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네요. 휴강도 있었고 저의 중간고사기간으로 인해서 6강‘화석의 증거 는 못올렸네요. 교수님께서도 끝까지 안하셔서...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게을러 지는 저를 회개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7강 ’공룡과 화석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시작하기전에 기본적인 공룡에 대해 알아봅시다. 공룡은 영어로 dinosaurs인데 dino는 크다는 뜻이고 saurs는 도마뱀으로 으로 공룡은 무시무시하게 큰 도마뱀이란 뜻입니다.

또 공룡의 종류는 그림에서 보는것 처럼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스테고사우르스, 트리케라 톱스, 디플로도커스, 알로사우르스가 있고 이외에도 우리가 잘 아는 티라노사우르스 등이 있습니다.
공룡의 기원
공룡은 창조(creation)된 것인가? 진화(evolution)된 것인가?
답을 얻기 위해서는 공룡과 사람과의 관계를 분석해야하는데 진화론은 공룡은 중생대에 살았었고 6천5백만년전에 어떠한 계기로 순식간에 멸종되었으며 그후 지금으로부터 1천만년전에 사람이 생겨났다고 말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은 창세기를 신화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창조론은 성경에 근거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25)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 - 빛 4 - 해
2 - 물 5 - 새,물고기
3 - 땅 6 - 동물,사람
3일 간격으로 만드시고 채우심을 볼 수 있습니다. 잠깐!!! 여기서 혹시 하나님의 창조순서를 못 외우고 계신 분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외웁시다. 하나님생각하시기에 그 분의 순서를 모른다면 얼마나 서운해 하실까요???^^
아무튼 이것에 근거할 때 공룡은 6째날 만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과 같은 날 만들어진 제조 연월이 같은 것이죠. 하지만 공룡은 세월동안 멸종된 것 이고 사람은 악하게 변질된 것입니다.
너무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에서나 학교 교육은 진화론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좀 더 정확한 근거로 접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룡의 증거
2000년전,잉카문명에서 발견된 출토물에는 여러 가지 그림들로 그때의 생활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태양숭배와 뇌수술의 그림이 발견되었고 알로사우르스와 트리케라톱스와 디플로 도커스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공룡그림들에는 인간과 공룡이 싸우거나 사냥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묘사에는 단지 최근 10여년전에 발견되었던 사실들도 상세하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공룡과 인간이 함께 존재하였다는 놀라운 증거입니다. 공룡은 사람들에게 1800년대까지도 알려지지 않았으며, ‘공룡(dinosaur)‘ 이란 단어도 1841년에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이로써 확인된 사실은 고대인과 공룡이 서로 공존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건조한 날씨인 페루에 ‘나스카’지역의 유물중 천조각에서 공룡의 수가 놓아져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1945년에 waldemar julsrud란 학자는 멕시코에 위치한 아캄바로의 엘토로 산에서 약 33,000점 가량의 점토들을 발굴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룡들의 모습과 거의 똑 같습니다. 고대인들은 공룡의 대해 매우 자세하게 알고 점토로 만들었던 것이지요.
그 외에 그랜드 캐년근처 인디언 벽화중에서 에드몬토 사우르스와 티라노 사우르스의 벽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서부 유타주의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암벽에 그려져 있는 공룡그림으로, AD 400~1300 년에 이 지역에 살았던 북아메리카의 아나사지 인디언들에 의해서 그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1924년 애리조나 주 Tucson에서는 로마시대 형태의 납으로 만든 유물이 발굴되었는데 이 유물에는 공룡의 그림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또 프랑스의 네안데르탈인 예술품들이 발견된 동굴중 하나인 버니팔(Bernifal)동굴에서 공룡과 맘모스가 머리를 맞댄 형태의 그림이 발굴되었습니다.
BC 3300년경의 메소포타미아인의 원통 인장에 공룡을 새겨 놓았는데 아파토사우르스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1887년 독일의 고고학자에 의해 느브갓네살 왕 통치시절인 BC 600년경, 이쉬타르(ishtar) 문에 동물의 모습을 새겨 놓은 것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사자, 난폭한 황소, 기묘하게 목이 긴 용(공룡)들이 줄을 져서 그려져 있었습니다.
B.C 이집트인의 도장에는 가젤을 사냥하고 있는 거대한 프테로사우르스가 새겨져 있습니다.
호주 퀸즈랜드 북쪽에 쿠쿠 야란지 원주민의 전설속 괴물에는 내장까지 있음을 통해서 해부까지 하지 않았을까?? 추측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공룡들의 모습이 담긴 화석이나 점토,벽화등을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고대인들과 공룡이 공존했으며 해부까지도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영웅 길가메쉬는 지금으로부터 4816년 전에 126년 동안 메소포타미아 남쪽 우루크를 통치한 수메르 왕이었습니다. 그의 생애는 수메르어로 만든 점토판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 내용 중에 풀을 먹는 거대한 동물을 죽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1997년 미국 몬타나 주립대학의 연구에 의해 발견된 것은 1m쯤 되는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의 화석화되지 않은 다리뼈 내부에서 적혈구가 발견되었습니다. 레이져 실험을 통해 헤모글로빈을 확인하고 자기장실험으로 철분이 있음을 보았고 항체형성실험에서도 성공하였고 적갈색 조직도 생기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진화론입장에 따라 티라노 사우르스가 6,500만년전에 멸종했다면 살이나 피는 고분자 단백질이여서 분해됩니다. 수천년이라면 보존이 가능했겠지만 수천만년은 이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것으로 공룡이 수만년전에 것이 아니라 수천년전에 것임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멸종된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것 처럼 한번의 홍수에 의해 대 격변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나타내고 있습니다.
1981년에 과학자들은 20년 일찍 알라스카에서 발견되었다는 공룡 뼈를 확인했습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그 뼈들은 너무 신선해서 처음에 그것들을 발견한 지질학자들은 그 뼈를 아메리카 물소 뼈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그 뼈들은 뿔이 달린 공룡, 오리주둥이 공룡, 작은 육식 공룡의 뼈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성경에 공룡이 있습니다.
욥기서 40장 :behemoth
15. 이제 소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16. 그 힘을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17. 그 꼬리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18.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가릿대는 철장 같으니
19.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은자가 칼은 주었고
20. 모든 들짐승의 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식물을 내느니라.
21. 그것이 연 줄기 아래나 갈밭 가운데나 못 속에 엎드리니
22. 연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둘렀구나
23. 하수가 창일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강이 불어서 그 입에 미칠지라도 자약하니
24. 그것이 정신 차리고 있을 때에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공룡이 어디있어?? 전혀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15절부터 길게 하마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계시는데 쭈욱 읽어보십시오. 하마의 설명치고는 너무 말이 안됩니다. 백향목은 높고 큰 나무인데 어떻게 그 짧은 꼬리로 흔들 수 있을까요??

하마가 요단강이 불어난다면 태연하게 지나갈 수 있을까요?? 또 하마가....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란 것은...말이 안되죠??^^;;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 중에서 가장 거대한 동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그것은 공룡일 것입니다. 다만 멸종되어 보지 못하는 것 뿐이죠. 성경에 하마라고 기록한 것은 잘못된 번역이라 합니다. 다른 나라 성경을 보면 베헤모트(behemoth)라고 써 있습니다. 그 동물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몰라 원어그대로 베헤모트라고 소리나는 대로 써놓았는데 우리나라만이 희한하게도 하마로 해석해놓았습니다.
욥기 41장 : Leviathan
1.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19. 그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똥이 뛰어나며
20. 그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솥이 끓는 것과 갈대의 타는 것 같구나
21. 그 숨이 능히 숯불을 피우니 불꽃이 그 입에서 나오며
22. 힘이 그 목에 뭉키었고 두려움이 그 앞에서 뛰는구나
1절에 악어라고 써있는데 악어의 입에서 불꽃이 나와??하며 의문이 드는데요. 영어성경에는 Leviathan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Leviathan 은 용,뱀, 악어로 번역되어있습니다. 용에 대한 전설은 우리나라에서만 알고 전설이 있는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점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 사실에 근거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용은 불을 뽐는다고 하는데 이것이 과학적으로 가능한지 과학자들이 조사해 보았습니다.
실험결과에 따라면 Bombardier Beetle이라는 벌레는 적이 자신을 해하려고 할때 꽁무니에서 100도에 가까운 화학폭탄을 내뿜는 다고 합니다.
360도로 자유자재로 꽁무니가 움직여 엉덩이에 끄덕없이 완벽하게 조정하여 내뿜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아도 진화론이 논리적이 못하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처음부터 이 벌레가 완벽하게 설계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이 벌레들이 소집해서 이런 능력을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면 불가능 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벌레에게 알맞게 능력을 주심으로 태어난 벌레입니다. 따라서 입에서 불을 뿜어내는 것이 더 쉬운 이론이기에 용이 존재 했을 수도 있겠다고 봅니다. 또 무엇보다 욥기는 하나님께서 욥에게 직접하신 말씀이기에 더 믿음이 갑니다.
공룡의 멸종
1. 운석 충돌설
공룡의 멸망에 대해 가장 널리 알려진 사실이 운석 충돌설입니다. 지구에 엄청난 운석이 떨어져 그로 인해 모든 공룡이 멸종되었다는 것이지요. 운석충돌시 생긴 열과 먼지등으로 온도가 떨어졌고 수년간 이런 현상이 지속됨으로써 공룡은 멸종했다는 것입니다.
근거로는 공룡화석이 발견되는 지역에서 이리듐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물질은 희귀한 것으로 운석에 많이 들어 있는데 세계가 뒤덮힌 후 이리듐이 퍼져서 공룡화석과 함께 묻혔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리듐은 화산폭발시에도 많이 발견되는 것이라 합니다. 꼭 운석충돌시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지요.
2. 대홍수 멸종설
공룡화석들이 대홍수때의 격변으로 인해 멸종된 것입니다. 그 증거로는 시베리아에 살점과 털이 남아있던 맘모스를 들 수 있는데요. 맘모스가 더운 지방에서 살았을까요? 추운 지방에서 살았을까요?? 우리의 알고 있는 사실과는 다르게 더운 지방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이 지대에서 500만 마리 이상의 맘모스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수집가들은 맘모스의 상아를 모으기 위해 맘모스를 조사했는데요, 수집가들 마다 그 상아가 싱싱하다는 것이였습니다. 상아는 시간이 지나면 품질이 떨어져있기 마련인데요,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맘모스가 어떻게 죽었을까?? 맘모스의 허파를 조사해 보았더니 이물질이 많았습니다. 이런 것으로 보아 대홍수때 익사해서 이미 죽었고 그 뒤에 급속냉동되어 발견되어 진게 아닐까요??
이와같은 증거들은 궁창위의 물을 생각하지 않고서는 잘 설명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의 창이 열려 궁창위의 물이 사라짐으로써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대기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극지와 적도 사이에 큰 온도차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극지의 물은 얼어붙어 빙하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온도차가 기압차를 일으켜 창세기 8:1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큰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사람의 수명은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며 이제 거대한 공룡은 멸종하였습니다. 공룡들도 집단으로 발견되고 싱싱하게 보존되었습니다.
보통 빙하기와 간빙기를 거친다고 했는데 대격변으로 급격하게 냉동된 것들입니다. 간빙기가 되면 다 썩어버리는데 지금부터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됩니다.
노아 방주에 공룡을 실었을까??
물론 실었습니다. 너무 크니까 종대로 새끼들을 실었지 않았을까요??
홍수가 끝나고 노아가 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 8:22) 사계절과 추위와 더위가 쉬지 않고 계속되리라고 선언하셨습니다.
홍수이후에도 남은 공룡들과 사람은 함께 살았으나 멸종된 이유가 있습니다. 공룡처럼 거대한 동물이 살기 위해서는 두가지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우선 거대한 동물들은 온도변화에 약하기에 기후의 변화가 심하지 않아야하고 또 많은 음식으로 배를 채워야하는데 노아 홍수이전에는 이런 조건을 채워 줍니다. 일정온도도 유지 되었고 맛있는 음식이 많이 널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홍수후에는 기온변화와 음식감소로 살기 힘들어 졌겠지요.
요즘 많은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있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이렇듯 환경이 바뀌면 멸종하는데 그 시기가 다른 것 뿐입니다. 그 가운데 먼저 멸종된 것이 공룡입니다. 공룡이라는 분류는 정해놓은 것은 인간입니다. 수천년뒤에 도마뱀이나 악어..기린등이 멸종된다면 우리의 후손도 그들을 총칭하여 공룡이나 다른 이름으로 부르지 않을까요? 후에 기린의 화석이 발견되었습니다. 신문상에는 이렇게 나오겠지요..‘쥐래프 사우르스 발견!!’
결론적으로 공룡은 환경에 의해 멸종되었는데요 그 변화의 원인은 사람입니다.
북미대륙에서도 많은 버팔로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싹쓸이 했습니다. 보호정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고래도 멸종위기라 합니다. 우리의 탐욕과 무분별함으로 많은 동물들을 해치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인간이 동물보다 우세하기에 시간이 지날 수록 동물들이 있을 곳이 줄어 들고 있습니다.
총 정리
1. 공룡과 인간의 공존 - 성경과 여러 가지 증거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수천년전에 함께 활동했습니다.
2. 성경 속의 공룡 - 욥기에서 말씀하십니다.
3. 방주와 공룡 - 노아는 공룡의 새끼들을 종대로 방주에 실었습니다.
4. 대홍수와 공룡
5. 홍수이후 공룡 - 인간에 의해 서식지를 잃거나 환경이 변해 멸종되었습니다. 공룡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먼저 멸종된 동물일 뿐입니다.
공룡을 볼 때도 진화론에 관점에서 보았다가 성경에 한 구절의 말씀을 이해 하지 못한 뻔하고 주님의 뜻을 더 가까이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눈이 하나님의 초점으로 맞춥시다.
다음시간에는 열역학법칙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기대도 되는데요.
기대해주시구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물어 보세요~ 알아오겠습니다!!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