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려요...
우리들 교회 공동체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어머니께서 몸이 안좋으셔서..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정말 하루 아침에.. 기력을 회복하시는 놀라운 광경을 봤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교만함을 반성합니다..
어머니께.. 폐섬유화 증 이라는 병명이 떨어졌을때.....
눈앞이 캄캄하고 무서웠습니다...
어디를 찾아봐도.. 긍정적이 말이 단 몇퍼센트도 없었습니다..
병원을 가면.. 무조건.. 갈 때마다.. 조직 검사한다며..
생살을 칼로 도려내고... 결과는 똑같고.... 방법이라곤...
식이요법인데....
같은 병명을 가진 사람들의 카페를 여러군데...
찾아서 메모 했지만, 현재 상태를 유지 하는것 뿐 상태 호전이 거의
없어서... 막막했는데...
저희 외숙모와 함께
큰 교회를 여러군데 다니면서...
주님안에서...희망을 찾고... 용기를 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위주로 하루 하루를 보내시며....
매일매일 산을 타시고,채식만을 하시며..
1년이상 노력하셔서...기적적으로 호전이 되셨습니다....
진짜로 기적입니다...기적........
그런데 요사이 어머님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기도드리면서...
많은 생각이 교체하였습니다..
내가 어머니의 건강이 호전된 기적을 ,주님의 기적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현재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반성하고 회계하고 또 회계합니다...
우리들 교회 공동체 여러분 사랑합니다...
저도 주님의 모습처럼 여러분들의 모습처럼...
저만이 아닌....
저를 통해 단 한사람이라도 구원을 받고...
단 한사람이라도 기쁨을 얻게 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