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ndash 금일설교말씀 ampndash
240512 ' 바알을 죽이라 ' 열왕기하10 20-27
김양재목사
Int
MZ세대는 결혼보다 평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수입도 나누어쓰고 출산계획 등 이견이 생기면 이혼을 고려함
결혼 출산 안하고 반려동물을 기르고 배반당하기 싫어서 자녀 양육을 안함.
거룩을 위해 아이를 양육해 가는데 아이가 없으니 불타는 연애를 그리워하고 외도를 하고 아이가 생겨도 아이우상에 빠지게 되어 부부사이 관계가 소원해짐.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다고 변호사가 충고함.
이 세상에서 아합과이세벨은 세상적으로 성공한부모가 되었지만 바알을 불려들였기에 결국 똥파리 신으로 기억되게됨.
바알을 죽이고 좋은 부모로 자녀를 양육하며 사명자가 될수있음.
1. 특별대우 예복을 벗어야 합니다.
예후의 계책이 시작됨. 바알을 멸하려함.
전국에 전령을 보내 바알교 부흥회를 홍보함. 바알교인 불참시 사형이라고함.
바알에 신단에 바알 신도 선지자가 모두모이게됨.
가득 채워짐. 예상했건것 보다 더 많이 모이게됨.
바알은 왜 이렇게 질긴것인가.
바알은 성공과번영의 신이었기때문이 매력이 대단하었음.
그래서 바알은 계속 번영하게됨
욕심을 모두 인정하고 특별대우를 장려해 외식함이 있었음.
예후도 그들을 대우해줌. 그러나 그 의도는 잠시 후에 그들을 죽일 목적이 있음.
예복을 입힌다함은 구별되게 하기 위함임. 예복이 많아서 온 교인이 입을 수 있었음
예배도 찬양도 각본을 짜서 부응 할 수도 있음.
그러므로 외식함을 너무 보고 판단하게되면 진실을 보지못하게 될수 있음.
개신교 종교개혁으로 만인의 제사장 시대가 되었다하여 나를 특별한 존재로 높여 교회 질서 등에 순종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함.
각자의 역할이 있음은 존중 되어야함.
사람은 누구도 완전하지 않기에 공동체 속에서 서로가 힘을 합치도록 하나님이 질서를 만들어 주심.
네가 뭔데 목자가 되서 나한테 이러냐고 하기에 앞서 공동체의 질서를 존중하는 마음이 먼저 필요함. 그리스도인의 구별됨임.
사람들 많이 모여 군중을 이루고 개인은 군중 속에 들어가면 판단력이 흐려짐.
군중 속에서는 자기자신이 특별해지고 높아져서 기존의 질서를 해체 하려 함.
이것이 바알교도들의 심리였음.
만일 그들에게 십자가의길을 가라고 모였으면 그렇게 많은 신도가 모였겠는가.
100인의 찬성 100의 반대 한방향만 있는 것은 모두 조심해야함.
특별해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상황속에 있는지 유혹되고 있는지 경계해야 함.
특별대우 예복을 입고 있다면 벗어야함.
이미 입는 예복에 너무 만족하고있다면 내안의 바알을 죽이기 힘듦
나 자신이 이미 특별한 존재임을 다시한번 자각해야함.
나는 주님이 목숨을 희생하신 존재임 주님 목숨희생보다 무엇이 더 소중하겠는가.
그러므로 특별한 예복을 찾는 방황은 멈추어 져야함
특별대우을 받으싶은 욕구와 심리를 무턱대고 존중해주는 것은 위험할수 있음.
정치는 이러한 사람의심리를 이용하기도함. 그래서 경계해야함.
Q.교회보다 더 거룩히 여기며 위하는 모임이나 대회가 있는지
Q. 가족모임 동문회 학부모모임등 그 모임에서 어떤 특별대접을 받기 원했는지
Q. 내가 당장 벗어버려야 할 바알의 예복은 무엇인지
2.여호와의 종과 함께 생명걸고 적용해야 합니다.
예후는 바알의 신당에 여호나답과 함께 들어감.
정치적으로 생각한다면 바알교인의 지지를 외면할 이유가 없음.
그럼에도 여호나답의 요구를 들어주고 그의 지지를 통해 이스라엘 통치하기 위한 여론 을 받아야하기에 이를 수락한 것이 예후의 목적임.
여호와를 섬기는자, 바알신도와 함께 갈수없는 것임.
환상에 속에 있는것이 아닌지 경계해야 함
바알교 부흥회는 결국 바알신도의 죽음을 의미함.
한 사람도 남김없이 호위병에게 바알 신도들은 죽임당하고 신당밖으 던져짐.
우상숭배는 그 교주를 배불리게 하는 먹이감 일 뿐이고 소비되고 마는 것임.
그속은 기복신앙으로 뭉쳐져 있음. 그래서 교주에게 소비되어도 죽어도좋다고 열심으로 숭배에 달려듦.
교주가 사람이 아니더라도 세상가치관을 우상으로 섬기고 욕심에 눈이 멀게됨.
사람은 자신의 악함을 스스로 극복하기 힘듦.
교회에서 주님과 공동체와 함께 악함을 이겨나가야함.
여로나답은 겁이 많은 사색가였고 예후는 실천하는 개혁가 이었음.
이렇듯 인간적으로 서로 맞는 게 없어도, 하나가 될수없는 존재들이 서로 묶여있는 것은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가능한 것임.
믿음좋음이 머리좋음보다 더 나음.
생명을 건다는 것, 말씀적용에 힘쓰라는 것은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십자가의 길로 계속 가라는 것임
십자가의 길은 나를 부정해나가는것. 하기 싫은 일을 해나가는 것.
그 적용 속에서 주님이 나를 고쳐주시기 때문임.
주님이 대신 각종 바알을 죽여주심.
생명 내놓고 교회 일을 하고있는가. 가족구성으로 역할을 다 하고 있는가.
부부간 문제, 가장 갈등, 친정 문제 자녀양육, 가사분배 등 다양하고 공통된 문제를 마주함.
이러한 문제에 대한 교회공동체의 해결책은 목장나가서 고발하고 처방받는다는 것임.
공동체에서 말씀 듣고 예방적인 처방 받음으로 유익할 수 있음.
근래 MZ세대들은 자기중심성이 바알 가치관 닿아 있어 생육 번성하라는 성경말씀의 의미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음.
교인은 이러한 세대에 닮아가지 말고 여호나답과 예후의관계 생각함으로 공동체를 이루어야함.
Q. 바알을 섬기는 자인가 여호와를 섬기는 자인가
Q. 내안의 바알은 무엇인지
Q. 말씀으로 통하는 영적인 동지가 있는지
3. 그 근원과 원인을 불살러야 합니다.
바알은 우상으로서 아주 특별한 점은 없었지만 그 핵심이 세상 성공을 위했기에 여러 지역에 퍼져 있었음.
예후는 목상들을 불사르게하고 석상은 깨뜨리게됨.
아합집의 상징이기도 한 바알의 집, 신전을 파괴하였음.
이러 함으로 예후가 백성에게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게 됨.
더 나아가 신전을 헌 장소를 변소를 만들어버림.
그렇게 함은 이후에 더러워진 곳에 다시 신전을 재건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임.
이것은 악은 변소에 버려야함을 의미함.
마음이 많은 곳은 수치스럽게하여 끊어지게 하려함.
형통하고 있는 것은 마음으로만 경계할수 없음. 그래서 고난이 오는 이유임.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다는 증거로 볼수 있어야함.
고난은 졸업이 되지 않음. 고난은 천국가는 학교이고 졸업이 느림.
예후를 통해 하나님은 예언을 이루어내심.
하지만 예후는 바알교 혁파 그 이상의 개혁은 하지 않았음.
금송아지우상을 멸해야 했음.
어려운 고난은 내 안에서 오는 것인데 예후는 밖에 있는 바알이 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예후는 자기 안의 악을 알아보지 못함.
어려운 개혁은 하였음에도 예수는 성경에 선한 왕이 아닌 세속적인 왕으로 기록되게 됨.
밖에 있는것도 보아야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나 자신을 말씀의 빛으로 비추어 자신안의 바알우상들을 보고 그 우상들을 다시 만들지 않을수 있어야함.
뿌리부분은 땅 속에 있기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고 있음을 기억해야함.
내 안의 바알은 쉽게 보이지 않기에 그 것을 찾아가는 훈련은 영적으로 가치있는 시간임
다음 주 선령강림 주간임. 그리스도인은 성령받고 말씀이 들려야함.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도 공동체에 붙어 있으면 주님이 양육하시고 지켜주심.
수치가있는 곳에 하나님 영광이 있음.
교육이 중요함. 어릴 때 부터 바알의가치관이 박멸되도록 가치관을 가르쳐야함.
자기 죄를 계속 볼 줄 알아야 함. 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안의 바알을 보아야함.
Q. 바알의 목상처럼 이제는 불사르고 헐어야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무엇인지
Q. 다시는 가까이 가기 싫은 변소로 만들기 위해 이번주에 어떻게 불사르고 헐어야 하는지
Fin
특별대우의 예복을 입지않기.
여호와 종과 함께 생명적용하기. 여호나답과 예후 공동체.
근원을 불사르고 헐어 내기. 악은 아름다우나 부서져야함
ampndash 목장나눔 ampndash
참석 지체들 :
이건 형제, 이재훈 형제, 양재신 형제, 이정훈 형제
목장 나눔 :
A: 금주계획에 있음. 잘 적용하고 있는지? 금주는 잘할것 같음. 취업진행중 식사등 데이트비용 고민있음 .내안의 바알 무엇인지? 식탐이 있음.???
성격급한면도 있고 음식 절제함이 생각만큼 안내려나짐.
B: 지난주 나눔내용 결과 어떠했는지? 결혼전에 금전적인 부분 예비배우자와 나눔함. 수입 부분 나눔과정에서 경제적 물질에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시한번 직면함. 그런 생각이 내안의 바알이라면 물질에 대한 가치관은 내려놓는 적용이 쉽지 않지않을 듯한데? 그럴것같음 . 하지만 내려놓는 결과만큼 과정도 의미있다는 예비배우자의 의견에 공감함.
C: 내안의 바알 무엇인지? 결혼 소망에 대해 몇가지 희망사항이 있음. 예전보다는 내려놓은것 같음. 연령이나 가족계획에 대한 생각이 있어 이점은 아직 내려놓지 못한것 같음.
D: 내안의 바알 무엇인지? 나이도 있어서 돈에 대한 걱정인것 같음. 전에 교제했던 자매가 우상인지? 바알이 아니라 여호나답이라고 생각함. 구속사, 적용, 회개에 대해 더 묵상하게됨.
나눔 기도모음 :
이건 형제:
1. 목자로서의 역할, 신교제 속에서 주님 안에 원만한 인간관계 되기를.
2. 좋은 직장으로 잘 인도되기를.
이정훈 형제:
1. 나의 수치 있는곳에 하나님 영광 있음을 기억나게 하시고 내속바알들보다 주님께
더가까이 있도록 보호해주시기를
2. 학습지,병원 1년동안 문제없이 근무할수있도록 영육간의 건강과 여건 허락해주시기를
3. 믿음의계보 이어지도록 거주할처소를 함께 만들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