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새벽기도에 불참했던 것을 용서하시고^^;; 남은 기간 월, 화, 수까지
여전한 방식으로 제 맡은일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
25절-27절>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탄생과 성정과정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예수님을 더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편견 입니다. 오늘 말씀은 편견 에 그 포인트를 맞추어 보았는데요..
유대인들은 메시야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메시야라면 당연히 아무도
모르게 신비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인간의 아들로서
어떻게 메시야가 될 수 있는지 그들은 이해할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유대인들은
비본질적인 것으로 판단하고서는 예수님을 막~ 비방했습니다.
잘못된 편견으로 형식적인 메시야를 바라던 유대인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닌지.. 나눔을 해보았습니다^^
○ 희진누님 : 항상 활짝 웃는 사람들은 고난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 버리는 편견이 있다고 활짝
웃으며 나누어 주셨습니다....^____^;;
○ 세진형 : 예전에 교회를 안다녔던 시절..교회 다니는 사람에 대한, 특히 믿음 좋은 사람들은
고리타분하고 답답한 사람들이라는 편견이 있었다고 합니다.
○ 우리의 유배~앵 : 세진형과는 반대로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있다고 합니다.
교회다니는 사람은 착하고 안다니는 사람은 나뿌다....뭐 그런거...^^;; (요건 저도 그래요..ㅋㅋ)
28절-29절>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예수님이 어디서 왔는지 안다며 예수님을 비방했던 유대인들에게 차분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어디서 났고, 어디서 생활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로부터 나왔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다!!! 아멘입니다~!!
32절> ...무리의 수근거리는 것이...
7장 12절에도 무리가 수근거린다는 내용이 있는데 그 부분은 영어로 discussion 으로 토론한다고
해석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의 수근거림은 말 그대로 수근수근대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 흉볼때 웅성웅성 궁시렁궁시렁 대는거 있자나요..ㅋㅋ 그거랍니다^^;
아까는 예수님을 비방하는 무리들이 있었는가 하면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믿기 시작하는 무리들까지
등장하면서 두 부류의 사람들이 수근거리면서 혼란스러운 상황이 오늘 본문에서의 내용이라고 하네요^^
33절-36절> ...헬라인 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에게로 가서 헬라인을 가르칠 터인가...
이 부분은 유대인들이 예수님께서 다시 하나님께로 갈 것이라고 설명해 주시자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생뚱맞는 소리를 하는 내용인데...기태는 이해를 잘 못하였음...ㅜㅜ (준기형 보충 설명 부탁해요!!)
ㅡ 암튼 끝 ㅡ
* 진지한 목소리로 말씀을 인도해주신 장준기 형님께 감솨드립니다^^
* 내일 인도는......제가 한답니다....ㅜㅜ
피곤하신 분들!! 내일만큼은 그냥 주무셔도 되겠습니당ㅋㅋㅋ
* 청년부 수련회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새벽예배에 못 나오시더라도 수련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