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5.26 주일 예배 -
말씀 : 의인의 빛
본문 : 잠언 13:1~13
1. 말씀을 잘 듣고 먹어서 순종해야 합니다
2. 말씀이 기준이 되어서 행실이 정직해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나는 경청을 잘 합니까?
-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 나는 말씀이신 예수님 앞에서 잘 듣고 먹고 있습니까?
- 예수님 말씀을 들려주어서 살려야할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내가 꾸지람을 들을 수 밖에 없는 나의 거만함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표승범
공예배 매주목장 매일큐티로 거만하니 위드전체모임 후 7조 나눔 때 내 말만 늘어놓다가 '알겠습니다!' 하며 세게 말하는 휘문 목자 형제의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따지고 싶었지만 잠언 13:10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하셔서 참았습니다. 평균 새벽 1시 취침. 새벽 3시 넘어 두 번 취침. 습관적으로 폰게임하고 늦게 잤는데 1시 전에 자도록. 아까 정신나간 사람처럼 모직자켓 긴팔니트 입고 왔는데 TPO에 맞는 옷차림 고르도록. 미용실 못 갔는데 평일에 커트 하도록. 내일 하나은행 대직 출퇴근 잘 하도록. 어제 당근거래 두 건 판매할 때 조급함과 짜증 올라왔는데 늦게 입금되는 수욕 잘 참도록. 어머니와 누나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돌아오시도록. 가정에서 이기적으로 저만 생각하는데 가족의 지적 잘 듣도록. 늦게 잤고 습하고 덥게 입고 다녀서 머리 아픈데 증상 가라앉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박성현
부서봉사의 두려움을 회피하지않고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거절의 두려움을 회피하지않고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공허한 마음 채워주시기를
김수현
1. 영육간의 건강(특히, 허리, 무릎, 턱관절, 갑상선 등)
2.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김은실
1. 돈과 내 열심으로 무엇을 해결 하기보다 지금 주어진 상황에 전심으로 말씀 묵상하며 사명 감당하도록 (부모님과 아침식사, QT, 수치와 핍박의 말에 반박하지 않기 등)
2. 일상을 살며 새로운 길도 주님과 함께 나아가며 주님의 때를 순종하며 기다리도록(프로필 돌려 놓은 상태인데 주님이 허락하신 곳을 가만히 기다릴 수 있도록)
3. 물질을 채워주시길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4.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