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며 교회는 출석 잘 안하고 있습니다..
세례는 받았는데 1대1 양육 중도포기 했구 말씀도 잘 안 들립니다..
건대입구에 부모님 살던 전세집에 홀로 자취중이며 ,
집 근처 회사에 사무직으로 재직중입니다.
능력도 없고 게으르고 참을성이 없어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제대로 이룬 거 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기만 하며
허송세월 살아왔습니다. 성질도 더럽고 못되 쳐먹은 놈입니다.
곤고한 가운데 아무런 목표도 희망도 없이
숨만 쉬며 하루하루 살아갈 뿐입니다.
이렇게 한심한 청년 구제해주시고 붙들어 주실 지체께서는
지체말고 댓글 남겨주십시오!
영적 훈련 제대로 받으며 천국 상급 왕창 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