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글을 씁니다. 이곳이 저에게는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모릅니다.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저의 생각을 적을 수도 있고 여러 적용고수님들의
도움도 받을 수 있고 기도 요청도 하고...
저처럼 주중에 교회에 자주 못가는 사람으로선 얼마나 소중한 공간인지 모릅니다.
솔직히 주중에 교회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지체들도 많이 있지 않
습니까?
그분들이 주중에 이곳에 왔을때 신선하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글들이 많이 많이 올라
와 있으면 힘이 되지 않을까요?^^
글쓰기가 힘드신 분들은 간단한 리플이라도 달아주시면.... 서로서로 생각도 교환하
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공간적인 제한을 뛰어넘을 수 있는 온라인을 지혜롭게
이용할 줄 아는 우리들교회 청년 여러분들...
부디 모두 모두 홈페이지 오셔서 흔적을 남깁시다.
글썼는데 리플 안달리면 솔직히 힘빠집니다. 특히 목장 보고서....
이번주에는 제가 나눔을 제대로 못해서 못올리지만.. 하여간 목장 보고서 올리고
나면 목원여러분들 꼭꼭 리플 달아주세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아주 소심해서 리플 목원들이 리플 안달아주면
힘빠지더라고요...
인터넷에서도 하나되는 우리들교회 청년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