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4월 17일-구속의 사랑
작성자명 [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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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4.17
내 죄를 항상 회개하구 하지만 또 다시 죄를 짖고만다.
반복되는 내 죄에 대해 하나님께 넘 미안하단 마음이 든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 오늘 말씀하신다. 그래도 내가 널 사랑한다 는
하나님의 말씀...
내 죄 때문에 하나님은 호세아가 몸값을 주고 고멜을 도로 찾아 오는 것
처럼 예수님을 값으로 치르고 날 다시 데려오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구나...내가 품어야 할 그 사랑이다.
사랑은 오래참고 기다리고 성내지아니하며...
이러한 사랑으로 내 모든 주위 사람들을 품고 싶다. 이러한 사랑으로 말이다.
항상 날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