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목장의 김미영 집사입니다.
지방에서 근무하는 남동생이 올해 대학원에 입학했는데 ..학부때와 전혀 관련없는 인공지능학과로 입학해서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어해요
시골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있는 곤고한 상황에 있는 남동생이 교회에 나와 예배 드릴 수 있는계기가 되도록 주일날 교회에서 남동생에게 혹시나 컴 개발,코딩 에 관한 조언해 주실분이 계시다면 남동생이 교회 예배에 나올수 계기에 될 것 같아요 .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남동생이 예배를 한번이라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주일날 조언해 주실분이 계시다면 연락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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