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4.05.19(주일)
본문열왕기하10:28-36
제목그 죄에서 떠나라
설교자김양재 목사님
[왕하10:28-36, 개역한글]
28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29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0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나리라 하시니라
31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2 이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이스라엘을 찢으시매 하사엘이 그 사방을 치되
33 요단 동편 길르앗 온 땅 곧 갓 사람과 르우벤 사람과 므낫세 사람의 땅 아르논 골짜기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과 바산까지 하였더라
34 예후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과 모든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5 예후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여호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36 예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린 햇수는 이십 팔년이더라
설교내용
「그 죄에서 떠나라」
절대 떠나지 못하는 그 죄가 있나요? 예후가 정말 철저히 개혁을 했는데 여기서 떠나지 못하는 그 죄가 있네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각자가 매여 있는 그 죄에서 떠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떠나지 못하는 그 죄> 첫 번째는
1. 금송아지 숭배의 죄[돈 신의 죄] (28-29절)
예후가 바알 성전을 변소로 만들었어요.
바알을 멸하였다 그러나 가 있어요.
27년이 남아있아요. 영웅뒤의 예후의 본모습이 보여요. 실상은 '떠나지 않았더라' 의 죄가 있어요.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죄예요. 90년전 여로보암이 시작하게 한 죄예요. 그 아버지 느밧에게 시작된 것을 알려주는 죄예요.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어요.
서로 탓을 해요. 오래 교회생활을 해도 적용을 안해요. 아무리 잘못해도 사과를 안해요. 믿음있는 한사람이 사과를 하면 되요. 사과가 안되요.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 죄예요.
북이스라엘을 세우고 부강해졌는데 성전이 없어요. 제사 절기도 8월로 바꿨어요. 여로보암은 지금의 예후보다 더 부지런해서 솔로몬의 인정을 받았어요. 하나님이 여로보암을 사용해서 솔로몬의 죄를 물어요.
열지파가 따라와서 남유다보다 강해지니까 금송아지를 세워요. 당장 하나님의 율례를 지키지 않아요. 예후도 초대 이스라엘 왕도 신뢰받던 부하였어요. 예후나 여로보암이나 택자가 아니예요. 사람분별을 해야해요. 날마다 큐티하면서 목장을 물어봐요. 말씀으로 분별해요.
바알을 가장 두드러지게 보여주는것이 농사 짓는 소예요. 바알이 나쁜가요?
수많은 원오브뎀중 하나인 예후가 특별해졌어요. 특별한 의복도 필요없어요. 오직 이 나라가 복속되지 않게 하는거예요. 절기를 돌이키지 않아요. 하나님보다 권력이 1순위에 있어요. 인간적인 생각으로 예루살렘에 못가게 해요. 현상유지가 행복이예요.
부지런하면 충성하면 나처럼 성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금송아지를 섬겨요.
올라가보니 너무 좋아서 욕심이 끝이없어요. 욕심이 '그 죄'예요. 성령의 도움 없으면 한발짝 나가지 못해요. 돈때문에 비굴하고
Q.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 결혼, 이혼, 사과 안 함, 목장 떠남, 살림 안 함, 육아 안 함, 회사 떠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들이 있겠죠.)
Q.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도저히 떠날 수 없는 죄는 뭐예요)
2. 잘~보다 전심으로가 중요합니다.[열심의 죄] (30-31절)
떠나지 못한 그 죄가 열심의 죄가 있어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하나님이 예후를 칭찬하세요. 정직과 진실이 같은 단어예요. 인정해 주세요. 행한 일이 정직했다고 하세요.
잘 행했다고 칭찬하세요. 예후는 뭐든 잘하는 능력자 맞아요. 예후 왕조가 4대로 이어졌어요. 가장 오래된 완조예요. 여로보암2세가 예후의 증손자 예요.
'그러나'가 있어요. 가장 강력한 왕조를 주시며 칭찬하지만 예후가 드러내지 않는 본질이 있어요.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았다고 해요.
좋은 결과를 냈지만 전심으로 내지 않았어요.
제일 힘든 상사가 부지런한데 무능한 상사래요.
제일 좋응 상사가 해결책을 주고 게으른 상사래요.
히브리어로는 열심은 소유와 관련되어있어요. 금송아지
욕심이 있어요. 전심은 나뉘지 않는 마음이예요. 열심의 끝은 속임수 입니다가 있어요. 끝은 속임수라는거예요.
전심은 뭘 잘하기위해 생기는게 아니예요.
성공이 목적이면 하나님께 전심일 수 없어요.
열심이나 잘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날마다 큐티하는 사람이 하나님 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예요.
큐티적용이 사소하고 단순한것 같지만 전심이예요.
우리 힘과 능으로 할 수 없어요. 오직 성령이 임하셔야해요.
예후가 칭찬을 받지만 심판의 말씀이 담겨 있어요.
예후는 끝까지 알아듣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요.
레갑은 레갑 족속의 여호나답은 이 모습을 보고 엘리사와 엘리후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예후를 따랐던것을 후회했을것 같아요.
토지를 기업으로 주는 하나님의 방식과 토지를 사용하는 세상의 방식과 충돌해요
여호나답은 레갑족속에게 나그네 처럼 살고 소유하지 말고 포도주를 먹지말고 비천하게 살라고 했어요. 25ㅔ년을 그렇게 살았어여. 광야가 답이었어요. '미드바루가' 말씀으로 부터 라는 뜻이 있어요. 말씀이 있는 길이예요. 그 말씀대로 믿는거예요. 악인의 길을 택해요. 택자는 택하는 광야의 길이예요.
하나님이 레갑족속을 시험했어요.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않았어요. 저는 조상의 말을 지키는데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는다고 이스라엘을 꾸짓었어요.
Q.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Q.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Q. 어떤 광야에 계세요? 물질의 광야, 건강의 관계, 인간관계(나 홀로, 부부 간에, 부모와 자식 간에, 목장에서 광야예요? 회사, 학교에서..) 다 광야입니까?
Q. 이 광야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 전심으로 목장을 하겠다고 회개하는 온라인 청년 목장 목자의 고백
▪ 상심한 목원집사님의 마음을 체휼하면서도 목자님을 높여드리며 전심으로 목장을 하는 부부목장 이야기
3. 아무리 큰 업적도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업적의 죄].(32-36절)
업적은 열심의 죄를 가릴 수가 없어요.
요단동편 땅을 모두 빼앗겨요. 예후전엔 없었어요.
여호와 시절 비옥한 땅을 달라고 받았는데 마지막에 앗수르에게 빼앗기게 되요.
요단동편에 성전이 없어요 서쪽와서 예배를 드리겠다고 해요. 보기좋으니까 남들도 다 좋아해요.
예후가 아합을 이겼다고 좋아지만 아합보다 못하게 수복할때까지 뺏겨요.
북이스라엘에게 업적이라는 단어를 남겨요. 영원할것 같은 왕좌가 없어져요.
그가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수치는 남아서 우리가 보아요. 업적이 가릴 수 없어요.
Q.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을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에 실패하고, 취업 재수를 하고, 승진에 누락이 되고, 허황된 재테크를 하고, 외모지상주의...)
Q. 그래서 이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Q. 내 주제를 알고 늘 '맞습니다' 합니까, '그게 아니구요~' 합니까?
Q.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광야가 비결입니다!'
목장나눔
Q.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 결혼, 이혼, 사과 안 함, 목장 떠남, 살림 안 함, 육아 안 함, 회사 떠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들이 있겠죠.)
A 노결혼,
B 내 열심 일본, 요리, 중국? 피신 어떻게
C 과거 진로 선택한거 경제쪽 나가려고 했는데 교사 하게 된거, 금송아지를 숭배했지만 잘 나가거 있는것 같아요.
D 겸손한 환경만 있다고 하는데, 광야 고난이 있다가 정직원도 되게하시고 감사한데 고난속에서 많이 회개하고 돌아오고 있어요. 광야로 들어가라고 하시는데 고난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요.
Q.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도저히 떠날 수 없는 죄는 뭐예요)
A 내 삶이 나의것이 강한것. 조금더 해보자고 좀 더 즐길수 있지않나 돈 자리 공부 등 다 그것때문인것 같어요. 에너지가 생기면 또 그걸 다 쓰려고 해요.
B 교만. 다 알지도 못 하면서 감으로 판단해요.
C 없는걸 포기하고 살아요. 없는것 같아요. 사람만나서 능력 보여주는것
D 열심을 내고 이래저래 안되면 원망하게되요
Q. 어떤 광야에 계세요? 물질의 광야, 건강의 관계, 인간관계(나 홀로, 부부 간에, 부모와 자식 간에, 목장에서 광야예요? 회사, 학교에서..) 다 광야입니까?
A 건강의 광야
B 허송세월의 광야(뇌피셜)
C 다이어트 광야, 엄마가 걱정하시니까 엄마와의 관계그 중요해서요.
D 나 스스로 해 왔어요. 부모님 없이. 결과가 안좋으면 허무하고 하나님을 생각하니 평강이 있어요.
Q.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을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에 실패하고, 취업 재수를 하고, 승진에 누락이 되고, 허황된 재테크를 하고, 외모지상주의...)
A 9시간의 조사받은것
B 한국을 돌아와 재능없음 능력없음 직장없음
C 부모님이 막아주셔서 수치는 없는 것 같아요.
D 고난이 내 죄보다 크지 않다 고백하면서 살아요.
기도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