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최혜미 목장보고서
주일설교 요약
왕하 10:28-36
'그 죄에서 떠나라'
떠나지 못하는 죄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1.금송아지 숭배의 죄 (돈을 섬기는 죄)
예후가 바알을 섬기던 신당을 멸하였다. 거기까지는 좋았으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예후는 총 28년간 통치를 했었고 지금이 막 1년차였다. 그러나 이후에 드러나는 예후의 본모습은 '떠나지 아니하였더라'이였다. 예후는 이스라엘에게 범죄한 죄이고 온 이스라엘을 범하게 한 엄청난 죄는 그의 아버지 느밧에게서 시작된 것이었다. 자녀가 속을 썩이면 이때가 기도할때이고 묵상할 때인것을 모르고 자녀탓 남탓만 한다. 믿음있는쪽이 무조건 사과해야하는대 어느쪽도 잘못했다고 안하고 사과하지 않고 내탓이다를 못한다. 믿음있는 한 사람이 사과하면 되는대 사과가 안된다. 여로보암의 죄는 벧엘과 단에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였다. 강성해진 북이스라엘에 없는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바로 성전이었다. 그래서 그는 북쪽에 재단을 만들고 8월로 바꾸고 자신의 맘대로 하게했다. 내 율례와 명을 지키면 견고히 세우리라는 하나님을 약속을 여로보암은 받았지만 열지파가 따라와 남유다보다 강해지니 금새 금송아지를 세우게되었다. 하나님의 율례와 명을 지키지 않고 잘 살고 잘먹게 되면 당장 하나님의 율리를 지키지 않게된다. 결국 여로보암은 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송아지모양으로 바알신전을 짓게되었다. 예후는 아합의 주인인 바알을 멸하였으니 이제 the only one인 특별한 존재가 되어 모든것을 다 이루게되었다. 그는 자기가 가진 모든 것들을 잃어버릴까바 금송아지는 불살르지못하고 남기게되었다. 예후한테는 현상유지가 곧 행복이었다. 그것을 잘 유지하기만하면 그의 행복은 영원할것처럼 보였다. 자기만 섬김을 받고싶은 자신의 그 욕심때문에 그는 결국 금송아지를 멸하지못했다. 그의 그 죄는 바로 원죄때문인것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고 욕심이 없어지지 않는다. 결국 더 큰걸 탐내게되고 그 채워지지않은 욕심은 끝이없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다고 하셨다. 그런데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한발짝도 진도가 나가질수가 없다. 교회를 다녀도 돈이 좋고 못내려놓는다. 돈때매 비굴해지고 돈때매 혈기내게된다.
Q.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 결혼, 이혼, 사과 안 함, 목장 떠남, 살림 안함, 육아 안 함, 회사 떠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 등)
Q.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그 죄는 (원죄) 무엇인가요?
2.잘~보다 전심으로!의 죄 (열심의 죄)
예후는 자기 마음이 진실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마음이 진실한게 아니라 행한일이 정직했다고 말씀하셨다. 북이스라엘을 가장 크게 일으킨게 여로보암2세인데 이가 바로 예후의 증손자이다. 뭐든 잘하는 예후지만 그에게도 그러나가 있었다. 문제는 예후가 떠나지 않은 또다른 죄의 본질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열심과 전심은 다르다. 열심은 내 목표를 이루고 싶어하는 뜨거운 마음이다. 히브리어에서 열심은 소유와 관련되어있다. 갖고있는 것을 뺏기지 않으려 용쓰는 마음이다. 이것이 우리안에서 일어나는 순간 뿌리에는 금송아지 욕심이 묻어난다. 전심은 나뉘지 않는 마음이고 집중되지 않는 마음이다. 바알과 금송아지를 섬기는것은 결코 전심이 아니라 열심이다. 열심의 끝은 결국은 속임수이다. 하지만 전심은 무엇을 잘하기 위해 생기는 마음이 아니라 우선순위에서 비롯된것이다. 성공이 목적이면 하나님께 전심일 수가 없다. 중요한것은 열심도아니고 잘하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행하는것이다. 반석위에 지은 사람은 잘하는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지켜행하는 사람이다. 전심은 오직 성령님이 임하셔야만 할수있다. 예후는 이해타산의 자신의 목적이 이루어져서 여호나답의 말 듣기를 거부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행하는 전심은 성령님이 우리안에 오셔서하게되는 은혜인것이다.
Q.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어떤 광야에 계세요? 물질, 건강, 인간관계 (나 홀로, 부부간, 부모 자식 간, 목장, 회사, 학교) 등에서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3. 업적은 그 죄를 가릴수가 없습니다 (업적의 죄)
항상 광야를 택하는것이 축복이다. 내 눈에 보기좋은땅은 남의 눈에도 보기좋은것이 마찬가지다. 앗수르에게 그 땅들을 빼앗기게된다. 얼굴의 광야를 택해야한다. 광야끼리 만나면 아주 좋다. 요단 동편에는 성전이 없어서 서쪽까지와서 예배드리겠다고했다. 그걸 택한것은 예후 자신이었다. 예후는 아합을 이겼다고 좋아했지만 이후에 그는 수치를 당했다. 업적은 위대한일 큰일 이라는 뜻인데 열왕기하에서는 업적이라고 번역했고 그 단어가 히스기야에게만 쓰였고 나머지는 모두 예후와 그의 후손들에게만 쓰였다. 그는 열심과 능력이 있었다. 모든 권세자들이 다윗을 배반한 북이스라엘에게 쓰였다. 그는 28년 왕좌에서 1년 칭찬받고 나머지는 영토를 아람에게 뺏기는 수치를 당했고 그의 죽음 이후에는 모든 관련 내용들이 없어졌다. 아무리 대단한 업적도 수치를 가릴수 없고 무엇보다 성경에서 끝까지 금송아지를 지고산 그 죄를 업적이 가릴수가 없었다. 벌거벗은 죄가있는 그저 자신의 눈과 손만 가리고 살았다. 이에비해 광야로간 레갑족속은 북이스라엘이 멸망할때도 남유다가 멸망할때도 살아남았다. 집이없고 장막을짓고 유목생활을 하던 사람들이라 끝까지 살아남았다. 비천한 신분이 그들을 끝까지 지켜준것이다. 비천한자 = 레갑사람 이라고 성경에서 표현했다. 그들은 성벽 중수할때 가장 어려운 똥문인 가장 어려운곳을 중수했고 그들는 끝까지 지키다가 예수님의 탄생을 가장 먼저 목격한 동방박사가 되었다. 그들은 비천하고 묵묵하고 늘 자신들의 자리에서 섬기던 사람들이다. 우리의 어떤죄악도 덮을수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주셨고 전심으로 십자가를 지셨고 성령님이 전심으로 우리안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살아주신다. 허물많은 우리를 덮어주신다. 우리는 때마다 우리를 옳아메려는 그 죄에서 떠나야한다. 이것이야말로 천국에서 영원히 빛날 업적이다.
Q.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 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 실패, 취업, 재수, 승진누락, 허황된 재테크, 외모지상주의,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Q. 주제를 알고'맞습니다'합니까,'그게아니구요' 합니까?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목장 나눔
A
- 불확실한 미래를 돈을 통해 불안을 해소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나에게 안정적인 미래를 줄수 있을거라 생각되는 사람들과 불신교제를 했다. 그 교제가운데서 돈을 가진 그들을 우상삼았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욕하고 교회를 비난하는 그들을 놓치고 싶지않아 끝없이 타협하며 비굴해졌었다.
- 이직을 원하는 본질속에도 또한 성공욕심과 돈이 있는것 같다.더 많은 돈을 벌게 되었음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여전히 더 자신을 인정해주고 돈을 더 많이주는 회사를 쫓는걸 보니 여전히 금송아지 우상을 내려놓지못하는것 같다.
B
- 성품이 아버지와 비슷해서 때로는 혈기가 나고 욕을 할때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런 모습을 어머니가 싫어하시고 고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 어머니의 말이 자신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것 같다. 어머니는 약자의 모습을 하고있고 그렇기에 은연중에 어머니를 지켜줘야한다는 생각이 생긴것 같고 그런 엄마의 말은 항상 마음속에 크게 남는것 같다.
C
- 이전에 교제했던 지체가 교제 당시에는 예배에 잘 나오지 않고 많이 힘들어했는데 최근 예배에 나온것을 보고 기도했던 부분들이 응답받은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 이상형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남자보다 내가 더 잘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제를 하고자하는 욕구가 있어서 그런 부분이 나타나는것도 있고 교만함도 있고 지금은 존경하지만 어릴적 아버지를 무시했던 것 때문에 영향도 있는것 같다.
D
- 처음 치리 받을때 6개월이라고 들었는데 중간에 몇가지 사건들로 인해 1년 3개월로 미뤄진 것이 인정이 안되었다. 하지만 그 시간을 통해 목원의 자리에서 목원들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되었고 자신이 목자였을때의 모습을 회개하게된 부분들이 있었다.
- 신교제중인데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중인데 재정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남자친구는 이런 부분에 대해 그렇게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는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또다시 넘어지지 않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바로서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도제목
A
- 남자친구가 십일조 신앙 생길수 있도록
- 피부 가려움 두드럼증이 오래도록 있는데 건강이 회복될수 있도록
-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도록
- 이직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정맥주사 놓는법을 배우고 있는데 금방 숙달되었으면
- 이번주 목장 못온 친구등이 다음주에는 올수 있도록
- 음란에서 떠나서 예배를 더 사수할수 있도록
B
- 떠나지 못하는 돈에대한 우상이 여전히 있는데 한주동안 큐티하면서 그 우상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우상을 깨어딜
- 이직준비 하면서 내가 이직을 원하는 뿌리깊은 이유를 한주동안 말씀 보면서 묵상할수 있도록
- 신교제하고있는데 말씀나누면서 하나님안에서 건강하게 교제할수 있도록
C
- 죄에서 떠나라고 하시는데 전심으로 하기위해서 매일 큐티하면서 나의 죄를 보고 갈수 있도록
- 나에게 가장 최선인 곳으로 취직시켜 주시기를
- 기도로 청양아웃리치 준비할수 있기를
- 하나님의 때에 한말씀안에서 하나가 되는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기를
D
- 전심으로 매일의 생활예배를 할수 있기를
E
- 먹고사는 문제에 걱정하지 않도록
- 요즘 하나님은 정말 계신걸까?하며 하나님이 정말 없다면 나는 지금까지 인생헛사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려움이 든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계획과 마음을 체휼할 수 있도록
-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사수할 수 있도록
- 먹고 살기위해 돈을 버는 것보다 돈을 벌 수 있는 건강과 체력,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릴 수 있도록
- 빚을 제기간에 갚고, 제주 아웃리치비용도 마련될 수 있도록
- 막내동생이 아픈데 빨리 쾌유해서 공부와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 한주간의 건강과 체력, 연기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F
-학은제 중간고사 및 과제 성실히 준비
-즐거운 마음으로 가사 돌보고 가족들과 시간 보낼 수 있길
-노력한 만큼 시험 결과에 기름 부어 주시길
G
-실제로 가능한 신교제를 허락하시길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길이 있다고 진정으로 믿을 수 있길
-경제적 여유 허락하시길
-불편한 마음 어루만져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