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06.12.(주일)
본문 열왕기하11:1-3
제목 「왕의 씨」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왕하11:1-3, 개역한글]
1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
2 요람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한지라
3 요아스가 저와 함께 여호와의 전에 육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설교내용
아이들을 키울 때나 배우자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은 보이는 것 없어도 그 안에 있는 예수 씨를 보는 것입니다. 이 예수 씨가 오늘 본문의 왕의 자손이고, 개역한글에서는 왕의 씨입니다.
왕의 씨-예수 씨-가 왜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서
1. 결코 멸절하면 안 됩니다. (1절)
1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했어요. 손자까지 멸잘했어요. 자신이 지구의 중심이예요. 세속사를 믿는 끝판왕이예요 24년 권력의 중심에 있었어요. 자기 라이벌을 자기사람을 모아서 아달랴는 왕을 멸절했어요.
남편과 자식이 여호사밧이 자신아들이 시원찮은줄알고 동생들에게 욕심내지 마라. 멀리가게했지만 아버지 여호사밧이 죽고 동생들을 아내 아달랴 말을 듣고 죽였어요.
에스더도 모르드게 말을 듣고 했어요.
이렇게 잘해주는 남편이 없어서 슬퍼요.
예수는 남편사랑을 못받은 레아 한테서 나와요.
자신의 야망을 위해 모두 죽여요.
내식구와 내 자녀밖에 모르는 사람은 자기애가 있어요.
여호사밧의 한번의 실수로 남에서는 아달랴가 말아먹고 북에서는 이세발이 두 왕조를 말아먹어요.
아달랴는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안필요해요. 자신을 추앙해야하는데 하나님이 나보다 높은 자리에 있으니까 교회를 다니면서 왕을 멸절해요.
나의 인생이 별 인생이 없더라하는 배우자가 부모가 최고예요.
외도했던 남편 아내가 돌아오면 목장에 가기 싫어요.
시댁과 남편과 자식으로 힘들면 얼굴에 겸손이 있어요.돈이 좀 없어야해요.
내가 잠자고 있으면 찌르는대로 다 찔려요.
왕의 씨를 멸절하지 말라는 것을 어떻게 적용해야할가요.
하나님이 백프로 옳아요.
각자의 사건에서 왕의 씨를 멸절하는것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어 하고 원수갚는거예요.
50년전에 우리엄마가 뺑소니에 치여서 아직 못찾아도 원수갚으려는 마음이 들지 않아요.
자식은 힘들라고 붙여준거예요. 어릴때 속을 썩이면 커서 나아요.
굳건하게 붙잡고 무슨일을 만날때마다 인생이 이런거다 하는 거예요.
자기 집를 다 떠나고 숱한 만남과 떠남이 있어요.
주님만이 내 살길이다는 것을 알라고 하는거예요.
실망하고 결혼하고 하는거예요.
자궁속에서 깜깜하게 있는데 밝은 세상에 나오려면 좁은 산도를 통과하는거예요. 그런데 안가겠다고 이혼하고 자살하고 하면 빛을 못봐요.
예시
한 부부가 한 3000천만원정도 월에 버는데 각자 아이가 하나씩있는데 자기아이는 과외를 열개 남편아인는
둘정도 시켜요. 영수증을 10년치를 모아서 이혼을 했어요.
사건에서 본질적인것을 보는 것이 예수 씨를 갖는거예요.
고난받는 레아기에 유다이기에 편하게 얘기 할 수 있는거예요. 죄를 져서 하나님을 싫어해요. 죄는 자기를 져 놓고 하나님 미워하고 교회를 안와요.
구속사는 자기 환경에서 죄패를 보는거예요.
적용
Q.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고,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입니까?
Q. 오늘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지금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2. 성전으로 빼내야 합니다. (도적해 내야 합니다.) (2절)
2 요람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한지라
남유다의 여호람이예요. 누이 여호세바가 살아남았어요.
요즘 김정은이 자기식구들을 죽여요.
아달랴가 다 죽여요.
여호세바가 트라우마에 갖혀있지 않고 일어나요. 예수 씨로 요아스를 봤어요.
우리도 우리 식구중에 가장 연약한 예수 씨를 알아야해요.
왕자들이 죽임당하는 중에 여호세바가 빼돌렸어요. 나달랴가 들어오지 못할 성전 대사장 침실로 유모와 함께 숨겼어요.
지금 얘가 이렇게 힘들어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해요. 목자까지 숨기잖아요.
사단이 멸절할때 피할 곳이 있어요. 빼내야 해요.
초등학교부터 성인인증하고 엄마 아빠나가서 일이 생겨요.
오누이가 부부처럼 관계를 가져서 엄마도 모른채 낙태를하고 이 세상을 모르는거예요. 엄마아빠를 용서하지 못하고 오빠를 용서하지 못해요.
말씀을 가르쳐야해요.
링컨엄마가 온몸으로 가르치고 학교도 못보내고 주일학교는 꼭 보냈다고 해요. 여호사밧보다 대단한 사람 같아여. 예수믿는 것이 대단해요. 이승만이 더 대단한것 같아요. 예수 안믿는 나라에 예수를 가지고 왔어요.
말씀으로 기도로 양육하는 거예요. 엄마가 뭐를 원하는지 알수 있어요. 아이들이 영적말씀을 매일 같이 나눠여. 고급 어휘력이 늘어요.
전세계가 가장 대단하다는 링컨이 학교를 9개월 밖에
안다녔어요.
캐내디 집안이 양조장과 성경의 의무교육을 없앤 사람이 캐내디 대통령이예요.
우리아이들을 성전으로 도적해 내려면 긴장해야해요. 성전으로 목장모임으로 화가날까 간식을 살까 여기서 만나야지 버스정류장을 딱 만나야지 도적해서 내야해요.
힘들게 산 사람은 긴장해요. 내가 힘들어봐야 다른사람을 섬길 수 있는거예요.
스위스 목장을 하는데 한번 올래 하니까 스위스로 이탈리아에서 어디서 다 오는거예요. 놀라운 일이예요.
한번 목장 오프라인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나의 아댤랴가 무너저야해요.
불꽃같은 눈으로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해요.
눈치를 보고 삐지고 상처받는 것이 예수 씨를 멸절하는거예요. 피해의식이 있다 내 죄가 있다고 매주 목장에서 얘기하고 통해야해요.
우린 모두 죄인이고 역할이 달라요. 서로서로 대인관계를 배우게 되요.
적용
Q. 참고 참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하려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아달랴처럼 예수 씨를 죽이는 일이에요, 죽음을 무릅쓰고 예수 씨를 살리는 일입니까?
Q.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 하는 일은 무엇이에요? (주일 성수예요? 목장이에요? 큐티예요? 가족 예배예요?)
3. 숨어 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3절)
3 요아스가 저와 함께 여호와의 전에 육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아이와 성전에서 숨어서 육년이 있는데 우리가족이 아무도 안믿는거예요. 아달랴는 죽지도 아프지도 않아요.
북한은 아합왕조와 훨씬 뛰어넘는 70년을 다스리고 있어요. 이란왕이 죽고 히잡을 다시 써요.
우리나라는 세계 어딜 찾아볼수 없고
아프리카 만달랴가
흑인대통령이 생겨도 흑인이라서 그런게 아니예요.
우리나라가 전체를 문맹에서 벗어나게 한게 대단해요. 이승만을 얘기하면 난리예요.
아달랴가 여호세바의 친모가 아니예요. 왕궁에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켜줘요.
여호세바는 20대예요 할아버지 여호세받은 90이예요. 여호세받이 레위의 대제사장이고 신결혼 이예요. 완전 지옥가야할 여호세받 히스기야 성군이예요.
야호세바는 대제사장에게 시집을 갔어요.
남자는 다 자기의 경쟁자라고 생각해서 다 죽였어요. 여호세바는 경쟁자라고 생각이 안들어서 안죽여요.
하나님은 나봇 을 아댤라와 여호세바 중에는 여호세바를 택해요.
하나님은 약한사람을 택했어요.
나라가 위기라 예수 씨를 지키기 위해 했어요.
90이된 할아버지와 결혼, 세상소망없는 결혼이 인류의 구주인 예수 씨를 지켜냈어요.
목숨걸고 한 일에 하나님이 육년을 기다리게 하세요. 숨기느라 24시간을 졸이며 살아요. 육은 육의 시간이예요. 마음을 졸여야하는 시간이예요. 인내의 시간이었어요.
좋은 학교 직장 노후 은 잠깐이고 숨죽이고 있는 불과 물을 통과해야해요. 침몰치 않고 타오르지 않는 길을
통과해야해요.
적용
Q. 지금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Q. 여러분은 아달랴의 결혼이 좋습니까?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습니까?
북한에 김일성 대학 외교관에 나와서 상관에게 뇌물을안줘서 용광로 앞에서 그렇게 일을 하고 옥수수300g만 주고 배와 가슴이 붙어서 기형이 되는데. 예수 안믿으면 살려준다고 하는데 7년간 배교자를 못봤어요.
고문을하고 채찍을 하며 죽이는데 죽으면서 사람들이 주여주여 하며 신음하며 죽어요.
교도소에 간수들이 돌아가면서 예수를 안믿으면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발가벗고 곱사등인 사람을 칼날과 같은 신발을 신고 나와 밟는데 아무도 배교하지 않으니 용광로릉 부어 숯이 되게해요.
간수가 불쌍하고 김정일 김정은이 불쌍해요. 이게구속사 적인 가치예요.
집에서 남편이 때려요? 이혼하자고해요? 불상한 사람이예요. 세상의 가치관으로
하나님을 찾아요.
부모는 싸우고 아이들은 돈줘서 보내고 하면 어떻게해요.
여러분때문에 그사람이 살아있는거예요.
집사님때문에 그 사람이 살아있는거예요.
남한때문에 김정은이 살아있어요.
가치관이 어느날 딱 바뀌는 일이 생기니까..
그렇게 가난한 북한도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많아요.
순교의 피로 우리때문에 수고하는거예요. 이승만을 옳고 그름으로 정죄해요.
세계 최고로 힘든 나라가 북한을 무시하고 우리가 세계 10위가 됬다고.
아달랴하고 똑같아요. 거기서 7천명인 기도하고 있어요.
나를 고생시키는 사람이 나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어요.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서 멸절하면 안되요.
성전으로 도적해 빼내야해요. 숨어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해요.
목장나눔
Q.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고,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입니까?
A 내가 좀 더 돋보이고 싶어하는것, 교만 남보다 우월하고 싶은 것이 죄패.
B 환경으로 손과발을 묶은것, 하나님께 의지하지 못하는것이 죄패.
C 내가 계획하고 노력하면 성공할수 있다고 하는데, 세상성공 물질을 내려놨어요. 지금은 고난속에 광야속에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하나님이 알려주시는것같아요. 세상 성공이 아니라고 고난이 축복이고 세상 성공이 없다고 하는것 같아요., 욕심 돈, 여러가지 욕심이 죄패인것 같아요. 돈이 많을 수록 좋은것 같아요. 도와줄 수도 있고 그랬는데 돈이 전부인것 같았어요. 남부러울 것있는데 고난이 오고 하나님을 알아가게 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D 무언가 하고 엄마가 하라는데 안하고 스트레스가 있어요. 직업이 플류트를 연주하고 있는데 구속사로 아무 문제가 없는데. 엄마는 초등학교에서 뭘 했르면 하고 아빠는 쉬라고 해요. 저는 안가고 싶어요. 아빠는 쉬라고 해요. 구속사가 이해가 안가요. 운동이 제일 힘들어요. 삶에서 건강하고 직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엄마는 푸쉬하고 아빠는 아니래요. 엄마는 이화여대 경제가 좋다고 하고 아빠는 여자니까 교대를 가는게 좋다고 하시고 교대에 갔어요. 졸업 후 지금은 플류트 준비를 해요. 엄마는 건강을 몸무게를 줄여보자고 해요. 몸무게 빼는것에 대해 납득은 가는데 어려워요. 남자친구가 마시자고 하니까. 먹는 만큼 운동하니까. 운동해서 몸무게 줄여야하는게 엄마와의 갈등이 구속사의 첫번째고 미래에 플류트, 초등학교 가는것에 대해 갈등이 빚어지는게 구속사예요. 엄마한테 힘들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요. 엄마가 포용해 준다고 생각이 들어요. 좋으니까 포용한다는건 좋은데로 끌고 가는거예요. 이력서 내는 것을 엄마가 하라는걸 받아들여요.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엄마가 하라는것을 받아들여요. 맹목적인 순종이 아니라 저를 잘 아니까 하자고 이끄는것 같아요. 엄마가 절 아신다고 생각하니까 들어져요. 대학갈때 아빠 말대로 교대 간것이 후회가 안나요. 음악을 하게된게 좋았어요. 이해시키는 방법을 배웠어요. 나중에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고 문법영어회화에도 도움이 많이 됬어요. 도움이 많이 받았다고 생각해서 후회안되요. 엄마 말대로 연구원되고 하면 지금처럼 아이처럼 어리게 지금처럼 살지 못한것 같아요. 회사가서 어른들과 함께 살았으면 어른이 되고 힘들었을것 같아요. 엄마의 그늘에 있고 싶어해요. 엄마 뜻을 따르려고 하는것이 강해요. 그래도 명일역에 어학원있다고 가자고 한것도 싫다고 했어요. 옛날에는 버럭하고 살았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부모님께 잘해서 그걸 배워서 엄마니까 그러구나 나를 키웠으니까 그러지라고 받아들여요. 구속사는 직업과 운동 때문의 고민이예요. 엄마가 너무 걱정하니까. 플류트 연주와 문법영어회화 예정되어있는데 엄마한테 초등학교 등 연락이 온대요. 그게 구속사 인것 같아요. 아빠는 순하게 따라주세요. 엄마한테는 싸움난다고 얘기하지 말자고 해요. 엄마가 일대일양육 하고 하라는거예요. 초등학교도 가고 고닥초에 운동도 가고 하라고 해요. 4월이 엄마와 마지막 싸움이예요. 근데 엄마가 돼지띠라 순수해요. 친구랑 잘 지내요.
Q. 오늘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지금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A나는 일중독으로 하나님 필요없다고 해요. 다른사람이 질투를 할때 왜 저래 라고 생각하고 상대의 예수 씨를 멸절하는것 같아요. 일중독 외에 다른 모든 예시는 감정소모를 힘들어해서
B 내 힘이 안빠지는것 같아요. 피난처를 찾는게 내 힘인것 같은데. 경험때문에 혹시나 더 한게 찾아오지 않을까 두려워서 힘을 뺄 수가 없어요.
C 하나님을 따라야하는데 그런일이 있어도 따라가지 못하고 세상으로 따라가요.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것이 감사한데 항상 그래요. 이 모든 감정을
느끼진 못해요.
D 예수 씨를 죽이는 것은 없는것 같아요. 저는 거울 없이 살 수 있어요. 보통여자들처럼 외모 재력에 관심이 없어요. 티비를 안봐서 연예인과 비교하지 않고 세상속에 혼자 존재하는 존재로 있어요. 미래에 남편과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것 같아요. 생각하는거 좋아해요. 플류트 연주하고 책은 커서는 잘 안읽어요. 다이어리도 남자친구 생기고 그만쓰고 플류트 연주하고 피부관리 하고 기본적으로 제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지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하지 않아요. 남들을 안봐요. 방도 혼자쓰고 잠도 혼자자요. 제 자신을 사랑해요. 거울도 안봐요. 시기 질투 미움이 없어요. 예수 씨를 죽일 일이 없어요.
Q.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 하는 일은 무엇이에요? (주일 성수예요? 목장이에요? 큐티예요? 가족 예배예요?)
A 큐티인것 같아. 주중에 넘어지니까 매일 아침에 큐티로 내 생각을 쳐 내는것. 말씀으로 물고 빨고 하는것. 내 마음을 성경으로
B 큐티인 것 같아요. 말씀이 안들리니까 분별이 안되고 적용을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 힘이 들어가고 좌절되고의 반복이예요. 그런데 감사한게 안들려도 큐티가 생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C 저도 큐티 인것 같아요. 피난처 인것 같아요. 아침에 회사갈때 감사하지만 하루 일하고 일끝나고 하면 감사하다고 하고 집에와서 큐티를 하면 내 죄를 보게되요.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해요. 내 반성의 시간을
보게되요.
D 큐티 인것 같아요. 주중에도 말씀으로 살면서. 지난주는 월요일만 했어요. 제가 깨어있게해요. 지난주는
잘 못하지만 저녁에 큐티를 해요. 선데이 크리스챤과 정반대가 되요.
Q. 지금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A 연애하는데 감정이 버거워요. 직면하고 못하는것을 함께 하자고 권유했어요. 상대의 말을 들으며 들어야 하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 안에서 연합하게 하시는 것이라는 것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길이라는 것이 있어요. 찔리는 말 핍박과 채찍질이 숨죽이고 있어야할 상황 하나님이 주신 상황인것 같아요.
B 직장도 결혼도 안되는데 더위뿐아니라 작년엔 트러블이 생기고 불구덩이에도 데이지 않게 하신다는데 더위러 이렇게 힘들게 하는게 힘들어요. 전 이번에 병원가서 주사맞고 나아졌는데 그게 제가 익숙해 져서 그런가봐요. 다른사람들이 안좋다고 하니까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더위전에는 말씀이 안들리면 뭘까하고 묵상했는데 지금은 더워 라는 생각이 멍하게 되요. 그냥 힘들어요.
C 없어요. 고난 만나고 나니까 하나님 은혜로 온거예요.언니랑 막말하는 사이라 힘든걸 나누고 좋은걸 나누는 친한사이가 아니라서 언니와 함께 있는 상황은 숨죽이는 상황이 아니예요. 원래 다정다감하지 않아요. 언니가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누가 불쌍한지 보라고 하실때 어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 못믿고 자기힘으로 하려고 하는거요. 하나님 안에서 안하니까 안좋은것 같아요. 숨죽이는 시간은 언니예요. 언니한테 복음이 들릴 수 있게. 내가 예배드리면 시끄럽다고 해요. 들으면 좋은건데. 언니의 잔소리에 침묵해야할것 같아요. 자기가 하지 않으면서 하니까..
D 미래에 밝은 빛이 올때까지 플류트 연주하고 영어 준비하는거예요. 주제를 놓고 머릿속으로 문법을 가지고 생각해요. 쓰는건 소용없고 머릿속으로 가상 대화 설정하며 대화연습해요. 플류트는 주일이면 예배드리면서 찬양 하면서 단조로 반올림 도를 으뜸음으로 잡고 레샵, 예배중에 같이 해요. 주중에 도래미파솔라시 미시빼도 도레파솔라 다 반올림 있어서 단조로 잡고 연습해요. 사고가 확장해서 점점 늘어요. 그래서 녹음을 안해요. 할수록 느는것이 체감하고 있어요. 연습하고 시물레이션 하는 것이 인내의 시간이예요.
기도제목
당신 안에 예수 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