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5.30 이진국 목장보고서
2024. 05. 30. pm7시
카페희다 삼성점
이진국, 임문희, 하영재, 강윤희, 최민선, 이미현, 김진 [총7명]
의인의 빛으로 살아내려면
이경우 목사님
잠언 13:1-13
1. 말씀을 잘 듣고 먹어서 순종해야 합니다.
나는 경청을 잘 합니까?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나는 말씀이신 예수님 앞에서 잘 듣고 먹고 있습니까? 예수님 말씀을 들려주어서 살려야 할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꾸지람을 들을 수 밖에 없는 나의 거만함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예전 목장에서 말실수해서 민망했던 사건이 떠오른다
많이 나아졌으나 계속 훈련중인것 같다
친구에게 당부한 것이 있는데 잘안되어 처음엔 심각하게 이야기하다가 나눔한 이후에
내가 솔선수범해서 직접하니 가끔 까먹을때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잘해준다
목사님이 이야기해 보라해서 오든 안오든 이번 전도행사때
그 친구에게 교회 와보라 이야기 해보려한다
매일 큐티를 하며 잘 먹고 있는 것 같다
큐티때문에 옆으로 새고 있지 않는듯하다
느리지만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살려야 할 그 사람은 그 친구
내 주변에 꾸지람해줄 사람이 없는것이 조금 걱정
교회에서 이런 환경을 만들어가시는구나 생각은 든다
임문희
질한다고 생각했는데 듣고 싶은걸 듣는 것 같다.
사람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 '당신이 옳습니다' 해야할 것 같다
아침에 큐티를 잘해야하는데 하고 싶은것 먼저 할 때가 있는 듯하다
오히려 여유부리다 대충보고 갈 때가 있다
내가 먼저 내 삶을 잘 살아야되겠다
엄마한테 '내가 맞아' 하는 것이 있다
요새는 '어머니 말씀이 맞습니다' 하고 있다
예배시간에 아이들한테 간식주다가
아이한테 예배시간에 먹어도 되냐 꾸지람듣는 해프닝이 있었다(웃음)
강윤희
잘한다고 생각한다
입으로 내뱉는 부정적인 말 하지 말아야겠다
말씀 좋은데 건강에 좋은 음식을 억지로 먹는 느낌(웃음)
주일성수가 제일 힘들다
이까짓거해서뭐해 하는 거만함이 있다
이미현
듣는것 잘한다
삶으로 나타내야하는데 아직은 과정인것 같다
부모님 그리고 여력이 된다면 내 친구들
주일성수랑 나태, 늦는 것
출근도 늦장을 부린다
김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잠언 큐티하다가 복음을 위해서 하는 경청이 아니라
인본주의적인 것이 있음을 깨달았다
잘 먹고 소화하려 애쓰고 있다 쉽지않다
매일 구속사가 뭐였지 하며 되풀이 한다
이사 두달째인데 짐을 못풀었다 이번에 정리하려 작정을 하고 갔는데
어머니가 다 흩어버리려셔서 의지가 꺾여 그냥 딴거했다
최민선
잘 듣는 사람은 아닌것 같다
상대방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는 것이 힘들다
어머니 언니와의 통화내용 자랑하시는데다 기대하지마 라고 말해버렸다(웃음)
잘듣고 먹으려 발악을 하고 있다
둘 중의 하나 이루면 숙제한 느낌일 것 같다
쿨하지 않으면서 쿨한척 하는 것 꾸지람 들어야할 것 같다
이진국 ➜ 참지마라 표현해줘라
영재
잘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전체모임 갔다와서 아니다 느꼈다(웃음)
오랫만에 어머니와 대화 오래했다 리스펙한다고 말씀드렸다
목자를 다시 보게 되었다
예전에 말실수 했던 사람들 만나면 사과하고 싶다
메세지도 중요하지만 메신저도 중요한 것 같다
듣는 역활 잘하고 싶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나에겐 목장나오는 것이 납작엎드리는 것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이진국 ➜ 잘하고 있다. 단지 사과도 지혜롭게 분별해서 하면 좋겠다
2. 말씀이 기준이 되어서 행실이 정직해야 합니다.
말씀이 기준이 되어 의인의 환한 빛으로서 행실이 정직합니까? 내게 주신 물질로 하나님과 영혼 구원을 위한 이웃에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까?
이진국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것 같다
설교말씀 8번은 힘들고 하루에 2번 듣는 것 연습해야겠다(웃음)
마이너스지만 필요할때는 공동체를 위해 쓰고 있다
최근에는 아웃리치 가면서 회비낸 것
하영재
물질적으로는 정직한 것 같다
말을 툭 던진다
순하다는 말이 너무 듣기싫어 일부러 쎄게 말해 상처준 적 많다
요새는 상처를 주기 싫어 생각을 하고 말하자 한다
최민선
미용실에서 작은 사고가 있었는데 살리는 말을 못했다(웃음)
지금은 하고 싶을때 후원한다 매출이 늘면 금액을 늘릴거다
이진국 ➜ 하고 있는 것이 대단 + 돈 늘리지 말고 영혼구원 에 중심을 두자(웃음)
김진
첫번째 질문이 어렵다
영혼구원을 위한 이웃에게 궁색하지 않은 편인데
대학교때 수련회에서 사건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헌금 안했다가
우리들교회와서 십일조 생각이 바뀌었다
지금은 십일조가 너무 하고 싶다 기도 부탁한다(웃음)
이미현
예를 들어 한밤중 빨간불에 건너는 것
그 마저도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물질 쓰는건 잘한다 영혼구원을 위해서 쓰는것 아깝지않다
십일조 어렵지않다
적금 저축만 하고 씨드머니 잘 굴리지않는데
잘 관리도 능력인데 방치하는 것은 아닌가 고민이다
믿지 않는친구 언어생활과 행실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다
이진국 ➜ 예금 적금 하고 있는것 너무 잘하고 있다. 그것도 관리하는 거다. 날리는 것보다 그냥 두는 것도 나쁘지않다
강윤희
정직하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후원를 한번도 쉰적이 없다
그린피스 헤비츠 월드비젼
십일조는 돈을 벌게 되면서 아깝더라
조금이라도 양심을 덜려 후원를 한다
이진국 ➜ 우리 영혼구원 네글자 머리에 새기고 고민해보자(웃음)
임문희
감정대로 행동할때가 많다
평소 전도 목적으로 목사님 책과 큐티책 여분 3권 준비해둔다
소액이지만 탈북청소년들 자동인출과 성경책 만드는 후원도 있다
3. 말씀대로 믿고 복종하고 기도하며 순종하는 삶을 누려야 합니다.
권면을 듣지 못하고 교만하여 다툼이 자주 일어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게 주신 물질을 정상적으로 모으십니까? 부당하게 모으십니까? 소망이 더디 이루어짐으로 마음이 상한 것이 있습니까? 오히려 육적 소망이 더디 이루어짐으로 영적 소망이 이루어진 것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기회가 된다면 예전 다퉜던 것에 대해 누나 이야기 들어보고 싶다
물질 관리를 잘 안한다 내 삶의 결론인 것 같다
부당했었다 생각이 드는 것은 예전에 귀찮아서 세금신고 안한것
욕심이 없기 때문 노력을 덜 하는 듯 하다
교회일을 적용으로 하다보니 교회 일거리가 점점 많아짐
영적소망을 이루워 주시는것이라 생각한다
감사하게 하고 있다
임문희
갈등회피형이라 갈등 자주 없다
더디 이루어진 것은 결혼
몸이 아픈 고난이 있고 몸이 회복 더디되니
하나님과 좀 더 친밀해는 것같다
사건이 생기면 뜻이 있으실거야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걸거야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강윤희
갈등은 회피한다
남자친구와는 싸운다(웃음)
어떻게하면 움직이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를 고민했었다
투잡을 하는 것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고민이다
맘 상한것이 있어서 하나님 멀리 떠나있었다
이미현
현금으로 물건값을 치루는 것 부당한 것 아닐까
진급 더디 이루어진다 생각한다
이진국 ➜ 주일성수 잘해서 부목자 빨리 되었음 좋겠다
김진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 중 하나가
지금은 여력이 없어 아닌데 나중에 내가 생각하는 일정 금액이 모이면
주식을 하고 싶다
때가 되면 목장에 계속 물어보며 해볼 생각이다
결혼이 더디 이루어져서 마음이 상했다가 사건을 주셔 날 안드로메다로 보내셔서
그 생각 자체가 완전히 날아가버렸다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는거다 그건 중요하지 않다
영적 소망을 이루어가고 있는 중이다
최민선
다툼 자주 없지만 다툼이 있고나면 관계가 끊어진다
그래서 싸우는게 너무 무섭다
범죄로 벌지 않는한 뭐든 괜찮다 생각한다
정상적으로 모아야겠다 생각이 든다
페이가 제일 적은 시기에 십일조를 했었다
아마 하나님은 지금 나에게 십일조가 어떤 의미인지 아실것이다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아깝지 않다
이번에 환급금 십일조 낼 생각까진 없었는데 하게 되었다(웃음)
작은 에피소드를 주셔서 환급금 십일조 낼게요 했다
더디 이루어진 것은 매출회복이다(웃음)
2024년엔 내안에 거하라 그것이 어떤 느낌인지 경험하고 싶다
너무 궁금하고 절실해서 어떤 대가도 치를수 있을 것 같다
하영재
진짜 안싸웠다
특정장소만 안가면 된다(웃음)
다 투자한다
법인카드 부당하게 쓰는 부분이 있다
더디 이루어 지는 것은 내 집 마련
이진국 ➜ 이번주 수요예배 한번 들어봐라. 지혜롭게 하면서 다툼이 있을때 참으면 좋을것 같다. 전체모임을 온 것도 참 잘한 적용이다. 괜찮다 잘하고 있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자궁경부암 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6. 맥스 건강하도록
7.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8. 아웃리치 디렉 잘 섬길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노무사 통해 상담 받고 근로 계약서를 잘 작성 할 수 있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내죄만 보고 회개하길
2. 돌아오는 승현쌤 말씀이 들리길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4. 마가반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5. 연우, 종우의 일상을 잘 살도록
6. 고모부 영혼구원 받고 고통 감해 주시길
7. 정신과약이 잘 맞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리와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최민선
1.5월달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제가 저와 친해질수 있게 해 주시고 이 시간을 잘 보낼수 있게 해주세요.
3.해열씨를 잘 돌봐주세요.
4.신교제하게 해 주세요.
5. 목장 식구들 건강지켜주세요.
하상철
1.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게 해 주세요.
2. 여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게 해 주세요.
3. 선우 아프지 않게 돌봐 주세요.
4. 믿음에 한발 짝 다가 갈 수 있게 해주세요.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4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부 점장의 역할에 지혜를 주시길
5. 승진누락의 광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인도해 주시길
하영재
1. 말씀이 잘 들리도록
2. 재정관리를 위해
3. 목장에 붙어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