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나무끼리 마른 살을 부딪고
사람은 사람에게 더 닿고 싶어지는
춥지만,
밝은 아침입니다.
#52012;코바와 블랙커피를 브랙퍼스트로 먹으며... 달콤 씁스름한 인생의 맛을 즐기며...
오늘도 이어지는 휴 전도사님의 울트라캡숑짱베스트명강의 요약입니다.
이사야서 말씀을 묵상하며, 사람이 없는 것이 멸망의 징조임을 알 수 있다.
구원에 관심을 갖고 모이기를 즐겨하는 청년부가 되자.
임마누엘 의 약속을 주셨음에도 아하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을 거절하고 앗수르에 의지한다.
나에게 아무 것도 없어도 예수님의 약속이 있기에 온 세상이 내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어쩔 수 없는 두려움이 있다. 중요한 것은 두려우면 두렵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하스는 믿음이 없어 예수님의 약속을 거절한 주제에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겠다 면서 꼴값(신학적 용어)을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솔직한 영적 상태를 알기 원하신다.
사람의 언어에는 한계가 있기에 사람에게 100% 솔직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 앞에는 솔직한 우리가 되자.
이어지는 메인 메시지~~!!
마태복음 1장 1~17절 - 예수 그리스도의 世系
마태복음 전체에서 예수님의 생애를 살펴보면
탄생하신 예수님, 세례 받으시는 예수님, 시험 받으시는 예수님, 가르치시는 예수님
가르친대로 삶을 보이시는 예수님, 십자기 지시는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볼 수 있다.
적용> 예수님의 일생에 비추어 볼 때 나는 어느 단계에 와 있는가.
죽었더라, 죽었더라의 계보에 예수 그리스도가 임하면 낳고, 낳고, 낳고.. 가 가능해진다.
적용> 2004년 한 해 동안 몇 사람의 생명을 낳았는가. (전도와 양육)
3절 -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계보를 잇기 위해 시아버지와 동침한 다말,
베레스, 세라, 헤스론 같은 이름없는 사람들이 영적 계보의 연결 고리가 되었다.
내가 생명 낳는 적용을 하러 찾아가야 할 곳은 무시받고 소외된 땅, 힘들고 아픈 사람들이다.
나만 불쌍하고, 나만 비참한 것 같지만 내 옆에는 나보다 훨씬 힘든 목원, 지체들이 많다.
그들을 기억하고 돕는 것이 생명을 낳는 적용이다.
다말처럼 수치의 적용을 할 때 그것이 구원으로 이어지고 예수님이 오시는 구속사로 이어진다.
목장을 살리기 위해 목자가 망가져라!
목원들의 상처를 끄집어 내기 위해 자기 이야기를 하라.
수치를 드러내려면 내가 괴로움을 당해야 한다.
아직도 교양있게 꽁꽁 싸매고, 내 가족, 부모에 대해 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다면 내 고난의 양이 차지 않은 것이다.
우리의 상처의 근원은 가정이기 때문에 나의 회복은 가정의 회복으로 이어져야 한다.
가정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역과 복음은 진짜가 아니다.
식구들에게 너는 예수 믿고도 왜 그 모양이냐 소리를 듣는다면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라.
내가 믿음으로 포장을 하고 있어도, 내가 드러내지 않으면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신다.
나의 망가짐으로, 나의 수치를 드러냄으로 풍성한 영적 자녀를 낳자.
남들에게 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은 것은 결국 내 열등감의 문제이다.
열등감 많은 사람의 특징이 말 꼬리를 잡고 늘어지는 것이다.
누구나 열등감은 있다.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남을 괴롭히지는 말자.
나의 열등감과 수치가 영적 자녀를 낳는 최적의 요건임을 기억하라.
나의 열등감과 수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남을 돕는 재료로 쓰인다.
6절 - 밧세바는 이름이 오르지 못했고, 그 남편 우리야가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갔다.
우리야의 리더십은 수치를 드러내고 낮아짐이다.
예수 믿는 우리는 다 영적 리더인데,
리더로서 나의 모든 것을 드러낼 때 언제 부인에게 가야하고, 가지 말아야 할지를 분별하게 된다.
유다의 왕이었음에도 아달랴, 아하시야, 요아스, 아마샤는 예수님의 계보에서 빠지고 말았다.
그들에게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특징는 바로 불신결혼 이다.
아달랴는 이세벨의 딸로 온 집안이 왕이어도 불신 결혼을 했기 때문에 계보에 오르지 못했다.
마태복음 1장 1~17절은 구약 전체를 뚫고 있다.
1절부터 17절까지에서 나의 유언으로 삼고 싶은 말씀은 어떤 것인가.
나는 긴 말 필요없이 예수 믿어서 행복했다. 잘 살아라. 하는 말을 유언으로 남기고 싶다.
올해가 가기 전에 영적 자녀를 낳는 구체적인 적용을 하자.
나의 모든 것이 적용의 재료다.
입만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언제 누구에게든 복음을 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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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도사님의 메시지를 정리하면서 깨닫는 것은
내가 은혜받은 만큼 옮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창조주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우리의 계보에 들어와주신 망극하신 은혜처럼
목자 모임이, 청년회가, 우리들교회가, 이 나라가, 온 세상이
나 한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고 움직이는 것 같아
삼가 송구스럽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도 외쳐야 될 우리의 구호로 마무리..
예수천당 불신지옥......이 아니라
불신결혼 계보누락, 불신결혼 패가망신~~!!