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또래 주일 목장모임 후 6시 자모실에서 모입니당 ~~~
왜 나는 일도 잘 못하고.. 부끄러운 실수만 연발하나..
요즘 저의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나 주일 말씀으로 대단한 아비멜렉을 쓰시지 않고
죄와 허물 많은 아브라함을 오직 주님을 믿는 믿음! 예수씨가 있다는 것만으로
선지자로 써 주심에 얼마나 감격했는지 모른답니다!
나는 일(1)을 두루두루 못하는 무능력 극소심한 소숫점 인생입니다!
그것도 남들보다 많이 모자란!!!!
0.00000000000000000000907(뒤에 붙은 의미아시죠? 영구땡칠!) 정도 된달까요?!
그런데 지하철을 기다리며 생각해보니..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연약한 죄인임을 알고 늘 회개를 고백하는 겸손한 자라면...
내가 주님을 믿기만 한다면...
하나님은 저를 분모에 두시고 대단한 결과치를 내시더라구요!
분수를 아시죠? (분수 =: 분자/분모)
분모가 작을 수록 결과 값이 커진다는 사실!
777/100 < 777/10 < 777/1 < 777/0.01 < ... < 777/0.00000000000000000000907
하나님은 자기 주제(분수)를 알고 겸손한 자를 들어 하나님이 하셨음을
대단하게 나타내신다는 사실을요!
하지만 하나님의 영이 빠진 인생들은 아무리 대단한 걸 갖추어도
분모에 겸손히 남질 않고..
영보다 작은 지옥으로 빠질 마이너스 인생이라는 것을요!
그들은 가질 수록, 능력 있을수록
영이신 주님과 멀어지는 더 불행한 마이너스 인생들이라는 걸요!
0 > -1 > -100> ... > -1000000000000000000 ...
오늘 많이 갖추고 많은 사람들도 얻었던 대단한 마이너스 인생
노대통령의 영결식입니다!
그러나 전 아무 내세울 것 없이 조용히 떠났지만
오직 믿음으로 천국으로 당당히 입성한 소숫점 인생이었던 신랑이
노대통령보다 수 억만배 축복받은 인생이었다고
최고의 신랑이었노라고 자랑하고 자부합니다!
비록 부족해도 자신의 죄를 보는 소숫점 인생들이 모이는 은혜의 자리!!
무한또래 모임에 꼭꼭 오사와요^^*
영적으로 쪼맨한 이쁜이 현실언니 올림^^*
( 산수 전공자라서... 그러니 묵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