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2 목장보고서
장소 : 도넛드로잉
참석 : 길창재 정지혜 이온유 + 게스트 김진
시작기도 : 김진 부목자님
설교요약 : 길창재 목자님
마침기도 : 길창재 목자님
주일설교 : 왕의 씨
말씀본문 : 열왕기하 11 :1 ampndash 12
아이들 키울 때 예수 씨(왕의 씨)를 보는 게 중요해요
왕의 씨는 왜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1. 결코 멸절하며 안됩니다
1절) 오늘 이야기는 예수님이 이 땅에 못 오실 뻔 한 역사상 가장 위기의 본문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삼촌도 여호람)
모친 엄마 아달랴가 아들이 죽은 걸 보고 왕의 자손(왕의 씨)를 모두 죽인다
(왕의 씨=다윗의 씨=예수 씨)
아달랴가 한 짓은 믿는 집에 와서 예수님의 구속사를 멸절한 것
세상적으로 모든 것을 갖춘 여성인 이세벨과 아달랴의 특징=남편과 아이들이 말을 잘 들음
여호람이 여호사밧(믿음 좋은 아버지) 영향을 안받고 어머니 이세벨 영향을 받음
북에서는 이세벨 남에서는 아달랴
영적 계보를 이어가는 것에 관심 없는 것=우리의 모습과 같다
나아게 별 인생 없다고 알려준 부모, 배우자가 최고의 가족
왕의 씨를 멸절하지 말라는 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주님만이 나의 살 길이다를 알라고 하시는 거에요 주님은
실망하려고 결혼도 하고 공부도 하는 거다
이혼하는 것, 또 행복을 찾아 재혼하는 것이 왕의 씨를 멸절하는 거에요
세상은 이게 전공이에요
나의 죄패를 인정해야 나의 고난의 삶이 구속사로 깨달아 지는거에요
힘든환경이 구속사=본질적인 내 죄를 보는 것=예수 씨를 살려가는 것
[적용질문]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고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입니까?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2. 성전으로 빼내야 합니다(도적해 내야 합니다)
2절)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요아스의 왕자들을 빼내어 유모와 함께 숨김
남은 예수씨가 있는지 우리도 알아야 해요
힘들게 살아봐야 도적을 해 낼 수 있다
세상 욕심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을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 합니다 피할 곳을 만들어 줘야해요
[적용질문]
-참고 참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하려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달랴처럼 예수씨를 죽이는 일입니까?
-죽음을 무릅쓰고 예수씨를 살리는 일입니까?
3. 숨어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3절)요아스가 성전에 6년 숨어있는 동안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림
여호세바는 왕의 딸이고 누이인데 대 제사장 레위와 결혼(신결혼)
아달랴가 살려둔 여호세바를 살려둔 이유(약한 자)
이 결혼으로 예수 씨를 살려 냈습니다 할렐루야!
목숨걸고 한 일에 하나님이 바로 응답하시지 않고 6년이나 기다리게 하심
기다려야 하는 시간
편하게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숨어야 하고 마음 졸이고 고난을 겪어야 하는 시간
[적용질문]
-지금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아달랴의 결혼이 좋습니까?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습니까?
[목장나눔]

**오늘은 휘문 (주중) 이진국목장의 김진 부목자님께서 판교채플에서 예배드리실 일이 있어 저희 목장에 조인해 주셨습니다**
**그림 같은 날씨에 야외 카페에서 나눔을 했어요~**현실은 땡볕 ㅜ.ㅜ
[적용질문1]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고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입니까?
창재
아버지가 어릴 때 돌아가시는 사건으로 열심히 살다보니 교만이 죄패
원하는 대기업에 취업 잘 되고 원하는 돈 벌었으면 이 자리에 없었을 나다
(과거엔 그 뜻이 나는 너희랑 다르다는 의식이었다)
진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도미노처럼 일어난 사건들이 구속사였고
우연한기회로 우리들 교회 오게됐고
내가 컨트롤 하려는 교만의 죄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의식이 없었다
어머니가 사고치셔서 나는 피해자라 생각했었는데
한 초원님이 자녀분 때문에 온 사건일 수 있다고 하셔서 전환점이 된 것 같다
목자님
구속사 간증 10분 5분 1분 짜리 따로 할 수 있어야 한다
간결하게 말이 나오지 않고 길어지는경우 아직 나의 구속사를 못깨닫거나 과정중일 수 있다
지혜
여전히 구속사라는 단어가 명쾌하게 이해되지 않은 것같다
우리들 교회 오기 전 특별한 고난이 없는게 고난이었고
여기 와서 유방암 진단과 여러 고난을 동시에 겪으면서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다
지금도 일상속에서 자잘하게 나를 혼란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는 이벤트들로 인해
말씀을 펴게 하신다
그런 일이 없이 평안하면 내가 말씀을 안보더라
그러다 보면 사건을 주시고 큐티할 수밖에 없도록 이끄시는 것같다
최근 양육을 하며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내 그릇의 크기를 봤고 나에게 사랑과 애통함이 없음을 보고 회개했다
내 모습을 많이 보며 이불킥 했다
전같으면 불평하거나 많이 실망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이 있지만
이제는 모든게 있어야 할 사건을 주신다고 믿으며 왜? 라는 질문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말씀을 펴게되니
그래도 조금은 빠르게 회복하는 것같다
목자님
구속사=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다
성공의 경험이 나를 교만하게 한다
내 힘으로 하나님이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성공해봐서 올라가 봤기 때문에 그 아래가 보이는 것이다
요셉의 삶
형들로부터의 고난 후 총리가 됨
야곱이 12아들에게 축복줄 때
레위 대신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 므낫세(장자)
손을 엇갈리게 야곱이 축복하자 요셉이 바로잡았는데 (의로움땜에 불순종한 것)
하지만 요셉을 하나님이 나중에 칭찬한 건
뭍힐 곳은 애굽이 아닌 가나안땅이라고 하고 돌아간 것
오늘 설교의 북한에 대한 이야기에서 말씀하신
천국 소망
머리로는 알고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것
[적용질문2]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창재
자격증 시험 준비할 때가 아니라 소개팅 하고 오라는 엘더님 처방을 받았다
배우자를 보는 시선이 백수일 때와 다르게 지금은 교만해짐
믿음도 있고 세상적으로도 잘난 사람은 드물 것같다
회사가 핑계긴 하지만 교제하기엔 너무 피곤하다
같이 사명감당할 조력자(서로)를 만나고싶다
내가 더 낫다는 교만이 있는 것같다
신앙의 가치관이 맞아야 외모를 떠나 만날 수 있다
일에 몰두하는 나의 모습이 왕의 씨를 죽이는 일이고 내가 왕이 되려고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적용으로 소개팅을 하던 연락이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 회사에서 모든걸 내가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 어려워 폭발하는 사건이 있었다
세상에 있었다면 주말에 방탕하게 놀며 풀었겠지만 주일에 나와 나눌 수 있음에 감사
진
세상적으로 생각한 금액이 있었다
일안하고 살 수 있는 계획
예수 씨를 죽이는 생각이었던 것같다
지혜
세상적으로 내가 매진하고 애쓰는 게 없는 현재가 오히려 나에겐 더 힘이 드는 상황
전공과 직업 직장을 여러 번 바꾸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며 에너지를 매번 쏟았던 터라
암 진단 받은 후 이래저래 일도 많이 줄고 시간이 많아져 그 시간을 잘 쓰지 못하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고 자책이 된다
일을 늘리자니 체력이 딸려 건강이 걱정되고
일을 늘릴게 아니라 이 시간을 더 여유를 가지며
쉼과 운동에 집중하며 쓰라고 주신 건지 헷갈린다
버는 돈이 줄어드니 자신감도 떨어진다 아웃리치 회비도 일단 냈지만 카드값이 채워질지 모르는 상태에서 일단 보냈는데 다행히 이번 달 세금 환급이 있어서 겨우겨우 채워질 것같아 아웃리치는 보내주심에 감사
내가 이런 상황이라 엄마에게 순종도 되는 것같다
목자님
양육때 했던 스케줄 표를 작성해봐라
그걸 써보면 좀 보일 것 같다
자신감이 떨어지니까 낮아질 수 있는 것 같다
결혼전에 형제도 마찬가지지만 부모님과의 관계 회복은 꼭 필요하다
배우자와도 힘든데 부모님과의 관계도 그러면 힘들다
목자님
목장 나오는 것은 부부목장+결혼생활에 꼭 필요하다
지금도 목장에 안나오는 사람이라면 부부목장은 더 어렵다
목장 안나오는 형제(자매)는 무조건 걸러라
[기도제목]
길창재
1. 최선을 가장한 내 열심이 아닌, 말씀대로 순종하는 한 주를 살도록
2. 지금의 환경에서 예수 씨를 살리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도록
3. 교제에 대한 가난한 마음을 주시길
정지혜
1. 삶의 방향을 말씀속에서 더 찾고 기도하며 지혜를 구할 수 있기를
2. 훈련의 때를 불평과 우울이 아닌 감사로 잘 기다리며 통과할 수 있기를
3. 게으름 아닌 여유로움으로 해석하며 마음의 분주함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