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9 열왕기하 10:28-36
[그 죄에서 떠나라]
1. 금송아지 숭배의 죄 (돈 신의 죄)
*적용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결혼, 이혼, 사과 안함, 목장 떠남, 살림 안함, 육아 안함, 회사 떠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 등)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2. 잘~ 보다 전심으로! 가 중요합니다. (열심의 죄)
*적용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어떤 광야에 계세요? 물질, 건강, 인간관계(나 홀로, 부부 간, 부모 자식 간, 목장, 회사, 학교) 등에서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3. 업적은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 (업적의 죄)
*적용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 쌓으려다 더 큰 수치를 당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 실패, 취업, 재수, 승진누락, 허황된 재테크, 외모지상주의,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내 주제를 알고 '맞습니까' 합니까, '그게 아니구요' 합니까?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 참석: 최혜지 김일화 김가희 김지혜

음료 협찬: 혜지목자님 / 과자 협찬: 지혜
늘 배불리 먹여주어 고마워요. ♡
★ 나눔
#순자
친구가 더 높아지려는 길을 가는 선택을 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눌린다. 한주간 왜 나의 결혼준비는 순탄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도무지 진도가 안 나가는 것 같은 일주일을 보냈다. 주위에서 하는 말이 신경쓰이고 다른 사람들은 순조롭게 다 잘하는 것 같은데 왜 나만 결혼준비가 힘들지? 하는 생각에 힘들었다. 구원을 위한 기도도 잘 하지 않으면서 내가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만심이 올라왔다.
#정숙
저번 옥순이의 나눔을 듣고 마음이 불편하더라. 그동안 나눔을 이정도까진 해도 되겠다 싶은 것만 얘기를 했다. 이번주 물어볼까 말까 고민했던 것이 있었는데 말을 안 하고 행동해서 찔렸다. 맨날 와서 적용을 안하는데기도제목 나누면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옥순
이번주 상견례를 잘 마치고 왔다. 어제 교회 결혼식을 처음 갔는데 뷔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고 맛있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와 이것저것 열심을 다했었다. 지금은 큐티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심이고 싶다. 정직과 진심의 관점에서 지금 나는 백프로 진실하지는 못하다. 요즘 열심으로 하고 있는 건 살이 많이 빠져서 건강을 위해 잘 먹고 있는 것이다.
#영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똑똑하고 능력있는 예후가 부럽고 예후의 입장이 너무 이해가 됐다. 나는 그동안 힘들게 살아왔으니까 보상심리와 자기연민의 뒤에 숨어서 세상성공을 바라는 것을 합리화했다. 여전히 하나님, 다시 돌이킬 테니까 돈도 명예도 한번이라도 주시면 안되냐고 떼쓰는 악한 마음이 있다. 나의 사명이 가족 구원인 것을 머리로는 잘 아는데 실제로는 부모님을 미워하느라 구원의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죽어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의 금송아지 우상은 관계우상이다.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이 좋아서 스스로도 속이면서 나는 사교적이고 인간관계가 좋다며 나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판단하는 바알이 있다.
★ 기도제목
#순자
- 친구와의 관계에서 나의 열심이 아닌 전심으로 구원을 위한 섬김과 기도하기
-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시선을 바꾸기
- 건강하게 살기
#영자
- 하나님을 신뢰하고 진실하게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 취업 답답한데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하기를
- 신교제 인도함 받을 수 있길
- 아웃리치 섬기는 마음으로 첫 모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이번 주 공허한 마음에 충동구매를 했는데 결핍 만져주시길
#정숙
- 목장에 잘 나누기
- 양육 3번 남았는데 마무리 잘 하길
- 직장에서 신규 직원을 볼 때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길
- 건강 잘 지키기
#옥순
- 꿀잠 잘 수 있길
- 열심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길
- 결혼 준비 잘하기
- (★유기된 고양이 임보중인데 데려가실 분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