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6.2.(일) 3부예배 직후 ~ 18:3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김윤경, 강정하, 안정옥, 이승필, 최문상, 진광호
여전한 방식으로 3부예배를 각자 드리고 목장모임으로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참여해주신 문상형제님 반가웠어요. 남은 기간 목장에 끝까지 잘 붙어가실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저의 기도로 모임을 시작했고 목자님께서 설교말씀 요약을 해주시면서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각자에게 주신 구속사의 환경과 죄패가 무엇인지,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답해보았습니다. 지금 숨 죽이고 있어야 할 상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달랴의 결혼이 좋은지,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은지 솔직히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지금의 환경이 때로는 답답해보이고 벗어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그 또한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환경임을 기억하며 이번 한주간 또 잘 기다릴 수 있길, 버텨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왕의 씨
- 본문: 열왕기하 11:1-3
- 설교: 김양재 목사
아이들 키울 때, 배우자 고를 때 중요한 것은 그 안에 있는 예수 씨를 보는 것이다.
왕의 씨는
1. 결코 멸절하면 안 됩니다.
1절)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그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하였으나
- 왕의 자손 = 예수 씨
- 아달랴는 모든 것을 갖춘 세계적인 여성 CEO, 24간 권력의 중앙에 있었다.
- 남편, 자녀들이 너무 말을 잘 들음. 부인 말 잘 듣는 게 옳은 게 아니다.
- 우리는 남편이 없고, 사랑받지 못해 슬프다.
- 남편, 자식 잘 되게 하는 게 목표였던 사람이 야망을 위해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시킴. 자기애의 끝판왕 아달랴. 배경이 너무 좋음. 교회 다니면서도 왕의 자손을 멸절시킴
- 별 인생 없음을 알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다. 돈이 없으면 겸손, 성령충만
- 왕의 씨 없애지 말라는 것을 어떻게 적용할까?
- 내가 감당 못하는 자식을 누가 감당하겠는가. 자식이 속을 썩이는 게 정상이다.
- 사람들에게 실망하며 걸어가는 게 성숙의 비결이다. 인간에 대한 기대, 환상을 못버려 집착, 떠나지 못한다. 숱한 떠남을 통해 사람을 공부. 주님만이 나의 살길임을 알기 원하신다.
- 실망하려고 공부하고 결혼도 하는 것이다.
- 애초에 이혼은 하지 않았어야 한다.
- 이혼을 해서 왕의 씨를 진멸하고 재혼을 해도 자녀 때문에 또 이혼한다고 한다.
- 나의 죄패를 인정해야 나의 고난의 삶이 구속사로 깨달아진다.
- 힘든 환경에서 본질적인 내 죄를 보는 것이 예수 씨를 살리는 것이다.
- 당신의 구속사는 무엇인가. 요셉이 아니라 유다. 라헬이 아니라 레아이기에 내 얘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 죄는 자기가 지어 놓고 하나님을 미워한다.
Q.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며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입니까?
Q. 오늘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나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2. 성전으로 빼내야 합니다. (도적해 내야 합니다.)
2절)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한지라
- 누이 여호세바가 각난아기 요아스를 봤다.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 빼냄. 유모와 같이 숨김
- 악을 어떻게 막는가. 막을 수 없다.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 링컨처럼
- 성경 교육을 없앤 케네디 대통령과 대조되는 링컨 대통령
- 힘들어봐야 다른 사람을 잘 섬길 수 있다.
- 자존감이 낮으면 피해의식이 많고 잘 삐진다. 소통이 안되니 대인관계도 잘 안됨.
Q. 참고 참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하려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아달랴처럼 예수 씨를 죽이는 일이에요, 죽음을 무릅쓰고 예수 씨를 살리는 일입니까?
Q.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 하는 일은 무엇이에요? (주일성수, 목장, 큐티, 가족예배...)
3. 숨어 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3절) 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 남한 때문에 북한이 수고하는 것이다.
- 20세 여호세바가 90세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결혼 = 信 결혼
- 하나님은 약한 자를 쓰신다. 이 결혼으로 예수 씨를 지켜냈다. 6년을 기다리게 하심. 6년은 하나님이 결제해 줄 때까지 고난을 겪어야 하는 시간. 이 시간을 통해 내공이 생긴다.
Q. 지금 숨 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은 아달랴의 결혼이 좋습니까,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습니까?
[기도제목]
김윤경
1. 직장생활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멸절하지 말고 자기확신과 불안이 멸절되도록
2. 나의 수가 아닌 하나님의 수의 때까지 직장에서 잘 견디고 버티도록
3. 돈보다 사명을 생각하며 직장 다니도록
4. 야근이 줄고 마감기한들이 여유로워져 큐티, 기도, 운동할 시간이 생기도록
5. 기복을 내려놓고 믿음의 눈으로 여호세바 신교제 소망하도록
6. 목장, 마을, 유년부 식구들 허락하신 자리와 환경에서 말씀대로 잘 살아내고 영육 새 힘 주시고 평안하도록
강정하
1. 이번 한 주 숨 죽이며 기다리는 공부와 일의 시간 무사히 잘 보내길
2. 잘 먹고 잘 쉬고 적절한 영양공급 숙면 취할 수 있길
3. 내 힘 빼고 성령이 주시는 힘으로 말씀으로 하루 시작, 주어진 일들과 역할 지켜내도록
4. 사촌동생 결혼식 참석할 때 진심으로 축복하고 신결혼의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5. 부모님 상호간 대화를 통해 편견을 버리고 서로를 더 이해하며 용납하실 수 있길
6. 동생부부의 예배회복과 구원을 위해 믿음의 사람들 붙여주시고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7. 목장식구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다림의 시간들 잘 보내며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준비될 수 있길
안정옥
1. 부모님 구원과 건강
2. 예배 회복되고, 주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3. 학교에서 아이들 사랑해주고, 수업을 통해 지식 뿐 아니라 가치있는 것을 전할 수 있는 지혜주시길
4. 공부 과정들 충실히 임하고,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되는 시간 되기를
5.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고 주님이 인도하실 것을 신뢰하며 모든 과정들에 감사할 수 있도록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