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또래 원영록 이라고 합니다.
우리들교회 다닌지는 한 4년 되었습니다.
최대한 짧게 쓰려고 하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짧막하게 말하자면 전에는 몰랐지만 요즘들어 제가 죄인임을 깨닫게 된 계기, 지나온 동안의 상처, 이성문제등 여러가지의 제 고민과 상처를 오픈하고 싶습니다.
언젠간 많은 분들 앞에서 오픈을 해야될 날이 오겠다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시기가 이른것인지 너무 늦은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저런 생각에 요즘들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기도를 해도 간절하게 되지 않습니다...
그냥 속 시원하게 사람들에게 오픈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워낙에 말주변도 없고 불면증이 심해 약을 먹은 상태에서 쓰는터라 힘이 많이 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