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영목사님
아들 현빈이가 지난주 부터 목장에 참석하였고 ᆢ21부터는 큐티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11월 5일심방과
11월10 일 텐트장비까지 챙겨오셔서
캠핑으로 하루를 함께 숲에서 보내주심이
현빈이로 주님 사랑을 다시 기억하고
보답하려는 마음을 갖게 한것이
성령의 안심과
성령의 구조를 받은것 같습니다
거듭 감사를 전하며
이곳 숲속이 저희가 섬길 수 있는 공간이될 날이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