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특새 일곱번째날 - 박성근 목자님 인도
작성자명 [박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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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1.17
우리 기태가 없으니 대타가 잠시 뜁니다.^^
오늘은 박성근 목자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출석률은 별로였습니다.^^(김은휴전도사님 포함 9명)
-정리-
1절 : 그 후에
-> 그 후에라 함을 보면,
6장이 시작되는 오늘, 이전 5장전체의 말씀에서는 예수님께서 표적보다 영혼구원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데스다의 병자를 고치셨지만 이로 인하여 주님이 말씀하시고자 하셨던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혼구원이셨습니다.
2절 :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인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봄이러라
-> 하지만 주님께서 그렇게 영혼구원에 포커스를 맞추어 말씀하셨어도 아직도 표적을 따르는 무리들 입니다. 이렇게 큐티를 하는 우리들도 마음 한 구석에 아직도 표적에 관심이 더 많은 삶을 살고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봅시다.
4절 :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 마침 ..주님 행하심에 있어서의 마침 은 우연이 하나도 없습니다.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우셔서 행하신 일들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항상 영혼구원의 문제로 연결이 되어집니다.
6,7,8 절:
-> 제자들의 모습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특히 안드레는 방금 다른 사람의 순종을 보고서도(한 아이가 내어놓은 오병이어) 이를 보고 깨닫지 못하고 하니님께 믿음 없음으로 나아옵니다. 주변 사람들의 순종과 그로 인해 주시는 은혜들을 우리가 우리들교회 통해서 많이 보게 되는데, 내 안에 방금보고도 본대로 살지 못하는 안드레와 같은 모습이 참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10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은 앉게하라 하신대
-> 질서는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행하심도 질서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봅니다.
11절 :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기도의 본을 보이시는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가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기도함을 보이십니다. 기도를 남에게 보이려고 하면 안되겠지만 이러한 모습으로 본을 보여 은혜를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는 얼마나 기도의 본이 되는 사람인지 한번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12절 :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 뒷처리에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기적도 중요하지만 해야할 것을 하는 것, 즉 이는 생활예배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말씀하심은 항상 할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해 주십니다.
14절 :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선지자라 하더라
->아직도 사람들은 표적을 보고 말을 합니다. 내 안의 연약함은 표적을 바랍니다. 표적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인정하려하는 믿음의 연약함이 우리안에 있음을 보게됩니다.
15절 :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내 안에 항상 높은 곳에 앉고 싶은 마음, 왕이 되고픈 마음을 회개하게 됩니다.
예수님과 같은 마음으로 행하길 기도합니다.
-끝-
음..정리는 여기까지 이고요, (기태야 돌아와~ㅜㅜㅎㅎ)
오늘은 함께 기도를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말씀 끝나고 돌아가면서 한마디씩 드렸던 각 사람의 기도를 통해서도 큰 은혜 받았습니다. (보라의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는...T^T)
저도 지난주 듬성듬성 나왔지만, 역시 직접 나오시면 확실히 정말 좋습니다^^
이글 오늘 밤 읽으시는 분들, 이거 본 다음 싸이하지 마시고 바로 주무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