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5.12 박서정 목장 보고서
[주일 설교 요약]
5월 12일 주일설교
바알을 죽이라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아니고 자녀는 거룩을 위해 낳아야하는데 다들 출산을 안하려고하다. 결론은 배우자를 공부하면 이혼을 막을수있다. 이 모든것을 완벽하게 잘하는 부부가 아합과 이세벨이다. 모든걸 잘해서 돈 땅을 물려주었지만 바알숭배도 물려주었다. 우리안에 있는 바알을 죽여야만 좋은 부모와 사명자가 될수있다. 바알을 죽이려면
1. 특별대우의 예복을 벗어야한다.
최대 규모의 바알교 부흥회가 열렸다. 큰 신당을 바알 숭배자들로 가득채웠다. 이것은 아합이 이세벨과 불신결혼한 결과였다. 그들은 호세아 선지자때까지 계속 바알을 숭배했다. 바알은 성공과 번영과 돈의 신이라서 질기게 계속 수백년을 이어져왔다. 우리를 유혹하는 매력이 대단한 신이기때문이다. 바알은 죽이고 또 죽여도 온땅을 가득차도록 부흥한다. 그 이유는 바알이 우리 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예후는 바알추종자들에게 특별대우해준다. 예후는 그 많은 바알 추종자들에게 맞는 예복을 준비해 너희들은 특별하다며 예복을 풀었다. 모두가 특별한 예복을 입었다. 외적 감각을 만족시켜주면 인기를 얻게되어있다. 또 다른 특별예복은 카톨릭처럼 종교인만 특별하지 않고 모든 믿는 사람이 공평하게 주님앞에 나아갈수 있는 존재로 이루어져야한다. 모두 죄인이고 교만하여 서로가 훈련되게하셨다. 먼저와서 직분받게 하셨다. 직분을 받는다고 더 거룩하지 않다. 믿음은 질서의 훈련이다. 예수님을 떠나면 그저 군중일뿐이다. 멀쩡한 개인도 군중속에 들어가면 평범한 개인일 뿐이다. 세상 무엇도 주님의 생명보다 귀하지 않다. 주님의 특별함에 인생의 닻을 내리고 바알이주는 세상의 특별대접을 놓아야한다.
Q. 교회보다 더 거룩히 여기며 위하는 모임이나 대회가 있습니까? 가족모임, 골프모임, 동문회, 학부모 모임, 각종 동호회, 다단계 모임 등
Q. 거기서 어떤 특별 대접받기를 구합니까?
Q. 내가 당장 벗어버려야 할 바알의 예복은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종과 함께 생명을걸고 적용해야한다.
바알 척결은 예후 혼자 생각한것이 아니라 여호나답의 뜻에 따른것이다. 여호나답이 바알을 어렵게 설득했을것이다. 예후가 믿음이 좋아서가아니라 잠시후 이스라엘을 통치하기 위해서는 여호나답의 지지가 필요하므로 이렇게 하기로한것이다. 예후가 바알교도 무리를 대면하는 자리에 바알과함께 들어간다. 신당에 바알을 섬기는 자들만 남게하라고했다. 믿는사람은 믿지않은 사람과는 물과기름같아서 함께할수가 없다. 신당에서 번제가 시작되고 예후는 이들이 신당밖으로 도망못하게하라고 명했다. 바알 부흥회가 끝나자마자 아무도 나가지못하게하고 죽이라고했다. 군사들은 모든 바알숭배자를 죽여 밖으로 던졌다. 돈, 공부, 여자에게 제사를 지내고 숭배한다. 숭배자들은 자기 욕심을 위해 우상을 섬기지만 우상을 앞세운 누군가에게 이용당하게된다. 우리는 자신의 약함과 악함을 스스로 꺽을수 없으므로 하나님과 늘 함께해야한다. 교회에서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해야한다. 인간적으로는 예후와 여호나답은 함께할수 없는 사이이지만 인간적으로 맞는게 하나도없어도 하나님으로 하나된다면 맞는것이다. 우리는 말씀대로 적용하는일에 목숨을 걸어야한다. 말씀대로 십자가지는 순종을하라는 뜻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안에 바알을 하나씩 없애주신다. 하기싫은것을 했을때 가기싫은곳을 갔을때 이루어주신다.
Q. 바알을 섬기는 자입니까, 여호와를 섬기는 종입니까?
Q. 내 안의 바알은 무엇이에요?
Q. 말씀으로 통하는 영적인 동지가 있습니까?
Q. 생명 걸고 적용할 일은 무엇이에요? 여러분은 생명 내놓고 교사, 부목자, 목자, 마을, 초원, 장로, 권사, 목사를 하고 있습니까?
3. 그 근원을 불사르고 헐어야한다.
바알은 우리안의 욕심을 상징하기에 인기가있다. 바알의 우상은 기둥이고 다양한 재료로 이루어진것들이었다. 신전 성 마을 시장 집에 모셔두기도 너무 쉬웠다. 만들기도 쉬운만큼 없애기도쉬었다. 바알 신도들을 처형한후 예후는 바알 불상과 최대규모의 석상을 산산조각냈다. 아합집의 상징은 바알의 집도 산산조각냈다. 아합의 집도 바알의집과 마찬가지였으므로 그들의 모든것이 무너지고 멸망했다. 예후는 신당이 무너진자리를 변소로 만들었다. 예루살렘에는 그런 장소가 사마리아판 흰농골짜기가되었다. 더러워진 신전터가된 변소에 다시는 바알신전을 설립하기가 어려워진다. 우리는 그래서 변소를 만들어야한다. 악의 모양을 모두 변소로 만들어야한다. 강력했던 이세벨 왕조는 수치스럽게 무너졌다. 아합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다. 예후는 북이스라엘역사이 이렇게 큰 이름을 남겼다. 이후 금송아지를 멸하면 더 크게 남게될수 있었는데 그는 여기서 멈추었다. 그는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자신밖의 바알은 죽일수 있었지만 자신안의 바알은 죽이지못했다. 자기속의 바알을 인지하지 못했기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그는 엄청난 일을 했지만 선한왕이 되지 못했다. 내 자신을 보지 못하고 한계를 넘어서지 못하면 여기서 그치게되는것이다. 내안의 가득한 바알을 못보면 언제든 속에 다시 자리잡게된다. 보이는게 없더라도 오늘하루하루 말씀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려하는 노력을하는것이 이런 것들이 쌓이게되는것이다.
Q. 바알의 목상처럼 이제는 불사르고 헐어야 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다시는 가까이 가기 싫은 변소로 만들기 위해 이번 한 주 생각도 나지 않게 어떻게 불사르고 헐어버리겠습니까?
[목장 나눔]
A
-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을때에도 여행을 가고싶다. 힘든 일상에서 여행이 일종의 도피인것 같다.
- 신교제에 대한 소망은 있으나 기대하는 사람을 교회에서 만날수 있을지에 대한 소망이 적은것 같다
- 목장에서 나누는것이 좋으나 모든 결론은 늘 말씀보고 기도하며 가라는 말이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B
- 재정적으로 결핍된 지금의 환경이 너무 힘들다. 동생들이 대학에 곧 진학하는데 공부가꼭 필요한것임을 알아서 동생들이 학교를 갔으면 좋겠는데 경제적으로 환경이 너무 어려운게 원망스럽다.
- 예전에 한국무용을 했던 교수님을 공연가서 뵙게되었는데 무용할 시절에 사람들이 상을 받기위해 돈을내고 했던 관습들이 떠올라서 돈없는 내 환경이 더 궁핍하고 곤고하게 느껴졌다.
- 지금 하는 연기일에 있어서 하나님이 이를 통해 지금보다는 조금만 더 경제적으로 채워주셨으면 좋겠다.
C
- 내안의 바알은 돈이다. 하고싶은걸 못하는게 싫어서 항상 풍요로운 삶과 가정을 기대하며 살았다. 그래서 바알같은 남자친구들과 불신교제를 했다. 돈이 목적이었던 그 불신교제에서 그들을 놓치고 싶지않아 하나님을 타협하고 신앙을 갖는것이 약점이 되고 교회가는것에 대해 핍박받으면서 돈으로는 내가 구하는 평안을 얻을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 여전히 이직이 안되지만 그냥 매일 말씀보면서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내야할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아직 바알우상을 덜 내려놓아서 나의 이직을 원하는 본질에 하나님보다 세상에 대한 욕심이 더 많아서 허락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면서 가야겠다.
D
- 이전교제에서 기도했던 부분들이 응답받은것 같아서 감사하고 기쁜 한주였다.
- 말씀가운데서 취업준비 잘 하고싶다.
E
- 이탈리아에가서도 믿음 흔들리지않고 말씀가운데서 잘 살아내고 영문 큐티인 전하면서 하나님을전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싶다.
[기도제목]
기도제목
A
- 나의 바알신인 돈을 불사르고 헐어서 돈이 목적이 되는 삶이 아닌 하나님이 목적이 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에서 조급함이 올라오지 않고 낙심 되지 않도록 마음을 지켜 주시고, 이 과정 안에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 말씀보고 목장에 나누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신교제가 될수 있도록
B
- 목자언이 로마 안전하게 도착하고 어머니랑 같이 생활하며 다투지 않도록
- 내일 LG 전자 교육 관련 촬영을 가는데 하나님이 길을 인도 하셔서 이 기회를 통해서 더 많은 일자리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 먹고 사는 걱정을 하면서 많이 낙심이 되고 원망이 되는데, 주님이 채워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도록
-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가족들의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C
- 현재 생활에 성실하게 임하며 그 가운데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사명과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 가장 나에게 맞는 돕는 베필을 허락해 주시길
- 생활 하는데 있어서 물질적으로 채워주시길
D
- 나에게 가장 최선인 곳으로 취직시켜 주시길
- 기도로 아웃리치 준비할 수 있길
- 요즘 생활에 만족해 스멀스멀 혼자 살아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님의 때에 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E
- 이모가 유방암, 폐렴, 무릎 관절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치유해 주시고 이모와 가족들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F
- 매일 죽여야할 할 내 안에 있는 탐욕, 음란, 중독 시기 질투의 바알신을 보게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매일 회개하며 말씀으로 하루하루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 로마 가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를 드리고 큐티사역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 가는데에 있어서 동참할 수 있도록
- 아빠에게 말씀이 들려 부부목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 동생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공부할 때 지혜를 주시도록
- 고등부 아이들 새로운 선생님 밑에서 잘 공동체에 붙어가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길
- 목장식구들과 청년부 지체들이 고난 중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인내를 배우며, 하루하루 빛으로 어둠을 덮고 나아갈 수 있도록
G
-성실하고 깨어 있는 자세로 공부 임할 수 있길
-가족들 건강 수호해 주시길
-목자언니 로마에서도 굳건하고 안녕하시게끔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