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때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으므로
우리의 본디 모습은 거룩하고 온전한 모습이 아니었을까?
그런데 그놈의 원죄로.. 사단의 간교한 유혹으로 인하여
죄가운데 거하는 자가 되었다.
바로 내가 날마다 빠지는 2가지유혹...
사단의 가장 크고 강력한 유혹이나 전략은 무엇일까?
나름대로 생각해보니 2가지로 생각된다
1. 하나님 없이 살 수 있다.
정말 아무리 신앙이 좋은 자이던지 불신자이던 상관없이
이 마수에 걸려든다 순간 순간 걸리던지
아님 근본적으로 이런 생각으로 살던지..
나 역시 순간적으로 어떤 문제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때에
하나님께 의뢰하지 못하고 자신의 노력이나
힘으로 돌파하고자 할때가 많이 있다.
지금은 말씀보는것 보다 기도하는것 보다
더 중요한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분은 잠시 잊고 너의 일과 상황만 생각해!
하나님을 믿지 않는자들은 더더욱 자신에게 집중하게 되던지
아니면 자신이 가치있게 생각하며 집중하는 일을 우상화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돈,명예,배우자,자식,성공,행복하고자 함..
우리는 무엇인가를 믿거나 의지하며 목표하며 살아가고,
살 수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기에..
자신,아니면 우상을 섬기게 되고
그 결과 하나님은 필요없고 성가신 존재가 된다
사단이 참으로 기뻐할 일이다!
2.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도 진정한 만족이 존재한다.
이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화를 사랑을 가졌던 솔로몬의 고백
헛되고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를 꼭 상기하지 않아도..
우리 주변에는 모든것을 가지고도 자살에 이르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
돈이많고 명예에도 지위에도
우울증으로 시달리는사람들
그의 콩가루가 된 집안 이야기들을 하지 않아도..
사랑이 모든것인 줄 알고 결혼해 쉽게 이혼하고 배신하는..
무너진 가정과 부모자식 사회를 떠올리지 않아도..
우리의 영혼의 진정한 만족은
예수그리스도 한분으로 밖에는 올 수 없음을..
사단은 늘 속삭인다.
이 일만 잘 끝나면 진짜 행복할거야
합격만 하면 결혼만 하면 취직만 되면 집만 가지면
노후만 마련하면..
예수님께도 빵을 가지고, 세상의 부귀와 영화 명예를
보여주며 유혹한 것처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속삭인다
저차 보이지 죽이지 않니? 저 아늑하고 따뜻한 집을 봐
저 성공한 사람들의 얼굴은 얼마나 빛나고 ..
저 명예는 얼마나 멋지니!!
그 까짓것 나중에 믿어도 되..너 행복하고 뭐 좀 이루는게 훨씬
더 중요하니까 지금은 너 자신에게만 집중해~
십자가의 길? 좁은길 ?
넌 안된다고..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데..
그런길 말고도 세상에는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 수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야~
그러니까 그런건 광신도들이나 하라고 하고 넌 그냥
네 주제나 알고 적당히 살아라~
예수님 한분밖에 만족이 없다고?
웃기지 말고 눈에 보이는 것들, 육체에 소욕을 따라서 가~
그럼 만족한 삶을 살 수있을거야.
말씀을 하루라도 보지 않고는 ..
큐티하지않고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고는..
성령님의 인도가 아니면..
기도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