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1일) 주일날 휘문성전가서 청년부 예배를 처음 참석 하였습니다 ...
예배 참석 느낌은 ,,,, 나름 괜찮았어요 ...
주보를 보면서 적용이란것이 무언가 궁금했는데 ... 간증 하는거였더군요 ... ㅎ
색다르고 은혜도 많이 받았어요 ....
나름 재미도 있었고 .... 한가지 아쉬운것이 있다면 ...
처음 온 사람들은 새가족실에 가라고 했는데 전 그냥 예배만 참석하고 왔답니다 ...
머 ... 창피하기도 하고 쑥스러워서 ㅎ
등록을 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 쑥쓰러워서 걍 왔어요 ...
암튼 다음 주일에도 참석하려고요 .,,,
담주엔 용기를 내서 등록을 할까하는데 ...
잘 될런지는 .. 글쎄요....
암튼 담주에 또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