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울산은 잘 도착하였습니다...
비록 지각해서 은혜를 좀 까먹었지만..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단 12:3
아멘~~~~
비젼캠프 말씀중.....
저도 그렇고 우리들공동체도 지혜있는 자로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자로 영원토록 비취길 소원해 봅니다..
강원도 비젼캠프가 좀 늦게 끝나서
인간적인 열씸으로 계획했던 제가 알던 친구들과 여러사람들의 만남을
주선하려구 했는데
기도부족인지 계획했던 대로 기대했던대로 모여서
교젤 할수 없었지만
나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김포공항 근처에 저희 교회 청년부 목사님이 개척교회 해서 나가셨는데
제가 또 한의리 해서....ㅋㅋ 농담이구요....
받은 은혜 너무 많아서
큰맘먹구 주일 저희교회에서 예배드리는거 뒤로 하구
목사님두 찾아뵙구
청년부 우리들 예배에 참석하여 친구를 전도하려 했으나
여러가지 저의 연약함과 분주함으로
비록 실패했지만
하나님께서 서울을 자주 오라고 하시는 싸인으로 받아들이려구요~~
일단 관계성 부터 회복하구....
79또래 똑순이 닮은 목장님....새가족부....이승희 자매 직장과 하나님을 더욱 알아갈수 있도록 정말 기도 마니 할께요
거룩한 나라 거룩한 백성....하나님의 성전이니~~시간과 나의 육의 몸과 영혼까지
잘 컨트롤하시구요.....
이승연 자매두 하나님의 그릇으로 빚으시는 과정가운데
어떤 영적인 체험 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니시기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며 만날수 있길 기도합니다
멀리서 기도 정말 정말 마니 할께요~~
담에두 설 올라가면 청년부 예배 꼭 참석하겠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다면
아멘으로 화답하는 인원들의 목소리도 너무 들리지 않았고
성경 같이 읽을때두 목소리 내어 읽던 사람들이 적었던것이 아쉽네요
멀리서 매일 인터넷으로 말씀을 듣다가 직접 가서 들으니
더 은혜가 되었답니다.....
그리구 목사님 말씀 끝나시구 동익형제라는 분의 나눔....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 출 19:5~6
하나님은 그냥 하나님이 주신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가길 바라시지만
우린 영적으로 ...무지하고 ....둔감하기 때문에 잘 모르는거 같아요
하나님이 고난을 주실때는 내 자식이고 내 자녀인데....
고놈 한번 당해 봐라...는 심정으로 주시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good을 가져가시고 더 좋은 best를 주시기 위함임을
우선순위 절대 예배.....이고 하나님앞에 절대 순종임을 .....깨닫게 하실꺼 같아요
돌아오더라도 더디오더라도 바른길 가는게 맞는거 같구요
그 길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죠.....
그냥 한길밖에 없는데 우리의 연약함과 교만함 때문에 돌아가게 되는데
우린 하나님 음성에 민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매일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 어떤 방법으로 든 그걸 알려주시고자
여러 방법으로 강도 다른 고난을 허락하시지만....
우리 아빠되신 하나님 절대 감당할수 있는 고난만 주시는 분이시기에~~
그 형제님에게 부어주실 감당못할 은혜가 기대가 되네요....
승희 자매..승연자매 너무 제 얘기만 마니 하고 와서 돌아오면서 마니 미안했어요
경청가의 자세 다시한번 내 머리속에 세기며....
아직도 나의 부족함이 너무나도 많기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듬어지길 날마다
말씀으로 날 정결케 하고 기도하렵니다....
인생의 목적은 정말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요즘 절감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청년부도 열씨미 나눔하는 공동체로 제가 앞장서야 겠습니다...
조금 친한 지체들끼리는 마니 나누는데 같은 순이 아니고서야
얼굴두 잘 모르구 암튼 교회의 특성이 그렇지만...
한사람 먼저 시작함 회개의 물결과 엄청난 부흥들이 시작될껏을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암튼 서울가서 특별히 우리들교회가니깐...ㅋㅋ
또 서울가고 싶은 병이 도지는데
일단 기도하면서 제 갈길 인도해달라구~~~
간구하겠습니다.....
담에 또 뵙겠습니다.....
주 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우리들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