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을 주신 주체측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__^
더 잘 하라는
당근으로 알고 잘 섬기고 봉사하겠습니다.
음....또래모임에 불참하신 지체분들이 많아서
좀 많이 아쉬웠는데요
77또래는 교회내에서 약 15명 정도 되구요
오늘은 완전수 7 답게 7명이 모였습니다.
오늘 또래모임에서,,
가장 인원수가 적은 또래고....
그리구 옆에 자리한,
지나치게 열정(?)적이고
액티브한 81년 또래지체분들과
진지하시고 깊이있고 조금은 어려운
76~73또래분들 사이에서
상당히 위압감과 위축감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