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청년부 목자님들..
오진혁 엄마입니다. 부탁드릴것이 있어서 ..
아들이 지금 군대에 갔습니다. 5월 26일 훈련소입소하여 지금은 신병교육대 백골부대에 있습니다.
잠시 목장 모임을 출석하였고 아들의 목자님이 누군지 알수는 없습니다. 듣자하니 군에 가면 그곳으로 주보를 보내주신다고 들었는데 그리 해주는지요? 고난이 없다 생각하는것이 고난인 아들이 군에 갔는데 세상속에서
넘 편히 지내다 가서 그 곳 생활이 고난일것 같습니다.
지금 이 기회가 아니면 아들 진혁이가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을까 생각합니다.
내가 할 수도 있지만 엄마인 나보다 잠시나마 같은 소속이었던 목자님이 해 주시면
성의가 괘씸(??) 하여 읽어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다음카페 백골비호부대에 가면 3중대훈련병 받기에 편지를 쓸수도 있습니다.
세상 많이 좋아졌더라구요..인터넷으로 편지를 쓰면 훈련병들에게 전달을 해주니..
7월 3일까지는 지금 있는 신병교육대에 있을거구 그날 자대배치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중대 1소대 4분대 훈련병 오진혁 입니다. 보시게 되면 글 남겨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