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왕의 씨
열왕기하 11장 1절 - 3절
1절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그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하였으나
2절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한지라
3절 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맨처음 오셔가지고 후라이펜으로 내려찼다고 간증하셨는데 경제사범으로 감옥갔다오시고 버리아이터 하시죠? 그러니까 너무 이제 밑동잘린 나무처럼 천국의 사모함이 있으시고 장애있는 자녀가 취직해서 돈을 법니다.
아주 기적입니다. 놀라세요 ㅎㅎ 남의 일에 관심이 없으셔서 지금 눈물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말씀으로 간증 잘하시는거 느껴지시죠? ㅋㅋㅋ 말씀이 살아있는거에요 인생이 짧습니다. 큐티 열심히 하시고 말씀이 내 삶과 연결되는게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플로우 선교기도회가 이번에 팅크트립을 나가는데 그래서 이제 기도회를 한번 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모레 화요일에 오후 7시에 탄설홀에서 기도를 하니 참여하는 분 같이 기도하고 나누고 하시겠습니다. 21주년 기념 전도축제 집으로 오늘 주보 초청장이 오늘부터 9일까지 나오니
릴레이 기도 참여해주시고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기도하겠습니다. 새롭게 하소서 우리들 교회 전유물인것 같습니다. 라영신 집사님이 나가셨는데 언다이트의 박현진 청년이 또 출현을 합니다. 본방은 내일 오전 9시 10분이고 유투브에서는 8시에 업로드 됩니다.
고난을 이야기 하는데 한교회에서 굉장히 선수들이 발굴되고 있죠? 언젠가 출연을 하셔서 여러분의 고난을 나누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운데에는 참으로 예수씨를 보는눈이 없어서 인생이 슬픕니다. 왕의 씨 예수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시고
말씀하여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을 키울때나 배우자를 고를때 가장 중요한것은 보이는것 없어도 예수씨를 보는 것입니다. 예수 씨가 오늘 본문에 왕의 자손으로 나옵니다. 옛날 개역한글에 왕의 씨입니다. 왕의 씨가 다가오기에 예수씨가 살펴보겠습니다.
1.결코 멸절하면 안됩니다.
오늘 이야기는 예수님이 못오실뻔한 위기의 본문입니다. 아하시아가 누군가하면 여호람의 아들입니다. 그런데 아하시아가 예후가 개혁할때 자기 삼촌도 여호람이고 자기 아빠도 여호람입니다 이름이 같습니다. 삼촌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드고 병문안 갔다가 예후에 의해서 다 죽는데 이때 엄마의 아달리아가 아들의 죽음을 보고 일어나서 왕의 자손을 멸절했다고 합니다.
왕의 자손은 직역하면 왕의 씨입니다. 남유다는 다윗왕가잖아요 다윗의 씨입니다. 예수 씨입니다. 아달리아가 한 짓은 믿는집에 와서 하나님의 구속사를 막는 일인 것입니다. 이일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왕의 자손을 멸절했어요 왜죠? 그도 자기 손자아니에요? 이 여자는 자기가 왕이여야 하기 때문에 장래 라이벌들을 손자도 미리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왕이 되고 싶어요 이것이 구속사를 막는 세속사의 끝판왕이에요
여러분 정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아달리아는 여호람의 태자비로 지내고 왕태후로 1년을 지내고 24년을 권력의 중앙에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낙 이세벨의 영향으로 자기 사람을 다윗의 씨인 남유다에 와서도 심었어요. 멸절할 만큼 자기 수하가 있었어요. 사실 모든 것을 갖춘 세계적인 여성 경영자 아닙니까? 예후와 다를 것이 없어요 권력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다 죽여요
그런데 아달리아의 놀라운 것은 남편과 자녀들이 말을 잘듣는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나이스하고 아이들은 여자입니다. 여호람왕이 믿음좋은 아버지 여호사밧의 영향을 안받고 엄마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이 자기아들이 시원찮은 것을 알고 왕을 물려줄테니 동생들에게 질투하지말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죽자마자 아달리아의 사주를 받아 동생들을 죽였습니다. 부인말 잘듣는게 옳은 것은 아닙니다. 여자가 영물이라 욕심이 많습니다. 우리도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똘똘뭉친 부부가 많습니다.
에스더에 보면 하만과 세레스가 그렇습니다.
그런 가정일 수록 다복해보여 기득권을 가지고 어디서나 예수를 믿어도 부러움의 대상이기에 이제 분별을 해야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나에게 잘해주는 남편이 없어서 공부잘하는 자녀가 없어서 인생이 슬프잖아요 예수님은 레아에게서 나와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아달리아 왕비께서 지금 왕의 자손 씨를 멸절했다고 합니다. 남편 자식 잘되게 하는 것이 지상목표인것처럼 보였던 이 엄마께서 신명기에 보면 유순한 여자가 자식을 잡아먹었다고 합니다.
자기의 권세 자기의 유익이 되니 자손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식구 밖에 모르는 사람은 진정으로 식구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기 애라는 것입니다. 나르시스즘이잖아요 예수님이 오시지 못할 뻔 한 본문입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한번의 적용이 중요합니다. 한번의 실수로 북에서는 이세벨 남에서는 아달리아 두 모녀가 남북왕조를 위태롭게 만든 사단의 하수인입니다. 여자가 무섭습니다.
자기가 거쳐보야만 압니다. 왕의 씨를 멸절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달리아는 다 갖추었는데 하나님이 왜 필요 합니까? 아달리아가 배경이 좋아요 자기를 추앙해야하는데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멸절해야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설교해도 가치관도 외식하고 애들 학벌만 좋은것은 쓸모없는 것입니다. 인생은 별것이 없더라고 알게해준 것이 최고의 배우자 환경입니다. 가족이 힘들게 하지 않은 사람은 여기와서 졸기 일수 입니다. 둘이서 한마음 되는것은 다른 사람 섬기는 것입니다. 여기서 놀러가면 천국에서 만나면 낯섭니다. 천국에서 만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시댁 남편 자식때문에 힘든 사람은 겸손합니다. 순종 잘해요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사단이 나올수 없어요.
내가 힘을 주고 있으니 이빨도 안들어가는거에요 내가 힘을 놓고 잠자고 있으니 찔르는 것입니다.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못사서 안타까워하는 것을 본 이세벨이 나봇을 죽였지만 하나님이 인정한 사람은 나봇이잖아요 예후가 아닌 여호나답이잖아요 아달리아가 어떻게 깨닫겠어요? 망해본적이 없는데 자식 손자도 다 죽이고 왕이 되려고 하니까 이세상 권력이 정말 미천함이 여기서 드러나잖아요. 라헬이 아닌 레아잖아요 그러면 왕의 씨를 멸절하지 말라는 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아달리아가 죽었잖아요 레아가 죽었다면 믿는사람은 하나님이 옳으시지 왜가 어디있겠어 해야하잖아요 왕의 씨가 멸절된다는 것은 나는 원수를 갚고 말겠어.어디 보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내자식 감당못하는데 누가 감당합니까? 자녀를 유학보내는게 해결책일까요? 여러분 자식은요 힘들라고 붙여준거에요 애들은 속을 썩여야 정상입니다. 어리서 속을 안썩이면 커서 속을 썩입니다.
그 아들들이 커서 왕노릇합니다. 속은 어려서 빨리 속썩이고 부모를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고 이것이 해석되면 축복입니다. 실망을 하면서 걸어가는게 성숙의 비결입니다. 굳건하게 붙잡고 실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늘 기대하니까 늘 원망 복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일생동안 수많은 떠남이 있으면서 그속에서 사람에 대한 공부를 하고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그저 실망하다가 끝나는 것이고 주님만이 나의 살길이다 갈곳이다 이것을 알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엄마 자궁속이 좋아도 어둡잖아요. 좁은 산도의 고난을 통해 진짜 사는 것입니다. 이런 밝은 세상에 나올길을 차단하고 희망이 없다고 이혼 낙태 자살을 부추기는 것은 예수씨가 들어오는 것을 멸절하는 것입니다.
기도해요 주님 이 설교좀 이해되게 도와주세요 설교 이해되기 도와주세요. 어떤 경우에도 애초부터 이혼 안해야 합니다. 세상은 선한게 없어서 하나님의 씨를 멸절하려고 합니다. 구속사를 모르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교회 믿음있는 재혼은 달라요 믿음이 없으면 달라요 세상은 왕의 씨를 멸절하는 것이 전공입니다.
아이 때문에 99% 이혼합니다. 자기애가 많아서 예수 없는 사람은 이타적일 수 없습니다. 나의 죄패를 인정해야 나의 죄의 삶이 구속사로 해석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환경 힘든 환경이 구속사라면 거기서 본질적인 죄를 보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이것이 예수 씨를 살려가는 것입니다.
목장예배에서 그인생이 그인생인데 드러내도 문제가 되지않고 세우고 섬겨가는 목자가 교회가 하나가 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저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로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어떤 정신과 선생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니 죄를 모르는 것입니다. 무엇때문에 주님을 만났는지 집사님의 구속사는 무엇인가요? 이렇게 질문해보세요. 이것이 안깨달아지면 이렇게 죄는 자기가 짓고 다 남을 미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서워 교회를 싫어하고 목장을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것 죄는 자기가 지어놓고 엄마랑 서먹하는 것은 하나님과 서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감추고 좋은것만 이야기하는 것은 병든 공동체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고 죄패는 무엇입니까?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각종중독으로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지 않으세요?
제가 얼마나 연구했는지 아시겠죠? 이해좀 되라고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도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는 해결하지못해요. 주님이 찾아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십자가를 지셨어요 말로 해서는 안되 말로해서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 말로해요 믿음은 들리는것 부터 시작합니다.
20년이 들어도 안들리는 사람이 있잖아요.
2.성전으로 빼내야 합니다. (도적해 내야 합니다.)
북이스라엘은 왕의 씨가 없어요 아무리 말해도 씨가 없으면 못알아듣습니다 결국 망했습니다. 여러분은 남은 유다의 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바로 남은자 여호세바가 있는거에요 여호람은 남유다 여호람인데 아까 말했다시 막내 아하시아만 빼고 죽었는데 누이 여호세아가 살아난것입니다. 오빠들이 죽었고 오빠에게 큰 오빠에게 잡혀 죽었어요 아달리아가 왕자들을 잡아죽이는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트라우마가 올라왔지만 트라우마에 갇혀있지 않고 일어났어요
왕의 씨를 멸절하려고 했는데 진짜 일어나는 것은 여호세바입니다. 예수의 씨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갓난아기 요하스를 봤어요 우리도 식구중에 가장 연약한 사람 중에 남은 예수 씨를 봐야 해요 세상것으로 자녀를 평가하면 안되요 세상으로 목장에서 평가하면 안됩니다. 갓난아기를 빼내었습니다. 몰래 훔쳤습니다. 죽임을 당하고 있는 그 와중에 그 왕자무리에서 훔쳐서 빼너서 성전의 대제사장의 침실에 숨겼습니다. 이 위기 가운데 예수씨를 살릴려 하면 피할곳이 있습니다.
나는 저사람 안되 여러분이 기도하면 피할 곳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떻게 적용하죠? 우리 아이들을 진멸당하고 있는 이 세상에서 빼내야 하고 도적해내야 해요.
성이 문란해져서 초등학교 때부터 인터넷에 들어가고 제어장치가 없고 요새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컴퓨터 더 잘해요. 아빠 엄마가 일하는 사이에 오누이가 성 관계를 부부 처럼 가져서 여동생이 임신하고 낙태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분이 목회자 사모가 되었는데 아주 남자를 증오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런이야기를 누구에게 합니까?
무슨 말씀을 들어도 해결이 안되는 거에요. 이해를 해야되는 것 여러분들이 우리애들이 보지못하게 해야지 그럴 수가 없잖아요 완전히 사단이 총궐기 했는데 무슨수로 막아요? 말씀을 먼저 가르쳐야 합니다. 링컨 엄마가 온 몸으로 본을 보이고 성경 가르쳐주고 주일학교는 꼭 보냈다고 합니다. 링컨이 살았다면 큐티사역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여호사밧 히스기야보다 위대한 사람이 링컨같습니다. 톨스토이가 이세기의 성자는 링컨인것 같습니다.
진짜 이야기를 해도 옳고 그름을 생각합니다. 예수믿게 해준 이승만 대통령은 예수를 가져온것만 해도 여러분이 해석이 안되더라고요 뱃속에서 부터 기도하고 낳았어요 성경을 읽어주고 그게 다 말씀으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밥먹을때 우유먹을때 찬송할때. 가치관이 심어지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말씀을 읽고 나누니까 어휘력도 풍부해지는 것입니다. 고급단어들을 듣고 배우는 것입니다. 아이들한테 안읽어주면 안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위대하게 생각하는 링컨이 학교를 9개월 밖에 안다녔어도 대통령을 했잖아요 이런 모델이 있어야 합니다. 링컨의 엄마가 이세벨 같은 사람이 아니였지만 케네디의 엄마는 로즈케네디였지만 다들 하버드를 보내고 대통령도 배출했지만 인권을 강조해서 성경의 의무 교육을 없앴잖아요 창조론을 없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아이들을 도적해야 하는데 긴장해야 합니다. 얼마나 계획 짜는지 아시죠? 육적 영적 자녀를 주님께 데려오기 위해서 화가 날까 기분이 나쁠까? 이렇게 원투 쓰리 포 계획짜면서 긴장하면서 행동해야합니다. 힘들게 산사람은 도적질을 잘하죠 청소년 캠프 보낼때도 도적해야 합니다.힘들어하지 않았으면 됬어 힘들면 간다고 합니다. 이게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왕의 씨를 인권으로 진멸하고 있어요.
만나서 하는 목장이 말할수 없이 귀한건데 배가 불러서 안가는 거잖아요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해야하는거에요 이 세상에서 아달리아에게 가면 무너집니다. 핍박이 유혹이 와도 무너지는데 성전으로 가고 이세상에 피할 곳이 없지만 피할곳을 찾아야 합니다.
푸쉬 하지 않기 위해서 계획을 짜야 하잖아요 납시어야 하잖아요 아이들이! 자존감이 낮은 자녀들이나 장년들도 그러면 항상 피해의식이 있게 되요 상처를 받으니 무시당한다고 생각하고 삐집니다. 소통이 안되잖아요 왕의 씨를 멸절하는 것입니다. 이럴때 정신과를 백번가도 목장에가서 이것을 주고 받게 되면 최고의 대화하는 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가장 큰 치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삐지는 사람하고 누가 이야기 하고 싶어해요? 목장은 죄인들의 모임이니 받아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 맞습니다 서로서로 대인관계를 배우게 됩니다.
적용해보세요
참고 참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하려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달리아처럼 예수 씨를 죽이려고 합니까?
왕의 시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주일성수, 목장,큐티 가족예배)
사람은 아파도 진실한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최고입니다.
3.숨어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6년을 숨어잇는 동안에 나라를 다스리는 거에요. 예수를 믿는다고 짠하고 도와주는게 아니라 우리 집안 식구는 아무도 안 믿는거에요 나의 아달리아가 북한의 김정은일수도 있고 시어머니일수도 있어요. 북한의 지도자 동지들은 반역이 일어나지 않아서 아합왕조의 45년을 뛰어넘었어요 전세계는 북한과 이란 중국 러시아 전세계 자유진영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힘든 북한입니다.
이번에 이란대통령이 죽었습니다. 세계는 자유를 맛보았다고 유지되는게 아닙니다. 한순간에 역사가 달라지더라고요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와서 문맹이 벗어나는 것이 은혜인데 아프리가 만델라도 대통령이 되었지만 차별받았잖아요 다시 부패천국이 되어서 여전히 빈부격차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나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나라를 훈련시키기 위해 김정은이 살아있어요 남한때문에 북한이 수고하고 있다라고 생각해야합니다.
아딜라아가 여호세바의 친모는 아닙니다. 왕궁에 있으나 등잔밑이 어둡다고 지켜주십니다. 여호세바가 대제사장과 결혼해서 그렇습니다. 너무 이상하잖아요 성경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지 않지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신결혼인것입니다 할아버지 여호사밧이 아버지 여호람을 불신결혼 시킨것과 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아주 왕의 씨를 멸절하려고 했던 결혼상대로 택했습니다.
여호세바는 왕의 딸 누이지만 할아버지 대세사장에게 시집갔어요 관심없어요 얼마나 무시를 했는데 그 남자들을 죽이면서 여호세바를 살려두었어요. 이렇게 허점이 있어요 무시하는 사람이 이러고 갔어요. 늙은 할아버지하고 결혼 여호세바가 정적이 될수 없는 것입니다. 이세벨과 나봇 아달리아와 여호세바는 세상적으로는 비교할수 없지만 약한자를 쓰시는 주님의 세팅이 놀랍습니다.나라가 위기라 예수씨를 지키기 위해 결혼해야하는데 모조리 죽는판에 믿음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90이된 할아버지와 결혼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ㅎㅎ
이 결혼이 바로 이순간 빛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한정도가 아니라 인류의 구세주 예수씨를 구했습니다. 요하스는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아달리아가 저지른 만행은 사탄의 총궐기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것이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고 6년을 숨어있으라는거에요 숨기느라고 가슴을 졸이고 요하스와 유모는 몰래 숨어지내느라고 편할 날이 없는거에요.
6년의 시간은 인간의 최대의 시간입니다. 우리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숨어있어야 할 시간 긴장해야할 시간입니다. 고난을 겪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여호세바의 이름 뜻은 여호와는 풍성하다라는 뜻입니다. 숨죽이고 숨어있어야 하는 시간을 채워야합니다. 여호세바를 쓰셨고 저도 여러분에게 줄것이 풍부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지금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아달리아의 결혼은 좋습니까?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결코 멸절하면 안됩니다.
성전으로 빼내야 합니다. (도적해 내야 합니다.)
숨어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신교제 신결혼
2.마감 잘 할수 있기를
3.6월 행사 잘 마칠 수 있기를
4.이사가 잘 마무리 되도록.
김태규
0.대표님이 맡겨주신 프로젝트 편안한 마음으로 성실히 이행하기
1.여자친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강박이 아니라 즐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7.TT모임에서 내 열심보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팀원들과 화합하도록
권화평
1.매일큐티 할 수 있기를
신지우
1.신혼생활 잘 보낼 수 있기를
주예성
1.신교제 신결혼
2.매일큐티 할 수 있기를
3..일과 학업에서 체력 허락해주시기를
4.TT를 기도로 준비하기 마음에 여유를 갖고 임할 수 있기를.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심을 되찾고 지금 이 상황도 감사하게느낄 수 있기를
3.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기를
4.도와주는 사람들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기를
5.현재에 만족할 수 있기를
조준혁
0.신교제 신결혼
1.하나님 안에서 어떤 관계든 조급해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