됨
태초에 자궁속에 아무리 좋아도 신도의 고난을 통과해야 세상에서 빛을 바라볼수 있음
그저 머울러있는것은 예수씨가 들어오는것을 멸절하는것임.
똑똑한사람은 시시비비를 잘 가림
구속사를 모르면 누구나 자기애에 머무를 뿐임
행복만을 쫓아서 찾는것은 예수씨를 멸절하는것임
세상은 예수를 멸절하는것이 전공이고 사단의 세대에 머물러있음
자기의죄를 보라고 환경들이 애써주는것이 구속사이며 예수씨를 되찾고 살려가는것임
우리들교회는 성도가 떠나가야 가지 않고 오히려 뭉쳐지는 이유가 바로 중심에 구속사가 있기 때문임
무엇때문에 주님을 만났는지 당신의 구속사는 무엇인지 돌아봐야함
요셉이 아니고 유다이고 라헬이 아닌 레아이기에 자기고난을 편히 말하게 되는데 죄를 지세되면 나누지도 못하지만 죄는 자신이 지어놓고 하나님을 미워하게됨
고난속에서 거기서 내 죄패를 보아야함.
Q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인지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인지
Q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는지
2. 성전으로 빼내어야 합니다.
도둑질처럼.
여호세바는 아달라아로부터 요하스를 탈출시킴
여호세바의 선택은 죄가 많고 예수씨가 없다면 이해할수 없음
여호세바는 오빠들이 죽어가는 상황속에서 살아남게됨
대비마마 아달리아가 남유다의 왕자들을 권력견제를 위해 죽이니 여호세바는 트라우마를 받음
예호세바가 다윗의 씨를 지키기 위해서 갓난아기 요하스를 보았음
교인은 연약한 그곳에 예수씨가 있음을 볼수있어야함
성경에는 그녀의 요하스를 숨기는 적용을 도적하였음으로 기록됨. 은밀히 훔쳐감을 뜻함.
아달리아가 들어오지못하는 성전으로 대제사징실에 요하스를 숨김 .
아달리아는 바알을 섬기고 있었기때문이었음.
유모와 함께 요하스를 숨게 함.
목장 공동체에서도 힘든 지체가 있다면 말씀으로 도망할수 있는 하나님의 한 장소는 반드시 있음. 그래서 그곳으로 빼내어야함
음란이 쉽고 낙태등 자유로운 이세대인데 이러한 흐름을 어떻게 막을수 있겠는가.
막을수 없으니 예방에 힘써야함.
성경과 묵상함을 큐티를 알려주고 양육해야 함
링컨 대통령은 미국에서 노예해방을 하였고 이승만 대통령은 우상의나라에서 예수씨를 전달함
성경을 읽어주고 찬송해주고 예수님을 알려주고 부모가 큐티인으로 자녀를 양육함은 매우 가치있는 적용임
성경의가치관으로 양육함은 삶의 뚜렷한 기준이됨
링컨대통령과 케네디 대통령 비교헤보면 성경교육을 인권을 이유로 없앤 다통령이 케네디였음
인본의 가치관이 아닌 영적자녀를 양육하기위해 도득의 마음으로 긴장하며 이 세대에서 요하스들을 훔쳐내야 함
힘들게 산 삶은 훔쳐냄을 잘하지만 편한 삶은 느긋한기만 한데 성경적이진 않음
예수만의 길임을 바로 알려주어야함
피신시킬 곳을 찾아 불꽃같은 눈으로 성전으로 피신시켜야함
자존감이 낮으면 상처받기가 쉽고 그런사람이 많음
이것이 예수씨를 멸절하고 있음을 알아야함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되는가 목장에서 자신이 상처있음을 솔직히 나누면됨
우리는모두 죄인이고 각자의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겸손함으로 인정하면 됨
말이 많은 사람들도 있음 일명 수도꼭지라 하는데 생각나는 대로말함.
목장에서는 누구도 좋고나쁨이 없음. 누구도 차별하지는 못함.
천국에는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임
Q 왕의씨를 지키기 위해 성저으로 도적해야하는 일은 무엇인지. (주일성수 목장 큐티 가족예배)
3. 숨어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세상의 아달리아는 강해서 약해지지도 않음
인간은 구속사를 모르면 누구나 악함
만델라 대통령 이후 부정부패가 만연해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리나라를 거룩히 하기 위한 북한의 수고함을 보아야함
여호세비가 대제사장 여호나와 결혼했기에 요하스를 피신시키는 모든 것이 가능했음
신결혼이었기에 때문에 90살넘는 여호나닷였음에도 여호세바는 왕의딸이고 왕의누이인데도 세상사람이 아닌 제시장과 결혼함
이달리아는 여호세바를 무시했기에 그녀를 죽이지 않음
대사장은 나이가 많아 아달리아의 정적이되지 못함
약한자를 쓰시는 주님의 셋팅을 알야함
여호세바는 나라가 위기라고 보고있었기에 예수씨를 위한 결혼을 결정함
세상소망도 없어보이는 이결혼이 예수씨를 지켜내는 위대한 결정이고 결혼이었음
그럼에도불구하고 6녕이나 긴장하며 기다리게하심
6은 인간의 수임 하나님의 결제가 있어야하기에 고난을 견디며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야 함
여호와 하나님은 풍성하시다 요호나닷 뜻임
진정한 풍성함은 불과 물을 통과해야 함을 뜻함.
이순옥 탈북자의 간증에서 북한의 탄광 정치 교화소에 기독교인을 수용하고 강제노동을 시키고 영앙실조에 걸리게 하여 예수포기하도록 유도하었지만 7년간 배교자가 없었다고 증언함
핍박 중에서도 매맞아가며 하늘도 못보고 고개를 숙이며 죽어가는 순간에도 마지막 신음소리가 '주여' 였다고함
그 교화소가 바로 본문 말씀에 있던 그 성전이었다고 고백함
용광로의 쇳물이 몸에 닿아 그 자리에서 숯이 되어버리기도 함
그럼에도 그곳은 이미 천국임
진정으로 불쌍한 사람은 수용자가 아니라 간수였고 권력자였음
이것이 바로 구속시적 관점임
나를 핍박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할줄 알아야 자녀가 바르게 교육됨
우리들을 위해 고난을 주는 이가 살아있고 수고하고 있는것임
우리는 육적인 시간에 대해 초월하고 오로지 사명을 위해 살다가면 되는것임
인구절벽 한국 북한보다 천국에서 멀어짐 마치 북이스라엘같음
어떠한 사건 이야기도 옳고그름을 초월하여 볼수있는 마음이 구속사의 관점임
Q 지금 숨직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무엇인지.
Q 아달이아의 결혼이 좋은지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은지.
Fin
예수씨를 멸절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기. 예수 오시는길 열어놓기.
성전으로 빼어내야 한다는 가치관을 기억하기.
숨어있는 시간을 위해 묵묵히 기다리며 견대내기.
ampndash 목장 나눔 ampndash
참석 지체들 :
이건 형제, 이재훈 형제, 양제신 형제, 이정훈 형제
목장 나눔:
A: 근황은 어떠했는지? 취업을 위해 이력서 등 준비 중이고 관련 자격증 공부도 시작함. 예배후에 느낀점은? 상황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요즘의 자신의 모습을 직면함. 자신을 직면할수 있는 곳에 예수씨가 있는 것인데 회피하고 구속사적 가치관을 외면하고 있었던 점을 고백할수 있었음.
B: 근황은 어떠했는지? 지난주에 여자친구 거주지 근처에서 소동이 있어 여자친구와 같이 있어준 일이 있었음. 상황은 마무리 되었지만 그래서 피곤하여 지난 주일은 온라인예배 참석하게됨. 신혼집을 찾는 과정에서 여자친구와의 소통함 속에서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됨. 나의 생각에만 의지하기보다 기도와 공동체와 나누며 말씀으로 잘 분별하여 거주할 장소도 알맞은 선택으로 인도되어 나아가길 바람.
C: 근황은 어떠했는지? 직장스케쥴 조절이 어려워짐으로 인해 올해 팅크트립 참석이 어렵게 되어 아쉬움. 예배와 목장에 더 참석하려 함. 올해 완공이 되면 입주예정인 자가가 있는데 상황에 따라 이사를 해야할지 고려 중임. 거주할 곳도 알맞은 장소와 시간을 잘 선택할수 있도록 지혜주시기를 바람.
D: 교제하였던 자매에 대한 마음이 예수씨를 멸절하고 있는지? 아니라고 생각됨. 세상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매일 고백함. 이 마음을 지켜주시기를 매순간 기도드림. 그렇지만 결혼이나 사랑에 대한 나의 가치관, 악함, 약함이 있었음을 직면하고 인정하게 됨. 사랑하는 일은 힘든 점이면서 유익함이라고 생각함. 예수씨를 멸절하는것이 아닌 지키고 기다리는 적용함으로 생각함.
나눔 기도모음 :
이건 형제 :
1. 목자로서 직분, 역할을 감당할 지혜주시고 집안의 아픔도 주님안에서 해결되는 은혜주시기를
2. 신교제 속에서 말씀 적용 잘 해나갈수 있기를.
이정훈 형제 :
1. 여호세바와 같이 믿음의계보 지키기위한 소망함과 실천함을 닮아가는 지혜와 담대함 더해주시기를
2. 체휼하는 마음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허락하시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 전할수 있도록 나의 말과 상황 보호해주시기를
3. 믿음의 계보 이어갈 거주할 처소 준비함에 지혜주시고 그 한사람 만나는 감사함 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