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달랴처럼 예수 씨를 죽이는 일이에요, 죽음을 무릅쓰고 예수 씨를 살리는 일입니까?
-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 하는 일은 무엇이에요? (주일 성수예요? 목장이에요? 큐티예요? 가족 예배예요?)
3.숨어 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3절)
○적용질문
amp#9314지금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 여러분은 아달랴의 결혼이 좋습니까?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습니까?
[주요내용]
amp#9312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이 이땅에 못오실법한 위기를 시사하는 본문이다. 아하시야는 예후가 개혁할 당시 죽게 되는데 엄마인 아달랴가 아들이 죽은것을 보고 왕의 자손을 멸절했다고 한다. 아달랴는 약 24년의 권력의 중앙에 있었으며 욕심도 많고 모든것을 갖추게 되었다. 이는 하나님의 구속사를 막는일이다. 남유다는 계속해서 다윗의 왕가였기 때문에 예수의 씨를 뜻하는데, 아달랴는 이제 모든것을 갖추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 필요없다고 자부한다. 따라서 이제 자기가 추앙을 받아야하는데, 자기자신보다 높은분이 있다고 하니 하나님을 멸절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amp#9313 왕의 씨를 다 전멸당하는 가운데, 여호세바만 살아남았다. 형제들이 다 죽임을 당해 트라우마가 생겼지만, 여호세바는 그 자리에서 주저 앉지 않고, 일어나 예수의 씨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갓난아기 요아스를 보고 죽임을 당하는 왕자의 무리에서 훔치듯 빼내어 성전 대제사장의 침실에 숨겼습니다. 이는 연약한 식구중에 남은 씨를 본것이며, 위기 가운데 예수 씨를 살리려고 하니 피할곳이 생긴것이다.
amp#9314 아달랴는 실권을 가진 대비이다. 수많은 피를 보는 와중에도, 여호세바는 살려주었다. 안중에도 없었던 것이다. 여호세바는 할아버지 대제사사장에게 시집을 갔는데, 대제사장인것 하나만 보고 결혼을 하였다. 예수의 씨를 지키기위해 믿음만 있으면 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였다. 당시에는 이해가 안가고, 희망조차 없어보이던 앞날이지금 이순간 빛을 보게 되었다. 이것으로 단 하나 남은 다윗의 씨이자, 예수의 씨를 지켜낸 것이다. 이것은 각자의 목숨을 걸고 행한 일인데,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명을 감당했다. 예수 씨를 지켜내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6년간 숨어지내게 하셨다. 하루하루 긴장과 불안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이 내려주신 고난의 숨어있는 시간을 지나게 되니 큰업적과 사명을 이루게 해주시는 은혜를 내려주셨다.
○내 안의 예수 씨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절대로 그 믿는 마음을멸절하면 안됩니다. 나의 가장 연약한 마음 그리고 고난을 통해 남아있는 믿고 순종하는 마음을 꺼내야 하고, 이 마음가짐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참고 견뎌낸다면, 내려주신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며 이로인해 내 안의 예수 씨를 지켜낼줄 믿습니다.
[목장나눔]
A.오늘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아달랴의 입장에서는 깜이 안되는 여호세바가 그 비천함으로 인해 사망에서 건짐을 받고 결국 이스라엘을 구원으로 이끈 부분이 와닿았다. 지난 설교에서 레갑족속이 소유가 없고 비천하게 되어 850년의 긴 시간동안 보존되었다고 했고 분문을 지키는 그 험한 일을 했지만 예수님의 탄생을 목도했다고 하셨는데 오늘은 의붓딸로 차별당한 여호세바가 결국은 요아스를 건져내는 핵심 역할을 하고 이스라엘을 구원해냈다고 하신다. 나는 아직까지도 뚜렷하게 눈에 잡히는 직장도 없고 수입도 일정치 않고 적은데다가 길고 긴 미혼의 때를 보내고 있기에 집에서 불쌍히 여김과 무시를 당하는게 있는데 방향을 달리 해 생각해보면 이 길고 긴 시간동안 공동체에서 청년의 때를 누리며 천국 공동체를 경험하고 말씀의 가치관으로 점점 세워져 결국 부모님의 변화를 목도하고 엄마를 예배의 자리로, (아직은 미약하나마) 말씀을 보는 그 한 사람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때마다 할 수 있었다. 긴 시간동안 남편 고난으로 힘들어하며 낙심에 빠져있던 엄마 옆에서 함께 고통받아왔지만, 이제는 그 고통받는 트라우마의 자리에서 일어나 엄마를 그 고통으로부터 때때로 건져줄 수 있었고 그것은 수년간 말씀 묵상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엄마가 지고있는 그 큰 십자가를 같이 져 줄 수 있도록 말씀과 공동체에 붙들려 깨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불꽃같은 눈으로 엄마의 영육의 상태를 분별하는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B.주일말씀에서 예수씨를 지키기위해 여호세바의 행동에 대해 깊게 묵상을 하게되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멸절당하고있는 이상황에서도 오직 예수씨를 지키기위해 햇던 것들과 오직믿음만가지고 그 어려운 시간을 감내하며 기다렸던것도 어떻게보면 중요한 사명을 수행한것이자 하나님을 지켜낸것이라는 생각이들었다. 한편으로는 나는 예수씨를 지켜내기위해 무엇을했는가를 되돌아봤을때 지켜내기보다 오히려 배척하고 부정하기바빴던것 같다. 일이 힘들다고 몸이 힘들다고 귀찮고 번거롭다는 단순이 내 편의와 자의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들과 요즘 이 순간을 오히려 누리되 이전에 힘들어 거듭남으로 울부짖었던 모습을 잊어가는것도 어떻게보면 내안의 예수씨를 죽이려하는 아달랴의 모습과 같다 생각했다. 여호세바가 오직믿음으로 목숨을걸고 긴시간을감내하고 예수의 씨를 지켜낸 사명처럼 나에게도 지금이자리에서 주신 사명이 있다는것을알고 지금의 때일수록 더 붙어가며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1. 신교제와 신결혼 허락해주시도록
2. 교수임용 붙회떨감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영혼을 구원해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 허락해주시도록
4. 남동생네 부부와 자녀 영혼 구원해주시고 말씀이 임하는 인생 살 수 있도록
5. 준비중인 전시와 프로젝트 및 작품 판매에 기름부어주시도록
B
1. 나태해진 마음을 다시 바로잡게 하여주시고, 말씀 묵상하며 믿고 복종하고 기도하며 순종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2. 새로 배치받은 부서에서 공부할것도 많은데 지혜롭게 대처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직분 잘감당하며 빨리 일을 배워서 적응 잘 할수 있도록
3. 승진하는 큰 은혜를 허락하여주셨는데 교만하지않고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겸손하게 주신사명 감당할수있도록
4. 지금의 상황에 대한 모든 고민과 어려움 및 기근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5. 모든일에 분별해 나갈수있는 지혜를 허락하여주시고 내스스로 판단하지않고 하나님을 통해 묵상하며 공동체에 묻고 판단해 나갈수있도록
6. 국내 아웃리치를 처음으로 가게되었는데 가서 많은 은혜경험할수있도록
7.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내가 먼저 준비 될 수있도록
8. 부목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주시고 한주간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 할 수있도록
C
1. 회사적응해나가고 있는 중요한과정인데 항상겸손하고 인내하며 이기적인사람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2. 몸관리도 할수있는 맘에여유와시간도 허락해 주실수 있도록
3, 회사생활을 통해 얻는 소득을 감사히여기고.아껴쓰면서 술과 쾌락으로 탕진하지 않도록
4. 몸이 힘들어 교회예배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데초심을 다시기억하고 회개할수있도록
5. 목장에 잘 붙어가며 나아가는 한주 보낼수 있도록
D
1. 단순하게 내일에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길
2. 일의 안정화가 오게 하여주시고, 일이 너무 많고 힘들지만, 주신사명 잘 감당할수 있도록
3.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을 잘 정립 할 수 있게분별해 나가며 기도하고 묵상하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4. 말씀 잘 듣고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5. 예배의 회복을 소망하며 목장에 잘 붙어나가며 나아가는 한주 보낼수 있도록
이상 보고서를 마칩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