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와 과학.4주차. 그랜드캐년의 비밀^^
작성자명 [이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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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14
오늘은 아빠와 함께 갔습니다~^^
함께 가서 더 많이 은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4주차인 오늘의 주제는 “그랜드캐년의 비밀”입니다.
대 홍수로 인해 모든 것이 사라졌습니다. 황폐해진 지구였지만 그 순간에도 주님은 일하셨습니다. 달과 태양이 지구주위를 돌면서(지구중심으로^^) 지구를 잡아당기는 일을 하고 그로인해 큰 산들이 허물어지고 깍이는 퇴적현상들이 일어났습니다. 그 증거중 하나가 그랜드캐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랜드캐년에 대한 교과서적 설명을 따르면 ‘ 고생대 기간 3억년동안 퇴적되고 7천만년동안 침식되어 만들어 진 것이다.’ 라고 알고 있다. 이 시간 그랜드캐년의 비밀에 대해 파헤쳐보았다.
<창 4:6~7>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이 돌들이 이스라엘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너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 돌 열둘을 취하여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워 기념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응용해
‘후일에 너희자손이 물어가로되 이 큰계곡(그랜드캐년)은 무슨뜻이뇨하거든’
쉽사리 이 말에 대답하지 못하면서 앞에서 배운지식대로 대홍수의 증거다!!라는 확실치 못함으로 시작하였다.
1.그랜드캐년은?
미국 서남쪽 아리조나 주에 있는 그랜드캐년은 무지개떡 모양에 퇴적층이 겹겹이 쌓여있다. 남한의 크기정도이며 곳곳에 계곡과 폭포, 호수까지 있다.
상단부의 높이는 백두산과 맞먹는 2600m이고 계곡의 깊이는 1~2km이고 수십km에서 20km나 되는 폭의 계곡도 있다니!! 이렇게 광대한 범위를 자랑하는 그랜드캐년은 석회, 석회, 모래, 혈암, 그룹, 석회, 석회, 혈암, 모래순으로 쌓여있다가 깍아졌다고 한다.
2.퇴적층 (어떻게 쌓였는가??)
1)동일과정이론(uniformitarianism)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이다.’ 라는 이론으로 지금 변화가 일어나는 것처럼 과거에도 변화가 있어 수억년의 오랜세월동안 지질학적변화가 일어났다고 보는 것으로 150년동안 지질학적으로 대표가 되었던 이론이며 ‘시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2)격변론 (catastrophism), 대홍수설
단기간에 형성되었고 진화계열과 무관하게 설명하고 있다. 창세기의 홍수를 믿고 대홍수로 인해 휩쓸고 도는 물에 의해 순식간에 지층이 쌓여졌다고 설명했다. 사건(event)으로 중점을 두어 해석했지만 나중에 진화론에 밀리게 되었다는데...
>>그럼 격변론에 근거하여 ‘어떻게 쌓였는가??’를 과학적 연구방법중 관찰이라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자.
a)광범위한 퇴적- 그랜드캐년의 길이는 남한의 세로길이와 같은 큰 규모의 퇴적이다.
b)뚜렷한 경계면- 경계면은 육안으로도 너무 뚜렷하다. 한 부분 조사결과도 coconino사 암층과 hermit셰일층으로 구분되어있었다. 만약 격변론적 설명이 아니고 오랜세월에 걸쳐 생겨난 것이라면 뚜렷한 경계보다는 점진적 경계가 있어야 맞는 것인데 그랜드캐년은 뚜렷한 경계로 불연속퇴적이다.
c)평행한 퇴적층- 평평한 퇴적층은 지층이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쌓이면 평행한 것은 설명이 될지 몰라도 평평한 것은 설명이 되지 않는다. 지층이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바깥에 눈, 비,바람등과 접촉하게 되면 깍이고 울퉁불퉁해질 수 밖에 없다.
>>광범위하고 뚜렷한 평행경계면을 모두 설명할 수 있을까? 격변론을 뒷받침해줄 퇴적층 형성의 비밀의 증거들을 알아보자..
a)물 흐름에 의한 퇴적- 레드온라일스톤이라는 한 지층에 보면 연체동물 화석중 갑오징어가 한쪽방향으로 정열된채로 발견되었는데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쪽방향으로 정열된채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b)대격류에 의한 퇴적- 한 퇴적층속에 5m,200t 정도의 거대한 돌덩어리가 박혀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집한채와 맞먹는 이 돌이 실려 오려면 거대한 격류와 빠른속도의 많은 물이 필요하다고 한다.
c)전 지구적 규모의 퇴적- 화산폭발후 산소와 만나 굳어서 된 돌을 화성암이라 부르고 하천이 흐르다가 흙이 쌓여서 만들어진 돌을 퇴적암이라 부를 때, 강의 물보다 화산이 전파되는 속도가 빠른지라.. 원리에 따르면 화성암이 많아야 되는데 지금 현재 지구표면에서는 퇴적암의 비율이 높다는 것이다. 지각속에는 화성암의 비율이 95%나 되지만 표면에는 0%이상이 퇴적암이며 점차 화성암이 근래의 화산활동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한다.
이것으로 볼 때 어떤사건에 의해서 지구전체가 물로 뒤덮여 퇴적암만 들어나는 때가 있었을 것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d)헬레나산 화산 폭발- 1980년 5월18일 미국 워싱턴 주의 St.Helen 산이 화산폭발을 하였습니다. 그로인해 3200m의 산이 1000m나 낮아졌고 고급휴양지였던 이 곳도 폭발로 인해 엉망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그랜드캐년을 증거하는데는 큰 공헌을 했습니다.
퇴적층형성-계곡의형성-석탄층형성-다치층나무-생태계복원이라는 격변론적인 증거들을 안겨주었는데! 퇴적층형성과정을 자세히 지켜본 결과, 맨밑에 지층은 5월18일 하루만에 쌓였고, 중간층은 한달뒤인 6월12일, 맨 윗층은 2년후인 3월19일날 모두 하루만에 쌓인 것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이로인해 총 3일이 걸려 거대한 지층하나가 만들어 지게 됨을 알게 된다.
따라서 격변론이 아니고서야 쌓이는데 몇십만년이나 된다는 이론으로 그랜드캐년을 설명할 수가 없음이다.
또 이 지층은 그랜드캐년과 마찬가지로 겹겹이 가로줄무늬가 있고 이것으로 겹겹이 생기는 가로줄무늬를 증명한 실험도있다.
0.2mm의 미세한 모래, 0.4mm의 중간 모래, 0.6mm의 굵은 모래를 섞어서 위에서 아래로 부었을 때 굵은 모래는 밑으로 내려가고 가벼운 모래는 위에 남게 되는 자기들끼리 저절로 층을 형성하는 것을 볼 때 이런 현상은 실제 자연 상태에서 스스로 잘 일어나는 현상일 것이다.
e)평행퇴적 실험적증거-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피에르 줄리안 교수는 퇴적층 장치를 장착하여 물속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고 실제로 그랜드 캐년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실험했다. 홍수 때 물이 휩쓸고 가면서 물의 양과 흐름으로 일정 두께의 퇴적층이 계속 쌓여 가는데 물이 앞으로 흐르는 한 퇴적층이 계속 쌓여간다. 퇴적층을 깎아내었다가 또 싣고 가다가 쌓였는데 속도가 빨라 지면 깎아내고 깎이고 쌓이는 계속적인 변화가 일어나는데 실험으로 그랜드 캐년의 경계면이 뚜렷하고 평평한 것이 설명되어졌습니다. 놀라움에 놀라움을 거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란...^^
f)성경적관점의 증거
그랜드캐년을 살펴보면 천지창조때의 퇴적층이 깊숙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요,, 하나님께서는 3째날 땅을 만드셨습니다. 그때 물밖에 없던 세상에서 땅이 융기되면서 많은 양의 퇴적이 일어났고, 주퇴적층에는 차이가 있는데 천지창조때는 지층이 움직일때 아무 동,식물 사람이 없었기에(5,6째날만들어짐) 화석이 없었 으나 그랜드캐년의 주 퇴적층에는 화석이 많이 발견되고 있음을 추론할 수 있다. 이런 차이점을 진화론에서는 그 전까지는 진화가 안 일어났다가 캄브리아기에는 폭발적인 진화가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창조론에서는 홍수사건 때문에 일어난 너무나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래서 그랜드 캐년은 홍수 전 및 창조 주간과 홍수 초기에 형성된 것이 증명되고 믿을 수 있는 것이리라.
3. 계곡의 형성
1)어떻게 깍였는가??
흔히 비,바람의 요인으로 오랜세월에 걸쳐 깍였다고 말하는 그랜드캐년의 직각적인 절벽들.. 단순히 이런 요인으로는 설명에 한계가 있다. 오랜세월에 걸쳐 깍엿으면 울퉁불퉁하게 깍여야 하는데 눈에 보이기에도 그랜드캐년은 직각적으로 깍여있다. 그럼 어떻게 어떻게 깍였을까요??
말씀하시길 지금 그랜드캐년의 위쪽에 위치한 곳에 옛날에는 고원지대에 큰 호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호수를 막아주던 산이 터져버리면서 큰 호수는 거대한 물살로 변해 계곡들을 깍았다고 합니다.
2)침식의 증거
*St.Helen 산
화산 폭발하면서 산 정상에 있던 많은 빙하가 덮쳐 순식간에 흘러내려간 진흙탕물이 계곡을 깎아 내려가면서 어마어마한 높이가 되었다. 본 결과 헨렌 산은 3일 만에 퇴적층이 쌓이고 암석지대가 순식간에 깎여져 나갔다.
*Palouse canyon
그랜드캐년과 비슷한 워싱턴주의 팔라스캐년은 상부에 있던 미졸라 호수 의 물이 불어서 터져 그 지역을 휩쓸고 갔다고 한다. 그로 인해 계곡이 순식간에 깍아져 내려갔다.
*Teton Dam
1976년 6월6일 범람(overflow)으로 인해 강이 터져 마을을 휩쓸었다
*Glen Canyon Dam
1983년 범람으로 인한 재해를 막기위해 철근 콘크리트 배수로(Piping)를 3배로 강하게 설계하여 물을 내어보내는 실험을 하다가 물의 압력을 견지지 못해 배수로가 꺼지는 것(piping)을 보고 배수로 문을 곧바로 닫아버렸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고 하지만 곧장달려가서 상황을 본 사람들은 순식간이였는데도 땅이 파인 깊이를 보고 다시 한번 물의 세기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증거들을 보았을때 그랜드캐년 역시 고온지대 큰 홍수가 견디지 못하고 터져 거대한 계곡이 만들어 진것임에 틀림없지요^^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큰 계곡은 무슨 뜻이뇨.....
이 말에 대홍수때 쌓인 것이고 그 후 호수가 터져서 깍여서 거대한 계곡이 만들어 졌습니다.. 아멘!!!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주신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장 6~7절
물의 심판으로 시작하셔서 마지막 심판은 불의 심판이라 하십니다.
아모스말씀에 불 끌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순종과 말씀을 통해 안식이 있는 삶으로 불을 끌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마지막 불의 심판에서 남은 자가 되도록 잘~~붙어있어야겠습니다.^^
지난번 <노아의홍수>뒷부분은 시간상 강의를 않하시고 넘어가셨습니다. 우리들교회 자유나눔란에 나화주집사님께서 올려주셨으니 참고하시구요^^
다음주는 제5강. 한자와 창세기입니다.
어떤 내용일지 매우 궁금합니다~ 후후 잘 시간이 대략 지났습니다.ㅋㅋ
좋은 꿈들 꾸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