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년전 불신자로 교회에 와서 결혼하고 살고 있는 33살 김영훈 부목자 입니다. 저에게는 두명의 처제가 있습니다. 둘째는 품절되었고, 막내 처제가 아직 남았습니다. 막내 처제에게 남편을 구해주고 싶습니다. 아래 정보를 보고 용자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 처제 정보
이름 - 최하은
나이 - 27
거주지 - 서울(도봉구)
취미 - 댄스
업종 - 설계업 , 유년부 스텝
자랑 - 유머감각이 훌륭하고, 눈치가 빠름
볼수록 매력있고, 많이 진중해졌음
귀여운 스타일, 번돈 저축도 잘함
2. 구인정보
일단 문자주세요. 1차 전화 심사 있습니다.
010-6749-0809
코로나시대에 연애하기 힘든거 압니다.
늦었다고 느낄땐 이미 끝났으니, 늦기전에 망설이지말고 문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