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교사로 중보기도자로 섬기시던
청년부 김성진. 김지은의 어머니 안순희사모님께서
강동 성심병원에 어제 입원하셨습니다.
확실한 검사결과는 26~27일경 나올 예정이나
거의 힘든지경인 위암으로 예상합니다.
음식물이 내려가는 부분에 암세포가 가득 자리하고 있어
수술결정까지 금식으로 지내실 예정이고
개복후에도 아무 조치없이 그냥 닫아야 할지도 모르는
위급한 상황이라 합니다.
남편목사님께서는 13년담임목사사역후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임하신지 5년여 어려운 형편가운데 계셨고...
근처 교회 주일예배만 드리고 계셨으나
이번 일로 우리들교회를 나오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다음의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남편목사님(김영태56)께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우리들예배에 참석하시도록
- 사모님께서 평안하시고 치유의 손길로 인도하여 주시도록
- 재정적인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 가족 모두가 감사함으로 받아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사건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