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5.26.(일) 3부예배 직후 ~ 각 조별 마무리
* 장소: 우리들교회 판교채플 8층 탄설홀
* 참석: 김윤경, 강정하, 이승필, 진광호
이번 주일은 공동체 전체모임으로 모였습니다. 그래서 3부예배 직후에 목장식구들과 모여서 함께 카풀로 판교 채플로 이동했습니다.
저희 목장은 진광호 형제님께서 운전으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도착해서 신승윤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공식 전체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이 모임에서 5월 생일자 축하, 최근에 새신자로 공동체에 합류하신 분들을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후 각 조별로 흩어져서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 조별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낯설고 어색한 부분들도 있었겠지만 또 잘 적응하시고 각자 즐거운 시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이번 한 주도 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힘 얻어 어떤 상황에서도 잘 살아내시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의인의 빛
- 본문: 잠언 13:1-13
- 설교: 제주 임마누엘교회 이경우 목사
의인의 빛으로 살려면
1. 말씀을 잘 듣고 먹어서 순종해야 합니다.
1-5절)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 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 데에 이르느니라
- 말씀을 먹어야 한다. 충분히 듣고 소화하라는 것.
- 훈계와 꾸지람을 잘 듣는 것 =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함
- 교만한 자, 거만한 자는 듣지 않는다. 행동까지 다 바뀌는 것을 말한다. 안바뀌고 싶다는 것이다.
- 우리는 아비의 훈계를 잘 들어야 한다. 부모의 말씀.
- 목사님의 죄패는 내로남불. 목회자 자녀로 태어났으나 고2때부터 술, 담배를 시작하고 겉 다르고 속 다른 인생을 살았다. 결혼 10년차에 이혼이야기를 꺼내기도. 착한사람 콤플렉스가 있었다.
Q. 나는 경청을 잘 합니까?
Q.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Q. 예수님 말씀을 들려주어서 살려야 할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내가 꾸지람을 들을 수밖에 없는 나의 거만함은 무엇입니까?
2. 말씀이 기준이 되어서 행실이 정직해야 합니다.
- 우리들교회 큐티인을 접하고 제주도에서 큐티목회를 시작. 모든 것을 큐티인으로 했다.
- 큐티인이 좋은 이유는 구속사 관점의 해석과 적용질문이 있는 것. 이게 다른 큐티책과의 차별점
[전체모임 조별 나눔 질문]
Q.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
Q. 목장에서 듣기 싫을 때가 있다면 언제인지, 왜 그렇게 듣기 싫은가요?
Q. 큐티하면서 적용해본 경험, 큐티로 받은 유익을 나누어 봅시다.
[기도제목]
김윤경
1. 일이 바쁘고 많은데 감당할 체력주시고 야근하지 않게 스케줄 주관해주시도록
2. 평정심 유지하며 그날의 말씀을 붙들고 잘 버티도록
3. 입을 지키고 잘 듣고 필요한 말 지혜롭게 하도록
4. 솔로의 때 훈련 잘 받고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5. 목장, 마을, 유년 식구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강정하
1. 일상에서 혹은 일터에서 주시는 훈계와 권면의 말씀을 잘 듣고 겸손히 행할 수 있길
2. 이번 한주간 목표하는 공부계획 무사히 감당할 체력과 모든 필요 채우시길
3. 나의 역할과 본분에 충실하고자 내가 말씀으로 마음, 생각 다스리며 지켜낼 수 있도록
4. 우리 가정의 주신 고난의 사건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결국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것을 신뢰하도록
5.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믿음의 공동체 붙여 주시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의 끈을 붙들길
6. 목장식구들 이번 한 주 영육의 건강 주시고 각자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의인의 빛을 내는 삶으로 살아내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